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확 풀렸네요 오늘은 20도까지 기온이 올라간다고 본 거 같은데, 맞게 본 건가? 싶더라구요^^

이젠 봄이라고 하는 게 어색하지 않게 되었으니 가드닝쪽에 관심이 가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집안 곳곳에서 꽃과 그린 식물들을 만날 수 있고, 더불어 가드닝 센스를 배울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Whitney Leigh Morris의 캘리포니아에 있는 작은 코티지(Cottage) 스타일의 하우스 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뉴트럴톤의 밝고 네추럴한 스타일이 매력적인 그런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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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onekingslane




리빙룸은 L -쉐이프의 빈트 인 소파를 만들어서 놓았습니다 소파 아래에는 큐브 박스의 스토리지를 만들어 잡동사니들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지 스타일의 바스킷 커피 테이블을 놓은 것도 아이디어 인 거 같아요 



면적이 좁기 때문에 따로 다이닝 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아웃도어용 비스트로 테이블 셋을 안으로 들이면 리빙 룸의 소파가 편안한 다이닝 체어가 되는 편리함을 택했습니다 




오픈 선반에 화이트 식기들로 장식을 하고, 머그컵 뒤로 멋진 그림을 놓아 데코 효과를 주었습니다 화이트 + 우드로 통일하여 심플하고 깔끔한 멋이 있습니다 



플레이츠와 머그들을 철제 수납하여 시각적인 데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잘 말린다음에 수납해야 하겠죠 



워크스페이스도 심플하니 컨트리 스타일의 우드 체어와 테이블을 놓았는데요 뒤로 보이는 스툴 위의 브라운 모자도 좋은 데코 효과를 주네요 



베드 양 옆을 책장으로 꾸며 책을 수납하고 있습니다 베드 헤드보드와 같은 컬러의 빌트인 수납이라 다른 어떠한 데코보다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보입니다 





베드룸에서 문을 열면 그녀의 러블리한 가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든 여성분들의 로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DIY 행잉 선반은 좋은 수납 선반도 되지만 좋은 데코 효과도 동시에 줍니다



스탠딩 메탈 스크린에 가드닝 도구나 작은 화분들을 걸어 놓고 그 앞에 아웃도어 베드를 두어 야외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바퀴가 달린 런드리 바스켓인데요 그곳에 친구들을 위한 여분의 쿠션과 쓰로우(Throw) 등을 수납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벤치 위에 보헤민안 스타일의 쓰로우를 놓아 훌륭한 데코효과를 내고 있네요



날씨가 좋다면 야외에서의 식사만큼 식욕을 돋우는 것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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