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아이들이 꿈꾸며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키즈 프렌들리한 하우스 인테리어예요 

일본의 Reno-Cube社가 디자인한 단독주택 리모델링으로 1978년에 지어진 114.03m²(약 34.5평)의 오래된 주택을 리노베이션 했어요 

어릴적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싶어했던 집 주인은 아이들이 맘껏 뛰놀면서 동심을 간직할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원했어요 그래서 탄생한 복층 주택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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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Reno-Cube














소위 말하는 데드 스페이스를 활용한 워크 스페이스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결이 고운 네추럴 우드와 은은한 조명이 아름다운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대만의 蟲點子創意設計(Hair2bug)社가 디자인한 아파트 인테리어 인데요 

화려한 데코레이션이 없이도 분위기있고 심플한, 질리지 않는 그런 디자인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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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Cheese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화이트 + 우드 조합의 편안한 스타일의 복층 인테리어 입니다 

길고 좁은 공간을 Hair2bug Interior Design社가 밝고 환하게 리모델링 하였는데요 

밝은 원목의 플로팅 계단으로 깔끔하게 만들고 안전성을 위하여 메탈 프레임의 핸드 레일을 선치하고 글래스 벽을 만들어 비주얼적인 효과를 높였고 계단과 이어지는 부분은 빌트인 수납장으로 공간 활용을 했습니다 

세미 오픈 키친 역시 메탈 프레임의 투명한 글래스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했어요 

2층엔 작은 리빙 룸 공간이 있고, 스토리지를 한쪽 벽면에 만들어 전체적으로 채광효과를 높였습니다 

MUJI 스타일의 심플한 인테리어를 좋아하션던 분들이라면 참고하실만한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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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air2bug via Indot.pixnet.net/blog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나고픈 분들이 보시면 좋을만한 인테리어예요 

도쿄에 있는 70.44m²(약 21.3평)의 30년 된 아파트를 싱글 여성에게 맞게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베드룸과 베쓰룸, 그리고 세컨드 화장실이 있는 그런 디자인인데요 

넓직한 리빙 룸 한쪽엔 더스티 라벤더 컬러의 가벽을 설치하여 악센트를 줌과 동시에 베드룸과 거실과의 디바이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한 선반을 벽에 설치하여 수납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구요 

싱글 여성분이 사는만큼 작은 사이즈로 콤팩트 키친을 만들었어요 오픈 플랜 스페이스 구조지만, 다이닝 테이블 옆 벽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여 다른 공간(워크스페이스 +베쓰룸)과 원할때는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베쓰룸을 중심으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어요 

꼭 싱글 여성분이 아니더라도 홈호피스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참고해 볼 만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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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NU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심플함과 차콜 그레이 컬러가 매력적인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Catlin Stothers Design社가 디자인한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주택이에요 

우선 집안 곳곳에 있는 큰 유리창이 눈에 들어 와요 화이트 컬러 베이스에 차콜 그레이가 컬러가 엣지 있는데요 

특히 다크 우드 플로어에 매트한 딥 그레이 컬러 벽의 마스터 베드룸은 심플함만이 줄 수 있는 멋이 아닐까 싶어요 

마스트 베드룸과 베쓰룸은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화이트 컬러와 리치 브라운 월넛 우드 캐비넷에 오렌지의 글로시한 스툴이 악센트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멋진 모델이 블랙 혹은 다크 그레이 &화이트의 시크한 스타일로 잘 차려입은듯한 정갈한 라인과 미니멀한 데코의 심플함, 차콜 그레이가 주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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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rew Hadley via Home Adore
























오늘은 MUJI Style 주택 인테리어 2탄으로 木の家(키노이에)를 소개해 드립니다 

MUJI 특유의 심플함과 소박함이 느껴지는 원목 주택 인테리어예요 

①탄과 마찬가지로 여러곳의 모델 하우스 이미지가 섞여 있습니다 

최소의 데코만 쓴 일본식 미니멀한 원목 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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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UJI 





































며칠 전에 MUJI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올려드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좀 놀랬어요 

여전히 일본의 미니멀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오늘은 MUJI가 제안하는 주택 인테리어를 한번 올려볼까 해요 

窓の家(마도노이에)라고 말 그대로 창의 집이에요 외부 뿐 아니라 내부에도 창을 내서 자연광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는 집인데요

여러곳의 모델 하우스 이미지가 섞여 있습니다 

MUJI 스타일의 단독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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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UJI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마치 프로의 손길이 닿은듯한 셀프 인테리어 입니다 

