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반려묘와 함께 하기 좋은 원 베드룸 아파트를 소개해 드려요

Nika Vorotyntseva가 리모델링한 우크라이나에 있는 23평(75M²) 아파트에요

심플하면서도 효율적인 디자인의 발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싱글분들에게 딱인 그런 인테리어에요

 

행복하고 넉넉한 설날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Nika Vorotyntseva Facebook

 

 

 

 

 

 

 

 

 

 

 

 

 

 

 

 

 

 

 

 

 

 

 

 

 

 

 

오늘은 2개의 아파트 하우스를 하나의 멋진 네오 보헤미안 스타일의 하우스로 만든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독일의 건축가 Sophie von Bülow가 디자인한 베를린에 있는 75m²(약 22.7평)의 아파트예요 

20세기 초에 세워진 아르 누보 스타일의 빌딩의 2개의 인접한 아파트를 하나의 아파트로 리노베이션 된 것 인데요 

밝고 모던한 디자인에 빈티지 아이템으로 데코한 매력적인 인테리어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Sophie von Bülow, Living





밝고 환한 리빙 룸 이에요 가벽을 두고 키친과 오픈 스페이스로 되어 있어요 

낮게 설치된 책장과 원목탑과 메탈 레그의 테이블 그리고 노란 낡은 사다리, 화이트 업홀스터리 스몰 암체어 등으로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블랙 월 램프는 Vitra의 Potence 램프 입니다 



대표적인 북유럽 디자인의 체어들과 함께 역시 클래식 디자인인 Knoll의 Bertoia Side Chair를 놓았어요

긴 테이블을 놓아 워크 스페이스나 스터디 룸으로 또는 다이닝 테이블로 활용가능 합니다  



1900년대에 세워진 빌딩이란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모던한 로프트 스타일로 리모델링 했으며, 인더스트리얼 소재의 빈티지 소품 등으로 멋지게 매치했습니다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메탈 스토리지와 알파벳 네온 사인이 벽에 걸려 있어요 



벽을 데코하고 있는 빈티지 갈바나이즈 컨테이너(Galvanized container)와 돼지 모형, 그리고 원목 조각들 



가벽을 사이에 두고 키친 공간과 리빙 룸 공간이 오픈 스페이스로 연결되어 있어요 



전체 면적이 75m²(약 22.7평)로 넓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벽으로 공간 낭비를 최소화하고 오픈 스페이스로 하여 채광 효과를 높이고 커뮤니케이션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어요 




리빙 룸의 맞은편 벽면은 키친이 차지하고 있어요 이렇게 벽면 전체를 활용하여 다른 공간을 절약한 것을 알 수 있어요

천장에는 50년대 스타일의 조명이 달려있고, 오픈 선반 옆에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블랙 팬던트 램프를 달아 스타일을 믹스 했습니다 




키친 역시 굉장히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 입니다 자연광이 많이 들어와서 굉장히 밝고 화이트 세라믹 브릭 타일로 백스플레쉬를 꾸며 빛의 반사 효과도 좋아요 



프렌치 윈도우 스타일의 오리지널 도어가 우아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줍니다 



플로어는 잘 닦인 우든 플로어로 화이트 페인팅 되었어요(여기서는 잘 안 보이지만 위의 사진에 보시면 아실 수 있어요)

책장은 리빙 룸에 있지만 오픈된 형식이라 이 각도로 보시면 복도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명언이나 좋은 글귀들은 언제나 멋진 데코 아이템이 되요 



리빙 룸과 마찬가지로 더스티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해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베드룸 이에요 

우드로 만든 심플한 베드 프레임과 다크 브라운의 체어, 벽에 걸린 빈티지 램프와 프렌치 윈도우 스타일의 도어가 릴렉스한 베드룸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요 



빈티지 화이트 드로어와 브라운 계열의 모자와 백들로 심플하게 데코 했어요  



미니멀하게 꾸민 베쓰룸 이에요 시멘트 플로어와 콘크리트로 세면 받침을 만들어 인더스트리얼 스타일로 디자인 했지만, 우아한 디자인의 프렌치 윈도우와 잘 어울리네요   



올드 메탈 프레임의 거울은 벽에 기대어 놓았어요 꼭 필요한 세면 도구들만 두어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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