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블루 컬러가 테마처럼 쓰인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스웨덴 바르베리(Varberg)에 있는 굉장히 넓은 2층집 인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넓다란 정원과 테라스를 기본으로 베드룸이 5개나 되는 그런 하우스예요 

키친과 베쓰룸은 블루 컬러의 타일이, 메인 리빙 룸에는 블루 컬러의 체스터필드 소파를 비롯하여 장식장이나 소품들이, 기본적으로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페인팅 하는 등 공간마다 블루 컬러를 보실 수 있어요 

단, 윗층의 라운지는 블루 컬러를 벗어나고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만사르다(mansarda 다락방 형식의 지붕) 천장에 다양한 포토들과 빈티지 타이프 라이터, 그리고 크고 작은 책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공간 크기에 비해 심플한 데코로 디테일에 눈길을 돌리게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블루 컬러의 마스터 베드룸과 키즈룸의 틸(Teal) 컬러의 도어, 그리고 테라스가 정말 맘에 드는 그럼 하우스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Varberg & Falkenber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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