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10평도 되지 않는 공간을 다크 컬러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미기란?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결코 쉽지 않을 과제일 거예요 하지만,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Marianne Evennou가 디자인한 이 파리의 아파트를 보시면 역시 불가능한 일은 아니란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아파트를 보시면 좁은 공간이라 소파베드로 침대를 대신하였고, 키친과 욕실, 리빙 룸 등 모든 공간이 넓진 않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고, 세련되게 디자인 된 것을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벽난로가 있는 거실의 벽을 빌트인 스토리지로 만들었는데, 그 디자인이 레트로풍의 시크한 디자인이에요 또한 블랙, 다크 그레이, 네이비로 꾸며진 키친은 어느 까페의 작은 바를 연상시킬만큼 스타일리쉬 합니다 거실의 워크스페이스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지오메트릭(Geometric) 데코리이션과 빌트인 가구들로 간단하게 꾸몄어요 저는 특히 선반 위의 아래로 내려온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조명이 굉장히 맘에 들어요 

다크 컬러 인테리어나 작은 공간은 심플한 북유럽 스타일 외에는 해결책이 없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보시면 편견을 깨고 생각을 넓히는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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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ranck Evennou via Marianne Evennou





















간결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넓지않은 공간을 디자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릴 디자인은 사실 한국에서도 많이들 하시는 인테리어예요 하지만 미묘한 차이로 프레쉬하고 포인트만 딱딱 잡아내서 스타일리쉬하게 잘 디자인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 포인트가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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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agdalena Ploszaj, Loko Studio via Architect Lover



























날씨가 확 풀렸네요 오늘은 20도까지 기온이 올라간다고 본 거 같은데, 맞게 본 건가? 싶더라구요^^

이젠 봄이라고 하는 게 어색하지 않게 되었으니 가드닝쪽에 관심이 가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집안 곳곳에서 꽃과 그린 식물들을 만날 수 있고, 더불어 가드닝 센스를 배울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Whitney Leigh Morris의 캘리포니아에 있는 작은 코티지(Cottage) 스타일의 하우스 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뉴트럴톤의 밝고 네추럴한 스타일이 매력적인 그런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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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onekingslane




리빙룸은 L -쉐이프의 빈트 인 소파를 만들어서 놓았습니다 소파 아래에는 큐브 박스의 스토리지를 만들어 잡동사니들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지 스타일의 바스킷 커피 테이블을 놓은 것도 아이디어 인 거 같아요 



면적이 좁기 때문에 따로 다이닝 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아웃도어용 비스트로 테이블 셋을 안으로 들이면 리빙 룸의 소파가 편안한 다이닝 체어가 되는 편리함을 택했습니다 




오픈 선반에 화이트 식기들로 장식을 하고, 머그컵 뒤로 멋진 그림을 놓아 데코 효과를 주었습니다 화이트 + 우드로 통일하여 심플하고 깔끔한 멋이 있습니다 



플레이츠와 머그들을 철제 수납하여 시각적인 데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잘 말린다음에 수납해야 하겠죠 



워크스페이스도 심플하니 컨트리 스타일의 우드 체어와 테이블을 놓았는데요 뒤로 보이는 스툴 위의 브라운 모자도 좋은 데코 효과를 주네요 



베드 양 옆을 책장으로 꾸며 책을 수납하고 있습니다 베드 헤드보드와 같은 컬러의 빌트인 수납이라 다른 어떠한 데코보다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보입니다 





베드룸에서 문을 열면 그녀의 러블리한 가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든 여성분들의 로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DIY 행잉 선반은 좋은 수납 선반도 되지만 좋은 데코 효과도 동시에 줍니다



스탠딩 메탈 스크린에 가드닝 도구나 작은 화분들을 걸어 놓고 그 앞에 아웃도어 베드를 두어 야외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바퀴가 달린 런드리 바스켓인데요 그곳에 친구들을 위한 여분의 쿠션과 쓰로우(Throw) 등을 수납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벤치 위에 보헤민안 스타일의 쓰로우를 놓아 훌륭한 데코효과를 내고 있네요



날씨가 좋다면 야외에서의 식사만큼 식욕을 돋우는 것도 없죠



오늘은 런던에 있는 작은 로프트(Loft)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캄덴(Camden,오래전 얘기라 요샌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지역의 56m²(실평수 약 16.9평) 크기의 로프트 입니다 Craft Design社가 디자인 했구요 올 화이트와 우드 플로어의 깔끔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입니다 스페이스 한 가운데 베쓰룸이 있는 것이 특이하네요 베쓰룸이 자연스럽게 디바이더가 되어 그 양 옆으로 다이닝룸과키친,그리고 다른 한 쪽은 리빙룸이 있습니다 한쪽 벽면을 스토리지로 꾸며서 키친이 있는 곳엔 주방 용품을, 그리고 다른쪽은 책과 같은 물건들을 놓았구요 스토리지는 또한 베드룸으로 가는 계단이 되는 굉장히 스마트한 디자인 입니다 베드룸은 베쓰룸 박스 위에 만들어졌네요 TV모니터도 천장 가까이에 놓아져 있고, 또 그 앞에 체어가 하나 있는 것으로 봐서 빌트인 데스크를 만들어 놓은 거 같아요 혼자 살기에 딱 알맞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네요 


⊙ 퍼니처 정보 ⊙


다이닝룸 : 

Eames Plastic Side Chair DSW by Vitra

Panton Chair by Vitra

Eames Plastic Armchair DAR by Vitra

Guéridon Table by Vitra

PH5 Lamp by Louis Poulsen


베드룸 :

Tom Vac Chair by Vitra


리빙룸 : 

Eames Plastic Armchair RAR by Vitra


Photo : Armando Elias, Craf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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