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한 러블리하면서도 차분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HOO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119.47m²(약 36평)의 홍콩에 있는 아파트예요 

원래는 3 베드룸 아파트였지만, 신혼 부부를 위해 하나의 오픈 스페이스로 재창조 하였어요 

커플의 콜렉션이 장식된 그린 컬러의 리빙 룸과 복도 뒷쪽으로 연결된 오픈 워크스페이스, 워크 인 클로짓이 있는 마스터 베드룸, 통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따뜻한 컬러가 주는 아늑함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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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O 































오늘은 오랜만에 방갈로 스타일의 이클레틱 캘리포니아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Amber Interiors 디자인한 힙한 커플의 3 베드룸 하우스예요 

젊은 전문직 커플과 그들의 반려견의 스윗 하우스는 밝고 뉴트럴한 스페이스로 오가닉 소재와 글로벌한 제품들로 악센트를 주어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하게 꾸며졌어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셔서 팹디를 매일 꼼꼼히 눈여겨 보신 분들이라면 보헤미안 스타일이 다음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가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건데요 이 하우스 역시 보헤미안 바이브가 곳곳에 흐르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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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essa Neustadt via Amber Interiors

































이탈리안 화이트 하우스 인테리어 두번째를 소개해 드립니다 

Blesi Subitoni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북부 피아첸짜에 있는 아파트 리노베이션 이에요 

격자무늬 패널 천장과 키친 월의 프레스코, 모던 퍼니처와 미니멀한 디자인에 무디 라이팅이 이탈리아 인테리어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보여주는 거 같아요 

키친에 있는 Moon Suspension을 비롯해 대부분의 크고 작은 조명은 이탈리아 미니멀리스트 램프 회사 Davide Groppi(다비데 그로삐)의 제품 입니다 Moon Suspension같은 경우, 제가 팹디 채널을 시작하고 얼만 안 된 초반에 한번 소개해드린 브랜드 인데요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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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ario Fusaro via Home DSGN





















오늘은 화이트의 깨끗하고 모던한 이탈리안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첫번째로 건축가 Paolo Didonè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 있는 120m²(약 36평) 면적의 하우스예요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농장 건물로 90년대에 오피스로 사용되었다가 다시 패밀리 하우스로 리노베이션 됐습니다 

화이트 + 우드 조합의 편안하고 프레시한 디자인의 하우스예요 플로어는 베네치안 레드 스톤으로 꾸며 우드 플로어와는 또다른 분위기예요 

전반적으로 릴렉싱한 분위기에 Le Corbusier의 체이스 라운지 체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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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aolo Didonè via Home Adore















습도도 많고 너무 무더운 요즘이에요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 아이방 벽에 파란 아기 돌고래가 하얀 파도와 함께 뛰놀고 있다면 조금은 시원한 여름을 보내지 않을까요?:)

오늘은 아이방을 크리에이티브하게 꾸미는 아이디어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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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anna Andersson




1. 컬러플 북유럽 스타일의 벙크 베드

블루 컬러라 여름에 더 시원하게 느껴져요 계절에 따라 페인팅을 다르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PHOTO via Click Interiores




2. 핸드 드로잉 월 데코

 아이가 읽는 동화책의 일러스트 그림을 보는듯한 핸드 드로잉. 솜씨가 좋다면 직접 그리셔도 좋고, 자신이 없다면 직구로 맘에 드는 뮤럴 데코를 찾아보시는 것도 한 방법이겠죠 


PHOTO via Jane Reiseger




3. 스윗 파스텔 컬러

여자아이 방에 스윗 파스텔 컬러만큼 딱 어울리는 컬러가 있을까요? 이렇게 꾸며준다면 자꾸만 책상 앞에 앉고 싶어질 거예요


PHOTO : Max Attenborough via Goodhomes Magazine



4. 귀여운 공룡 월 데코 

송일국씨의 사랑스런 삼둥이를 보면 한창 공룡에 빠졌더라구요 혹시 공룡 사랑에 빠진 남자아이가 있다면 아이방 벽에 이렇게 귀여운 공룡을 만들어주는 건 어떨까요? 


