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10평도 되지 않는 공간을 다크 컬러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미기란?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결코 쉽지 않을 과제일 거예요 하지만,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Marianne Evennou가 디자인한 이 파리의 아파트를 보시면 역시 불가능한 일은 아니란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아파트를 보시면 좁은 공간이라 소파베드로 침대를 대신하였고, 키친과 욕실, 리빙 룸 등 모든 공간이 넓진 않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고, 세련되게 디자인 된 것을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벽난로가 있는 거실의 벽을 빌트인 스토리지로 만들었는데, 그 디자인이 레트로풍의 시크한 디자인이에요 또한 블랙, 다크 그레이, 네이비로 꾸며진 키친은 어느 까페의 작은 바를 연상시킬만큼 스타일리쉬 합니다 거실의 워크스페이스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지오메트릭(Geometric) 데코리이션과 빌트인 가구들로 간단하게 꾸몄어요 저는 특히 선반 위의 아래로 내려온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조명이 굉장히 맘에 들어요 

다크 컬러 인테리어나 작은 공간은 심플한 북유럽 스타일 외에는 해결책이 없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보시면 편견을 깨고 생각을 넓히는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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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ranck Evennou via Marianne Even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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