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클래식한 느낌도 드는 모던 엘레강스 러블리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러시아의 인테리어 스튜디오 KF Design의 설립자인 Inna Feinstein 디자이너의 95m²(약 28.7평)하우스 인데요 

편안하고 모던하면서도 엘레강스함을 느끼게 하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대부분 모던한 퍼니처와 조명으로 꾸며져 있지만, 몰딩 장식 덕에 클래식한 멋도 느껴지는 그런 하우스 입니다 

메인 컬러는 뉴트럴 컬러로 옐로우와 라이트 블루 컬러로 프레시한 분위기를 살리고 있어요 

리빙 룸 맞은편 벽의 지브라(Zebra) 패턴의 월페이퍼와 커텐의 옐로우 컬러의 매치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기를 느끼게 해줘요

주로 다이닝 룸에서 볼 수 있었던 Tom Dixon의 Beat pendant light 현관에 2개나 단 것도 독특합니다 

심플하고 다소 무난한 세컨드 베쓰룸에 유머있는 그림을 달아 미소를 짓게하는 것도 재밌는 데코 이구요 

키즈룸은 비비드한 컬러로 생기있고 발랄하게 꾸며주었습니다 

전문 디자이너의 집이라 그대로 따라하기에는 힘들지만, 참고하여 시도할만한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한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Pufikhomes, AD Magazine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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