PHOTO via Louis Le Sec




5. 써니 강아지 도어 데코

아이에겐 무엇이든 놀이가 될 수 있어요 아이방 문에 귀여운 강아지를 그려주는 건 어떨까요? 


PHOTO via Made of Sundays



6. 심플 뷰티플 코너

키즈룸도 심플하면서도 아름답게 꾸며줄 수 있어요 옴브레(Ombre)컬러의 캐노피와 쿠션, 가랜드로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게 꾸민 키즈룸 이에요 더운 여름엔 블루나 그린계열이 좋겠죠


PHOTO via Elisabeth Heier



7. 하우스 모양의 벙크 베드 

더이상 하우스 셰이프의 벙크 베드는 낯설지 않아요 제가 소개해드린 국내 인테리어에서도 몇번 본 적이 있구요 

평범한 베드보다는 당연 벙크 베드가 아이들에겐 재미있겠죠^^


PHOTO via Petit and Small





8. 빈티지 우드 'LOVE'

낡은 원목 합판에 새겨진 'LOVE'와 벽에 떠있는 구름. 행복한 꿈을 꾸는데 더이상 무엇이 필요할까요? 


PHOTO via Rue Vintage 74



9.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는 여름에 맞는 텍스타일 중 하나예요 또한 밋밋한 아이방에 손쉽게 컬러를 더해주고 활기를 줍니다 

귀여운 헌팅 트로피와 스트라이프 베딩, 몇가지 소품만으로도 생기있는 아이방 인테리어가 될 수 있어요 


PHOTO via Hanna Andersson



10. 러블리 클린 화이트 

개인적으로 아이방은 가능한 컬러플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화이트나 블랙 앤 화이트로 꾸밀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화이트로 깨끗하게 꾸며도 여전히 러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수 있어요


PHOTO via Petit and Small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하우스는 가끔 소개해드렸는데요 

가구 브랜드 오너의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은 호주의 퍼니처 & 인테리어 브랜드 MARK TUCKEY의 오너 Mark와 Louella Tuckey의 프리하고 개성 가득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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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ean Fennessy via The Design Files






비치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론트쪽 시팅 룸이에요 화이트 페인팅을 한 플로어에 원목 가구, 그리고 다양한 텍스타일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MARK TUCKEY의 Box 데이 베드 소파는 탠저린 펠트 쿠션으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역시 MARK TUCKEY의 Oxo 커피 테이블 앞에는 데니쉬 디자이너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Fredericia의 Spanish 체어를 놓았네요 



다이닝 공간 안쪽으로 마스터 베드룸으로 통하는 화이트 계단이 살짝 보입니다 Børge Mogensen의 Rocking 체어 뒤로는 Mark Schaller의 우드 아트워크가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입니다 전체적으로 데코 소품들이 많아 취향에 따라서는 다소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틀에 박히지않은 개성넘치는 인테리어임엔 틀림없어요

오크 나무로 만든 Farmhouse 다이닝 테이블은 역시 MARK TUCKEY의 제품이고 다이닝 체어는 Børge Mogensen이 디자인 한 것입니다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는 빈티지스런 작은 테이블과 체어가 놓여져 있고, 그 위의 벽에는 David bromley의 아트워크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복도를 따라 키즈룸이 살짝 보이네요 



이 다이닝 공간은 키친 뒷쪽에 자리잡고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 이 곳에서 식사하면 훨씬 맛있겠죠? 

