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첫 포스팅은 컬러에 대한 얘기가 될 거 같아요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바로 '로즈 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 입니다 

사실 이 두가지 컬러가 갑자기 선정된 것은 아닌 것이 작년에도 꾸준히 사랑받았던 컬러에요 

특히 로즈쿼츠를 비롯한 연한 핑크계열의 컬러가 인테리어 업계에서 많이 사랑받았던 것은 관심 있으신 분들은 모두 다 아실 거에요 

올해에도 역시 그 인기는 꾸준히 계속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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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해의 인테리어 트렌드 중 하나로 떠오르는 것이 아쿠아틱 컬러와 보타니컬 이에요 

인터네셔널 트렌드 분석가인 Milou Ket에 따르면 좀더 개성있고 편안한,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대세가 될 거라고 해요 

점점 더 일과 개인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테크놀로지가 발달함에 따라 자연적인 것으로 밸런스를 맞추고자 하는 마음이 그만큼 더 커지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내년 트렌드 중 하나로 점처지는 것이 아쿠아틱 컬러와 그린 식물, 애니멀 이미지 같은 자연적인 요소예요

이런 것들에 관심이 부쩍 생기신 분들이라면 다음과 같은 컬러들을 주목하셔야 합니다 


◐주목해야할 컬러◑

블루 그린, 라임, 그린, 라군 그린, 제이드, 카키 그린, 시트러스 그린, 다크 올리브

(핑크, 옐로우, 오렌지, 레드, 코발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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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요새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핑크 컬러(페일 핑크, 더스티 핑크, 코랄 등 블러쉬(blush) 계열의 컬러들)와 골드, 로즈골드 등의 브라스(Brass)와 코퍼, 그리고 다른 하나는 타이 다잉(Tie Dyeing)의 홀치기 염색으로 된 패브릭 입니다 

봄 그리고 여름에 시원함과 프레쉬한 느낌, 그리고 이국적인 리조트 기분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홀치기 염색이 된 패브릭으로 집안을 꾸미거나 이 기법을 응용하여 데코 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패브릭 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는 좀더 릴렉스한 분위기를 주는 거 같아요  

게다가 보통 인테리어 디자인은 컬러나 그 방향성에 있어 패션 트렌드와 함께하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몇년간 타이 다이(Tie Dye)는 봄/여름 패션 트렌드 중 하나여서 보그 스타일(In-Vogue Style)의 모던한 멋을 더할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노톤 디자인의 하우스라면 타이 다이 패브릭 쿠션 등으로 간단하게 컬러를 입힐 수 있습니다 타이 다이의 최대 장점은 공간을 지배하지 않으면서 컬러와 스타일을 더해주는 보조적인 역할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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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 중 하나가 인도어 칵투스(Cactus 선인장)이라고 합니다 사실 더운 나라에서 선인장은 종종 인테리어 데코로 쓰여 왔는데요(데코 뿐만 아니라 이태리에선 선인장 열매를 먹기도 합니다) 선인장은 기르기도 쉽고 전자파를 잡는데에도 좋다고 하는데 식물들 중 하나는 선인장으로 골라 길러보시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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