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정말 날씨가 좋아요 :)

오늘은 날씨에 맞게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따뜻하고 편안해지는 ... 봄에 딱 어울리는 러블리한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Katarzyna Ratyńska가 디자인한 70m²(약 21평) 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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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룸과 키친이 함께 있는 공간이에요 

심플 화이트 캐비닛과 라이트 그레이 카운터탑의 작은 키친이지만 

옆에 있는 원목 다이닝 테이블까지 식구가 많지 않다면 충분한 공간입니다 



리빙 룸 역시 굉장히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통유리로 되어있어 자연광이 집안 전체에 들어오고

빌트인 스토리지로 많은 수납이 가능해요



소파 맞은편에는 소프트 베이비 블루 컬러의 TV스탠드가 놓여 있어요

우든 레그가 원목 플로어와 그 옆의 원목 스토리지와 잘 매치 됩니다



아일랜드 바 아래는 역시 수납장으로 되어 있어요

바로 옆에 다이닝 테이블이 있으니 아일랜드 식탁 

대신 수납 공간을 택한 현명한 선택이지요



키친 백스플레쉬는 타일 거울을 이용하여 독특하게 꾸몄어요



대부분의 퍼니처가 낮게 달려 있어 좁은 공간에 안정감이 들게 합니다




밋밋할 수 있는 키친에 나무로 러블리한 데코를 입혔어요



TV 스탠드 퍼니처의 데코도 러블리해요




라이트 그레이, 크림 컬러,소프트 베이비 블루, 그리고 자주색의 푸룬까지 

은은하게 공간에 컬러를 입힙니다 



블루 악센트는 집안 곳곳에 들어가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은 좀더 쿨링한 블루 컬러로 꾸며져 있어요 



아쿠아마린 쿠션이 베드룸 공간을 밝게 만들어 줍니다 




작지만 고급스런 베쓰룸이에요 

다소 러프한 텍스쳐의 스톤 타일을 사용하여

글래스 도어의 작은 샤워부스가 있는 욕실을 부티끄 호텔 스타일로 만들어줘요 

심플 글로시 화이트 싱크, 변기, 빌트 인 캐비넷과 

원목의 수납장 등 전체적으로 네추럴하며 심플하게 꾸몄어요



발코니도 넓은 편이고 경치가 정말 좋은 그런 아파트에요 


만약,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블루 컬러'를 택해한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아요 

그 컬러 범위도 다양하여 각각의 개성있는 공간을 만듦과 동시에 

쉽게 통일성을 주면서도 프레쉬 하고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PHOTO : Katarzyna Ratyńska via Decor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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