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굉장히 심플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Double(倍果設計)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33평 아파트에요 

서재의 창문이 맘에 들진 않지만 심플하고 깨끗한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로 꼭 필요한 것들만 들여놓고 사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그런 인테리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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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Double(倍果設計)


























오늘은 33평의 아늑하고 모던한 아파트 리모델링을 소개해 드려요 

홍콩의 ARCTITUDESIGN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거의 50년 된 110m²(약 33평)의 아파트 인테리어에요 

원래는 3 베드룸의 낡은 아파트였지만 키친과 다이닝 룸의 파티션 월을 허물어 모던하고 빛이 잘 드는 공간으로 디자인 했어요 

전혀 50년된 하우스라는 인상이 안 드는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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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RCTITUDESIGN Facebook, Deco My Place






































오늘은 따뜻한 햇살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홈오피스+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Dori Interior Design社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110m²(약 33.3평)의 아파트예요 

1957년에 세워진 빌딩으로 원래는 어둡고 긴 복도와 작은 키친 등으로 이렇게 밝고 프레쉬한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통유리를 통해 햇살이 막힘없이 들어오고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의 가구들을 놓아 리빙 룸과 키친은 굉장히 밝아요 

아파트 외관의 그물(?)처럼 생긴 벽은 Mashrabiya라는 전형적인 이슬람 건축 요소 중 하나인데, 리노베이션을 하기 전에는 차단벽에 가려져 있었다고 해요 차단벽을 없앰으로써 채광 효과를 높이고 없었던 발코니도 만들었으며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게 했어요 

주택을 지을 때 베드룸 벽을 저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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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di Cohen Zedek via urdesignmagDori Interior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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