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프트한 크림 컬러가 메인인 평화롭고 아늑한 북유럽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새물건을 사기보다는 빈티지나 DIY 등으로 리폼해서 쓰는 것을 더 즐긴는 집주인의 셀프 인테리어 홈으로 튀지않는 편안한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  Irene Sandved Lunde via Bolig Pluss





크림 컬러를 메인으로 한 리빙 룸이에요 내추럴 라이트 우드 플로어와 패널 월에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쿠션과 식물 등으로 모노톤의 분위기를 피했어요 



러스틱 느낌의 커피 테이블이 차분한 느낌의 패널 월과 상반된 매력을 주는데요 화이트 컬러의 편안해 보이는 패브릭 소파는 Home & Cottage의 Portland hjørnesofa 입니다 



원목 스툴에 골드 캔들 홀더, 크랙이 보이는 빈티지한 화분 등 심플한 소품들로 디테일에도 신경썼어요 



낡은 올드 캐비넷은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 하여 그 느낌을 그대로 살렸고 비슷한 컬러의 인조 퍼와 다양한 쿠션으로 꾸민 푸프를 한쪽 코너에 두어 편안한 공간을 마련했어요 




다이닝 룸이에요 Home & Cottage의 Valencia spisebord 테이블에 역시 화이트의 Eames DSW 사이드 체어를 놓았어요 

벽에는 낡은 우드 박스 등으로 벽을 꾸몄구요 베이비 블루 컬러의 Thonet 체어가 크림톤과 잘 어울리네요 



IKEA 키친 캐비넷으로 꾸민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키친이에요 컬러도 그렇고 벽장식과 캐비넷 도어에서 그 통일성을 찾을 수 있어요 



오픈 선반은 좋은 수납장이 되는 동시에 훌륭한 데코 소품으로도 활용 되지요 빈티지 빨래판을 메모보드로 활용한 것이 귀엽네요 



너무 매력적인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패브릭으로 만든 DIY 캐노피와 편안해 보이는 린넨 베드 커버, 심플한 데코 등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베드룸이에요 



키즈룸 벽은 베이비 블루 컬러 패널로 꾸몄어요 화이트 워시드 우드 플로어는 와시 테이프로 레이싱 트랙을 만들었어요 

전체 룸 사진이 없는 것이 살짝 아쉽네요 



멋지게 셀프 인테리어를 한 홈 오너 Tonje Bruke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마치 프로의 손길이 닿은듯한 셀프 인테리어 입니다 

테라스가 멋진 이 집은 여러 인테리어 관련 잡지와 블로그 등을 보고 오랜 시간에 걸쳐 셀프 인테리어로 탄생한 스페인에 있는 주택인데요 다양한 텍스쳐와 스타일이 믹스되어 있지만,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가 있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Mi Casa 





녹색 잔디와 화이트라 더 밝아보이는 우드 데크 위에 화이트 컬러의 퍼니처를 놓았어요 

그 위는 이동식 커버가 있어 여름에는 해를 차단하고 겨울에는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화이트 푸프(Pouf)는 주문제작이고, 화이트 커피 테이블은 앤틱 마켓에서 구입한 것이에요 



리빙 룸과 테라스는 통유리로 연결되어 있어 실내와 아웃도어가 좀더 매끄럽게 이어져 있어요 

Dining Table from Habitat, Sillas chair by Vitra



리빙 룸은 다크 그레이 벨벳 코듀로이 소파, 쉐그(Shag) 카펫, 그리고 색이 바랜 가죽 암체어 등의 다양한 소재의 패브릭 가구를 놓았어요 그리고 Woodnotes의 Round Cool을 사이드 테이블로 놓았네요 



맞은편에 보면 살짝 브릭월이 보이는데요 원래 브릭월로 꾸며진 벽을 화이트 월로 대부분 매꾼 것 입니다 

살짝씩 보이는 브릭월이 원목의 보와 함께 러스틱한 느낌을 더해 줍니다 



다이닝 룸과 키친은 화이트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키친에는 작은 창문이 하나 있기에 빛이 충분히 들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벽 대신 반투명한 도어를 사용하면 집안 안쪽으로 빛을 좀더 들일 수 있어요 역시 이어지는 복도와도 반투명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이 있는 벽은 그레이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습니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데코가 돋보이네요 

Dining Table from Habitat, Sillas chair by Vitra



다이닝 룸에서 바라본 키친 이에요 화이트 캐비넷과 메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키친 플로어는 다크 그레이 타일을 깔았어요 그레이 플로어와 화이트 캐비넷은 좀더 공간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심플하지만 청결한 느낌의 주방이에요 



잘 보시면 마스터 베드룸은 3층에 로프트 스타일로 만들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어요 베드룸 계단 아래는 드레싱 룸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룸의 서랍장은 IKEA 제품입니다 



베드룸은 천장은 다소 낮지만 그래서 더 개인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레이 계열의 월 컬러가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주고 있어요 



심플한 화이트 베드에 그레이, 버건디 & 화이트 스트라이프 월페이퍼로 헤드보드 데코를 한 키즈룸이에요 

벽에 열기구 그림을 비롯, 왼쪽에 잘은 안 보이지만 소소하게 그림으로 장식하고 있어요 

선반 & 테이블 IKEA, Panton Junior Chair by Vitra



베쓰룸은 키친과 통일성있게 그레이 타일과 화이트 타일로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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