오늘은 반지하의 스웨덴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흔히들 '반지하'라고 했을때 떠올리는 그런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멋진 아파트인데요 물론, 우리나라와 환경이 많이 다른 이유도 있겠지요^^;;
지하이기 때문에 햇빛이 많이 안드는 단점이 있어 기본 월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와 화이트로, 리빙룸 천장은 하늘을 연상케 하는 구름과 스카이 블루로 데코 했습니다 Eclectic(여러가지 스타일을 절충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오리엔탈 러그, 레드 체스터필드 소파와 모던 업홀스터리 소파, 스완 라운지 체어, 레더 빈 백 푸프(Pouf), 퍼니처의 컬러들이 제각각이지만, 오히려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돼지가 그려진 스크린은 유머러스함을 더하구요 
다이닝룸은 우드 소재의 퍼니처와 화이트 컬러로 통일감을 주고 우드 도어를 열면 워크 스페이스로 연결됩니다 블랙앤 화이트의 레트로 스타일의 키친에는 2개의 깜찍한 블랙 SMEG(스메그) 냉장고를 놓았구요 레드앤 블랙의 러그와 레드 체어 등으로 악센트를 주었네요 

베드룸의 한 벽면을 컬러플한 지오메트릭 패턴으로 장식하여 침대의 헤드보드 역할을 대신 하게 해주었구요 마스터 베쓰룸은 올 매트 블랙월에 컬러플한 타일로 꾸며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키즈룸으로 보이는 다른 방은 올 화이트에 벽에 걸린 꽃장식과 꽃모양으로 보이는 조명 등으로 오버하지 않고도 로맨틱하고 걸리쉬한 느낌이 나네요 복도의 핑크 러그와 글로시한 레드? 핑크?로 보이는 세탁기, 그리고 푹쉬아(fuxia) 컬러의 세컨드 베쓰룸이 굉장히 감각적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는 재밌는 인테리어네요 :)

Photo Source Tren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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