테라스가 멋진 이 집은 여러 인테리어 관련 잡지와 블로그 등을 보고 오랜 시간에 걸쳐 셀프 인테리어로 탄생한 스페인에 있는 주택인데요 다양한 텍스쳐와 스타일이 믹스되어 있지만,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가 있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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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녹색 잔디와 화이트라 더 밝아보이는 우드 데크 위에 화이트 컬러의 퍼니처를 놓았어요 

그 위는 이동식 커버가 있어 여름에는 해를 차단하고 겨울에는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화이트 푸프(Pouf)는 주문제작이고, 화이트 커피 테이블은 앤틱 마켓에서 구입한 것이에요 



리빙 룸과 테라스는 통유리로 연결되어 있어 실내와 아웃도어가 좀더 매끄럽게 이어져 있어요 

Dining Table from Habitat, Sillas chair by Vitra



리빙 룸은 다크 그레이 벨벳 코듀로이 소파, 쉐그(Shag) 카펫, 그리고 색이 바랜 가죽 암체어 등의 다양한 소재의 패브릭 가구를 놓았어요 그리고 Woodnotes의 Round Cool을 사이드 테이블로 놓았네요 



맞은편에 보면 살짝 브릭월이 보이는데요 원래 브릭월로 꾸며진 벽을 화이트 월로 대부분 매꾼 것 입니다 

살짝씩 보이는 브릭월이 원목의 보와 함께 러스틱한 느낌을 더해 줍니다 



다이닝 룸과 키친은 화이트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키친에는 작은 창문이 하나 있기에 빛이 충분히 들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벽 대신 반투명한 도어를 사용하면 집안 안쪽으로 빛을 좀더 들일 수 있어요 역시 이어지는 복도와도 반투명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이 있는 벽은 그레이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습니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데코가 돋보이네요 

Dining Table from Habitat, Sillas chair by Vitra



다이닝 룸에서 바라본 키친 이에요 화이트 캐비넷과 메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키친 플로어는 다크 그레이 타일을 깔았어요 그레이 플로어와 화이트 캐비넷은 좀더 공간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심플하지만 청결한 느낌의 주방이에요 



잘 보시면 마스터 베드룸은 3층에 로프트 스타일로 만들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어요 베드룸 계단 아래는 드레싱 룸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룸의 서랍장은 IKEA 제품입니다 



베드룸은 천장은 다소 낮지만 그래서 더 개인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레이 계열의 월 컬러가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주고 있어요 



심플한 화이트 베드에 그레이, 버건디 & 화이트 스트라이프 월페이퍼로 헤드보드 데코를 한 키즈룸이에요 

벽에 열기구 그림을 비롯, 왼쪽에 잘은 안 보이지만 소소하게 그림으로 장식하고 있어요 

선반 & 테이블 IKEA, Panton Junior Chair by Vitra



베쓰룸은 키친과 통일성있게 그레이 타일과 화이트 타일로 꾸몄습니다 


오늘은 원목과 화이트, 그리고 그레이 컬러가 베이스 톤으로 사용된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AworkDesign.studio社가 디자인한 대만의 타이베이 시티에 있는 하우스 인데요 

이런 스타일의 대만 인테리어는 제가 종종 많이 소개해 드렸어요 

다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인테리어는 블라인드로 창을 가려서 그런지, 사진 찍을 때 날이 흐려서 그런지 덕분에 굉장히 차분한 느낌이 들어요^^;;

리빙 룸은 딥 그린과 블랙 책장, 그레이 스트라이프 소파, 블루 그레이 러그 등 다크 컬러가 많이 쓰였지만, 옐로우와 레드 컬러를 악센트로 사용하여 밸런스를 맞춰주고 있어요 평범할 수 있는 책장은 사선 타입으로 만들어 시각적인 효과를 주었고,딥 그린의 가벽엔 런던의 빅 벤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그려놓아 그 앞에 있는 앤틱 스타일의 데스크와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리빙 룸과 마스터 베드룸은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하여 프라이버시를 줌과 동시에 통합적인 비주얼적 레이아웃을 만들어 좀더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베드룸 안쪽에 있는 작은 드레싱 룸이 보여요

아쉽게도 세컨드 베드룸과 키친 이미지가 없어요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지만 원룸과는 달리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은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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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W Photo Inc via Home DSGN
























오늘은 멋진 2층 주택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Biasol: Design Studio社가 디자인한 호주 멜버른에 있는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2층 단독주택 입니다 

뉴트럴 컬러의 모던한 디자인과 하이 퀄리티의 자재로 만든 집이란 걸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는 이 집은 특히 창 밖으로 내다보이니 자연 풍경과 베드룸 창을 열고 나가면 즐길 수 있는 풀이 인상적이에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라인의 평화롭고 고급스런 인테리어 입니다 4~50대 이후라면 꿈꿀만한 그런 집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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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ri Hatzis, Biasol: Design Studio社 via Architects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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