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오스트리아 인테리어는 두번째 소개해드리는 거 같은데요 

오늘은 간만에 블랙 앤 화이트의 우아하고 시크한 인테리어를 올려드릴려고 해요 

빌헬름 시대(19세기)에 지어진 건물의 로프트를 Bernd Gruber가 리노베이션한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예요 

하우스 중심에는 중심에는 매탈 월 패널로 큐브형의 가벽을 만들어 TV 스크린 설치와 수납장은 물론, 리빙 룸과 다이닝 룸을 나누는 디바이더 역할도 하고 있어요 

매트 블랙의 키친과 베쓰룸 등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주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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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SGN

























집안 전체가 깨끗하면 기분이 좋지만, 저는 유독 베쓰룸이 청결하고 깨끗하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까페나 밥을 먹으러 갈 때도 화장실이 청결하고 괜찮은가가 가고 안 가고의 기준이 될 때가 있구요 ㅋ

저와 비슷하신 분 계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베쓰룸 인테리어들을 모아봤습니다 

특히 평소 제가 좋아하는 이색적이고 고져스한 분위기가 아닌, 산뜻하고 팹디 가족분들이 활용해 볼 수 있을만한 그런 인테리어 위주들로 선택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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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oherty Design  



PHOTO via Boligmagasinet



PHOTO : Paul Ferney via Oh Happy Day



PHOTO : Paul Ferney via Oh Happy Day




PHOTO : Berkeley Architects & Building Designers via Houzz



PHOTO : Anders Hviid via Boligmagasinet 



PHOTO : スタイル工房 via Suvaco



PHOTO : Magnus Klitten via Boligmagasinet 



PHOTO : 長井義紀 via Suvaco




PHOTO : Manasquan Furniture & Accessories via Houzz



PHOTO : Lars Kaslov via Boligmagasinet 



PHOTO : Morten Holtum via Boligmagasinet 



PHOTO : Walker Zanger




PHOTO : 阿曽芙実 via Suvaco 



PHOTO : スタイル工房 via Suvaco  



PHOTO : Fine Edge Design via Houzz



PHOTO : Eight Design



PHOTO : NU by renovation

오늘은 심플하지만 개성있는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Camille Hermand 디자이너에 의해 리노베이션한 170m²(약 51.4평)프랑스 파리에 있는 아파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은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라이트 우드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져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역시 미니멀 스타일로 특별한 데코없이 스토리지와 베드로 꾸며져 있는데요 헤드보드 식으로 보타니컬 느낌의 그린 월페이퍼로 벽을 장식하여 프레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키즈룸 이에요 

하나는 파리 시내를 스케치한 월페이퍼로 벽을 꾸몄고 옐로우 펜던트 조명을 높이를 다르게 하여 달았어요 매달을 디스플레이 한 방법이나 전체적으로 잘 정리됐으면서도 이런 언밸런스한 멋이 참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또다른 키즈룸은 민트 컬러로 꾸몄습니다 좀더 어린 나이의 아이방 같아요 

아이의 손에 잘 닿을 수 있게 낮은 선반에 책들을 수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세컨드 베쓰룸 역시 스카이 블루 월과 지오메트릭 타일 플로어의 파스텔 컬러로 꾸몄는데요 아이들이 쓰는 베쓰룸 디자인으로 좋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북유럽식 미니멀리스트보다 이런 스타일이 더 좋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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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ennifer Sath via Home AdoreCamille Hermand, Archilovers





Saarinen Tulip Table by Knoll






Gräshoppa Pendent Lamp by Gubi

GUBI 33D Leather Stool by Gubi










N°304 Lamp by DCW






Cushions by Ferm Living



Turbo Pendant Light by Gubi



Ray Washstand by EX.T 












며칠만에 정말 날씨가 좋아요 :)

오늘은 날씨에 맞게 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따뜻하고 편안해지는 ... 봄에 딱 어울리는 러블리한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Katarzyna Ratyńska가 디자인한 70m²(약 21평) 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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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룸과 키친이 함께 있는 공간이에요 

심플 화이트 캐비닛과 라이트 그레이 카운터탑의 작은 키친이지만 

옆에 있는 원목 다이닝 테이블까지 식구가 많지 않다면 충분한 공간입니다 



리빙 룸 역시 굉장히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요 

통유리로 되어있어 자연광이 집안 전체에 들어오고

빌트인 스토리지로 많은 수납이 가능해요



소파 맞은편에는 소프트 베이비 블루 컬러의 TV스탠드가 놓여 있어요

우든 레그가 원목 플로어와 그 옆의 원목 스토리지와 잘 매치 됩니다



아일랜드 바 아래는 역시 수납장으로 되어 있어요

바로 옆에 다이닝 테이블이 있으니 아일랜드 식탁 

대신 수납 공간을 택한 현명한 선택이지요



키친 백스플레쉬는 타일 거울을 이용하여 독특하게 꾸몄어요



대부분의 퍼니처가 낮게 달려 있어 좁은 공간에 안정감이 들게 합니다




밋밋할 수 있는 키친에 나무로 러블리한 데코를 입혔어요



TV 스탠드 퍼니처의 데코도 러블리해요




라이트 그레이, 크림 컬러,소프트 베이비 블루, 그리고 자주색의 푸룬까지 

은은하게 공간에 컬러를 입힙니다 



블루 악센트는 집안 곳곳에 들어가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은 좀더 쿨링한 블루 컬러로 꾸며져 있어요 



아쿠아마린 쿠션이 베드룸 공간을 밝게 만들어 줍니다 




작지만 고급스런 베쓰룸이에요 

다소 러프한 텍스쳐의 스톤 타일을 사용하여

글래스 도어의 작은 샤워부스가 있는 욕실을 부티끄 호텔 스타일로 만들어줘요 

심플 글로시 화이트 싱크, 변기, 빌트 인 캐비넷과 

원목의 수납장 등 전체적으로 네추럴하며 심플하게 꾸몄어요



발코니도 넓은 편이고 경치가 정말 좋은 그런 아파트에요 


만약,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블루 컬러'를 택해한다면 결코 실패하지 않아요 

그 컬러 범위도 다양하여 각각의 개성있는 공간을 만듦과 동시에 

쉽게 통일성을 주면서도 프레쉬 하고 크리에이티브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PHOTO : Katarzyna Ratyńska via Decor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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