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지만 파스텔톤의 컬러플한 러블리 하우스를 소개해 드려요

뉴욕 센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Nicole Gonzalez와 그녀의 파트너, 2 아이가 사는 콘도 인테리어에요  

약 20평(65m²)의 작은 공간이지만 파스털톤의 컬러플한 화사하고 러블리한 하우스로 특히 키즈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 DIA New York via Design Sponge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옐로우 컬러로 산뜻하게 악센트를 준 러블리한 북유럽 인테리어 입니다 

67m²(약 20평)의 스웨덴에 있는 2베드룸 아파트인데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산뜻한 디자인이에요 

주로 파스텔톤의 컬러들이 사용됐는데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를 악센트로 써서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Fantastic Frank





 전형적인 북유럽 스타일의 아담한 리빙 룸 입니다 채광이 좋아서 빛이 충분히 들어오고 창가에 그린 식물들과 컬러플한 악세서리들을 놓아 부족한 색감을 더하고 있어요 그레이 소파에 옐로우 쿠션의 컬러 매치도 좋습니다 같은 위치의 선반 아래 옐로우 캐비넷(?)을 택한 것도 센스 있습니다 



헤어핀 레그 다이닝 테이블에 Eames 플라스틱 체어, 그 뒤로는 재미있는 아트가 걸려 있어요 복도로 보이는 곳 벽을 옐로우로 페인팅하여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악센트 효과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키친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큼 심플하고 정갈하게 꾸며져 있어요 백스플레쉬를 트렌디하게 헥사곤 타일로 꾸몄습니다 

속이 빨간 자몽으로 연출한 것도 멋진 키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한 몫 하네요 



키친 플로어는 화이트와 레드브라운 컬러의 체크 무늬로 꾸며 전체적으로 컬러의 통일감을 줌과 동시에 레트로한 느낌도 주고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소박한듯 심플하게 꾸몄어요 



화이트 선반의 받침을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로 하여 데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복도에서 바라본 키즈 룸이에요 플로어는 래커 페인팅 된 블랙(혹은 다크 브라운)의 원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에 옐로우와 민트 그린으로 산뜻하고 화사하게 꾸민 키즈룸 입니다 빌트인 된 벙커 베드로 공간 활용을 잘 한 거 같아요 수납장의 골드 도어 핸드도 눈에 띕니다  



올화이트의 베쓰룸 이에요 메탈릭한 파이프 라인을 드러낸 것이 나름의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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