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같음을 거부하는 개성있는 데코의 18평 아파트 

Neto Porpino 건축가가 저렴한 예산으로 리노베이션한 작지만 개성있는 하우스



밝고 컬러플한 리빙 룸 

긴 선반을 다는 대신 두 개의 선반을 높이를 달리 해서 걸었어요

그 아래에는 벽에 고정한 글로시한 화이트 키친 캐비넷 3개를 달고

그 옆에는 좀더 높은 화이트 캐비넷 3개를 연달아 고정해 달았어요

캐비넷 상판은 MDF 합판을 붙여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깜찍한 스몰 레드 팬던트 램프는 여행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하네요



라지 글래스 팬던트 램프 역시 여행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해요

음~ 하우스 와인이 맛나 보여요 꿀~꺽

각가 색을 달리하는 테이블매트는 집안에 컬러를 더해 줍니다



화이트 월 컬러에 다크 브라운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브릭월 월페이퍼로 데코 효과를 높였습니다 



좁은 면적에선 장식품을 너무 많이 늘어놓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내죠

적당한 선에서 컬러플 하게 잘 디스플레이 했어요



좁은 면적인만큼 리빙 룸 캐비닛에 그릇 등을 수납했어요 



컬러플한 패턴 타일 데코를 하고 싶은데 맘에 든 걸 못 찾은 분들이라면
이렇게 패브릭 패치워크로 데코하는 것도 아이디어에요
워터프루프 패브릭을 타일 위에 붙인 거예요
저쪽 천장에 있는 건 빨간색의 빨래집게 같은데 이렇게 보니 예쁘네요




화이트 타일로 벽과 플로어 모두 깔끔하게 꾸몄어요



복도에는 토이 컬렉션을 디스플레이 했어요

아크릴 박스에 넣어 깨끗하게 디스플레이 하고 

아크릴 박스는 양면 테이프로 벽에 붙였다네요

꽤나 좋은 테이프여야 할 거 같다는 ...ㅋ



베드룸은 리빙 룸과 컬러를 통일하여 꾸몄어요

다른 데코 없이 해먹을 걸어놓은 게 특이하네요



나이트스탠드 대신 캐비넷을 벽에 고정하였고 

리빙 룸의 캐비넷처럼 우드 합판을 맞춰침대 헤드보드까지 꾸민 거 같아요

빈 프레임을 심플하게 디스플레이 하고 레드 스탠드 램프와 시계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홈오피스 공간이에요 

테이블 역시 MDF 목재로 만들었고 

할아버지가 쓰던 올드 체어를 리폼해서 두었어요



집안의 모든 수납은 키친 캐비닛으로 만든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상단의 캐비닛이 오리지날 모습이고요 하단은 거꾸로 달고 MDF 목재로 마무리 했어요



우드 소재의 블라인드를 창문에 달고 

IKEA에서 구입한 선인장 스티커를 유머스럽게 창문에 붙였네요

 


18평의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개성있고 경쾌한 데코가 돋보이는 개성있는 하우스에요
가끔 작은 공간에 너무 많은 데코들을 해놓으시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 깔끔하면서도 개성있게 데코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HOTO via Casa.Abril.br

오늘 소개해 드릴 하우스는 화이트를 베이스로 한 모던함이 살아있는 그런 하우스 입니다 

Da Jiu Interior社가 디자인한 대만의 Xinsheng Road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제가 자료를 올릴 때는 가능한 많이 구글링 하여 최대한 정보를 찾아 평수라던가 이런저런 정보를 드리려고 노력하는데, 대부분 없는 것이 너무 많아 올려드리고 싶어도 못 올려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중국어나 러어 등 제가 모르는 언어는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최대한 정보를 드릴려고 노력합니다) 아쉽게도 이 아파트 역시 아무런 정보가 없네요 대리석과 북유럽 디자인의 퍼니처, 그리고 원목과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그런 스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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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a JIu Interior




리빙룸과 워크스페이스를 마블 바(bar)를 세워 공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평범한 화이트 가벽이나 원목보다 고급스러움을 줍니다 



화이트 Eames Lounge Chair 옆에 사이드 테이블을 놓아 책을 보며 차를 한 잔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워크스페이스의 데스크와 수납은 모두 원목을 이용한 빌트인 가구로 만들었습니다



마블 아일랜드 식탁과 다이닝 테이블이 붙어 있고 역시 북유럽 디자인의 CH24 Wishbone 체어와 Louis Poulsen의 PH 5 & PH 50 펜던트 라이트를 달아 멋을 더했습니다 




맞은편에는 아쿠아리움을 놓아 후레쉬한 느낌을 주네요 




키친 캐비닛 역시 올 화이트의 글로시 아크릴 도어에 손잡이가 없어 더욱 매끄럽고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베드룸은 베이지와 화이트의 뉴트럴 톤으로 간결하고 심플하게 꾸몄습니다 평수가 넓어보이지 않았는데 역시 싱글 베드가 놓여있네요



침실쪽에 베란다가 있습니다 



베쓰룸 월은 마블로 장식되어 고급스럽습니다 캐비닛 도어를 유리로 한 거 같은데 사진 상으로는 확실치 않네요 아래에 LED 조명을 달아 은은한 멋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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