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자연과 재생 소재를 활용하여 디자인한 에코 인테리어 입니다 

PplusP Designers가 디자인한 홍콩에 있는 고급 아파트 인데요 

재생 소재를 이용한 핸드 메이드 퍼니처와 콘크리트 벽이 인더스트리얼 느낌도 나는 그런 인테리어에요  

다이닝 룸 걸려있는 낡은 벽시계나 빌트인 스토리지의 원목 도어 등이 정감어린 느낌도 줍니다

특히 스토리지 도어를 보면 우리나라의 옛 대문짝을 이런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참 좋을 거 같습니다 

인더스트리얼 + 러스틱 분위기가 잘 조화된 그런 멋진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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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enneth Yung Photobloghk via PplusP Designers Facebook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아파트 리빙 룸 인테리어로 참고할만 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동양계 커플이 사는 복층 아파트 입니다 

1900년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내부의 벽을 허물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리노베이션 했는데요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과 함께 파스텔 컬러의 소프트함이 아늑한 느낌을 주는 그런 디자인이에요 

특히 리빙 룸은 우리나라 일반 아파트에서도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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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loudcuckoo.nl via Inrichting-Huis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 있는 아파트 입니다 

Egue y Seta 스튜디오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Daniel Pérez와 Felipe Araujo가 디자인한 75m²(약 22.6평)의 아파트는 지중해의 타일 플로어와 브릭 월, 북유럽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과 데코, 그리고 집안 곳곳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조화를 이루는 밝고 프레시한 인테리어예요 브릭 월로 장식한 리빙 룸은 따뜻한 컬러의 러그와 아카풀코 체어, 그릭 컬러의 타일 등이 어우러져 러스틱한 느낌과 함께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다크 그레이 소파 위에 화사한 컬러의 쿠션을 많이 놓은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원목 다이닝 테이블 뒤로는 워크스페이스가 있는데, 화이트 데스크에 우븐 체어(woven chair)를 놓아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 

키친은 블랙 앤 화이트, 초크보드 등으로 심플하지만 보는 재미를 주었어요 아일랜드 바에는 헤어핀 레그를 달아 인더스트리얼 분위기를 내고 있고 그 위의 선반과 키친 캐비넷 아래에 조명을 달은게 눈에 들어 오네요 침실은 따뜻한 컬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쪽에는 베쓰룸이 연결되어 있어요 룸과 욕실 벽에 글래스 월이 있는데, 블라인드를 달은 것이 독특하네요 욕실은 블루 타일로 악센트를 줘서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되어 있지만, 그 어떤 스타일도 오버되지 않아 아늑하고 평화로운 휴식처같은 아파트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사진이 2곳에서 모은 것이라 설명과 좀 다른 이미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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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Víctor Hugo via Home World Design






































블랙 스틸과 글래스 도어가 있는 모던 아파트 -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아마도 좀 차갑다, 아늑한 느낌이 들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실 거예요 

그런 단점을 보완해 줄 만한 것 중 하나가 바로 'wood'가 아닐까 해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바로 '블랙 앤 화이트'의 다소 차가운 느낌이 들 수 있는 것을 원목으로 상쇄하여 아늑하게 꾸민 아파트 리노베이션 입니다 

대만의 Fertility Design社가 디자인한 하우스 인데요 미니멀리즘을 기본으로 세심하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리빙 룸은 유러피안 우드 타일의 패치워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뒤로 보이는 콘크리트와 대조적으로 러스틱 시크함을 더하며 아늑함을 줍니다 라이트 컬러의 원목 월과 화이트 소파의 뉴트럴 톤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주고 블루 계열의 쿠션으로 프레시함을 더하고 있어요 

그 뒤로 블랙 스틸 프레임의 글래스 도어의 서재가 있어요 책장과 피아노, 그리고 암체어 하나가 있는 심플한 공간이지만, 창 밖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맞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북유럽의 심플함을 추구했다는데, 그것과는 다른 분위기라 저는 더 맘에 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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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ertility Design























오늘 소개해드릴 또다른 인테리어는 대만의 디자인 회사 Thinking Design이 디자인한 하우스 입니다 

대만의 토우펜에 있는 이 하우스는 복층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장이 낮은 편이에요(finally!)

창가 풍경으로 보면 상당히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아파트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66m²(약 20평)의 넓지않은 면적이지만, 복층으로 이루어져 3개의 베드룸이 있는 하우스예요 

좁은 면적에 많은 방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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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hinking Design
































어제 좀 재미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역시 호불호가 뚜렷이 갈리는 스타일이었던 거 같아요

샵 이미지만 보시고 싫어하신 분들이 더 많았던 거 같아 다소 안타까운 면도 없잖아 있지만(집안 이미지는 링크글에 있었기에) 제가 늘 강조하듯 다양한 것을 봐야 사고도 넓어지고 안목도 생기며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기에 종종 이런 재밌는 디자인이 있으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담한 컬러의 인테리어를 어제 소개해 드렸으니 오늘은 좀 평화로운 느낌의 애틱(Attic) 하우스와 모던한 느낌의 애틱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스웨덴 아파트인데 안타깝게도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전혀 정보를 알려드릴 수가 없고 집 구조도 어떤식인지 제대로 알기가 힘드네요 하나의 집인지, 구조가 같은 다른 2개의 집인지, 하나의 집을 2개의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 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드릴 수 없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제 생각에는 같은 구조의 다른 디자인 같은데, 2번째 디자인에서는 옐로우 네온 컬러가 있는 글래스 플로팅 스테어(Floating stairs)와 스파를 연상시키는 베쓰룸, 그리고 첫번째 디자인은 연한 올리브 그린 컬러의 베드룸과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맘에 드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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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Etagestockholm.se
































 

원목은 그 활용도와 쓰임에 있어 한계없이 활용가능한 재료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자연 소재라 정서적으로 편안함과 띠뜻함을 준다는 장점도 있고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원목을 많이 사용한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PartiDesign社가 디자인한 아파트 인데요 플로업부터 빌트인 수납장, 빌트인 윈도우 시트, 그리고 리빙룸과 다이닝 룸의 공간을 구분짓는 천장까지 원목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모던하면서도 심플하고 안락한 느낌의 하우스 공간을 창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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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Cheese



























  1. 아저C 2015.03.27 17:27 신고

    주방조명이 너무 맘에 드내요. 완전 빠짐...
    좀전에 인테리어 조명사이트에서 100개 넣게 조명 봤는데도..
    비스무리한거 조차 없네요.

    혹시 이 조명 혹은 비슷한 조명 판매처를 알 수 있을까요? (크기 다른 3종)
    혹시나 해서 여쭤보내요.

  2. misoro 2015.03.27 23:12 신고

    이사예정인데 식탁정보를 알고싶어요! 알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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