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47.2m²(약 14.2평)의 작지만, 스타일리쉬한 미니멀리스트 원룸 인테리어 입니다 

Design Bureau JONIKA가 디자인한 라트비아의 Jurmala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작은 공간인만큼 화이트와 우드, 그리고 블랙과 골드로 컬러를 제한하여 통일감을 주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툴이나 데이베드 등에 바퀴가 달려있어 손님이 오면 침대처럼 붙일 수도 있고, 날이 좋으면 창가 아래에 창 밖을 보며 차 한 잔 하는 여유를 갖을 수 있는 코지한 Noook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의 다리는 평상시에는 수납장으로 그 활용이 가능하구요 계단 아래에는 냉장고와 세탁기를 두어 버릴 수 있는 자투리 공간까지 구석구석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아래층은 베드룸, 리빙룸과 다이닝룸, 키친으로 되어 있고,계단을 올라가면 2층은 욕실로만 되어 있는데요 작은 공간에 살다보면 욕실의 공간은 작을 수 밖에 없지만, 하루 일과를 끝내고 욕조에 푹 몸을 담고 하루의 피로를 풀고 싶은 맘은 누구나 같겠죠?

이 집의 경우 욕실이 베드룸보다 조금 더 면적이 넓습니다 아름다운 벽화로 벽을 장식하고 책등을 수납할 공간도 있습니다 화이트 세면대 아래에는 우드 수납장이 있어 타올 등을 수납할 수 있구요 골드 프레임의 앤틱 스타일 거울이 맞은 편 벽화와 그 분위기를 같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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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esign Bureau JO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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