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디자이너들의 집은 크고 럭셔리한 편인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디자이너의 집은 정말 작지만, 파리지엥다운 센스와 감각적인 그런 하우스 입니다 

건축가, 디자이너이자 HUMBERT & POYET社의 대표인 Christophe Poyet의 파리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이 레트로 스타일의 세련된 아파트가 단 35m² (약 10.6평)이라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원래는 하인들을 위한 집이었다는데 정말 옛 흔적은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180도 멋진 원룸이 되었습니다 3개의 큰 윈도우 덕에 자연광이 잘 들어오고 레트로 스타일의 퍼니처와 다양한 패턴과 컬러가 세련되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역시 공간이 작은 경우, 높은 천장이 상당히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키친 캐비닛 손잡이며 조명, 소품 하나 하나 그 센스가 돋보이는 그런 인테리어네요 












PHOTO : AD Magazine(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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