빈티지 원목 테이블에 Emeco의 Navy Chair를 매치했네요 램프는 Frank Gehry Cloud Lamp 입니다 




컬러플하면서 다소 어지러운^^; 키친 입니다 백스플레쉬 부분의 이런저런 데코들만 없어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데코들이 훨씬 더 개성넘치는 키친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싱크대 앞에 삼각형 모양의 창틀이 독특하네요 개 모양의 장식품을 놓은 것도 눈에 들어와요 



의외로 정갈한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클래식한 라운드 윈도우를 통해 충분한 빛을 받아 굉장히 밝아요 빈티지 퀼트 텍스타일과 역시 빈티지한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Sagari Campaign Chair가 편안함을 줍니다 



슬랩 베드, 에그컵 스툴, 드로어 모두 MARK TUCKEY 제품입니다 



보헤미안 스타일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플랫폼 베드 옆 자작 나무로 다리를 만든 사이드 테이블이 맘에 들어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가 놓여져 있어요 



빈티지 재패니스 테이블과 빈티지 체어, 빈티지 램프와 다양한 그림들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역시 올 화이트로 꾸며진 베쓰룸에는 Missoni의 Butterfly 타올로 심플하게 컬러를 더했네요 



복도에는 MARK TUCKEY의 Mardi bench가 놓여져 있고 여러가지 빈티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러스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은 현관 복도에 충분한 여유가 있다면 이런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과 정원이에요 가정집이라기보단 까페같은 느낌이 드는 스타일이에요 컬러플한 가랜드와 자유분방하게 걸려있는 소품들,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Butterfly chair 등 저절로 릴렉스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에 있는 MARK TUCKEY의 Mega Drum 커피 테이블이에요 그 위에 블랙 빈티지 주사위와 그린 화분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정원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멋진 바다가 한 눈에 보여요 




스페인 인테리어는 참 밝고 아늑하면서 페미닌한 스타일이 많은 거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 역시 그런 인테리어예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Asun Antó가 디자인한 것으로 올드한 건물을 러블리한 쉐비 시크 아파트로 재탄생하였어요 

다크 컬러로 꾸며져 어둡고 빛이 잘 안들었던 아파트를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로 페인팅하여 밝고 우아하게 꾸몄으며 오리지널 도어와 몰딩의 클래식함도 돋보이게 하였어요 

화사한 쉐비 시크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 할 만한 데코 아이디어가 많은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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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El Mueble






















오늘은 오랜만에 스타일리쉬한 다크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YO DEZEEN社가 디자인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60m²(약 18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전체적으로 다크 쉐이드와 브릭 월로 꾸며져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이 모던 아파트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해 

리모델링 되었어요 

통유리 창문이 많아 낮에는 충분한 빛이 들어오고 밤에는 무드 라이트로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리빙 룸의 공간이 넉넉하여 실평수보다 훨씬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크 미니멀리스트로 분위기를 즐기고픈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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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rii Shurpenkov via Behance





































오늘은 가까운 일본으로 살짝 여행을 가볼까 해요^^

Coil Kazuteru Matsumura Architects社가 디자인한 까페이자 로컬 마켓, 아트 갤러리이자 워크숍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그런 곳입니다 

올드한 빌딩을 리노베이션 한 이 가게는 오사카 북쪽의 노세쵸(能勢町)에 있는데요 노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디자인된 그런 곳이에요 

화이트 + 우드로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게 꾸몄고, 100년 이상의 고재로 컵보드나 스토리지 등을 만들어 새로운 가치를 더했어요

오사카를 여행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이곳에 들려 도자기나 아트워크 등을 구경하며 로컬 푸드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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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Yoshiro Masuda via Home Adore, Designboom



사토즈토(里づと) : http://satoduto.com

오사카 토요노군 노세쵸 모리마치 224 

오픈시간 : 10:00~ 18:00

휴일: 월/화요일
























오늘은 블루 컬러는 썸머 인테리어로 언제나 옳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런던 노팅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밝고 깨끗하게 디자인된 그런 아파트예요 

특히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소파, 그리고 블루 스트라이프 쿠션의 마린 스타일이 별다른 데코없이도 바다를 저연스럽게 연상시켜 시원함을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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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Nathalie Priem via Domus 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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