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지만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공간활용을 잘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건축가 Julia Staroselsky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46m²(약 13.9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로 디자인된 이 아파트는 싱글은 물론이고 부부나 커플이 살아도 결코 불편함이 없을 그런 아파트 입니다 

블랙 컬러로 페인팅된 오크 우드 플로어와 화이트 월, 그리고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은 인테리어예요 

특히 원룸과 같은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에서 가장 곤란한 것이 프라이버시인데요 리빙 룸과 베드룸 사이에 폴딩 도어를 설치하여 원할때는 침실을 거실로부터 와벽하게 차단 할 수 있습니다  

블랙 래커 페인팅 된 우드 플로어와 키친 월의 브릭 월 타일 장식이 세련됨을 더해 주고, 베쓰룸의 휴지 수납장이나 블랙 & 화이트 타일 등 곳곳에 좋은 아이디어를 캐치할 수 있는 그런 작지만 세련된 인테리어예요 



릴리의 팹디 채널


PHOTO via Dec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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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성넘치는 디자인과 소품이 눈에 띄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Studio RO+CA社가 디자인한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로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콘크리트 벽과 콘크리트 타일 플로어가 기본인 전형적인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이지만 핫핑크의 소파와 옐로우 네온 라이트 등 컬러플한 소품으로 밝은 느낌을 줍니다 재미있는 건 콘크리트 기둥을 이용하여 블랙 앤 화이트의 키친에 비주얼적인 데코 효과를 준 것과 복도에는 불규칙적인 스톤 타일로 벽을 장식하고 그 아래에 조명을 주어 아늑한 분위기를 주고 있어요 

또한 가게에서나 볼 수 있는 롤링 셔터로 도어를 만든 것이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개성있어요 

바비 인형의 아트 프레임이나 베드룸의 사이드 테이블 역활을 하는 샤넬 넘버 5 드럼통 등 소품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는 개성있고 스타일리쉬한 원룸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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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tudio RO+CA via Archilovers
























채 10평도 되지 않는 공간을 다크 컬러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미기란?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결코 쉽지 않을 과제일 거예요 하지만,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Marianne Evennou가 디자인한 이 파리의 아파트를 보시면 역시 불가능한 일은 아니란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아파트를 보시면 좁은 공간이라 소파베드로 침대를 대신하였고, 키친과 욕실, 리빙 룸 등 모든 공간이 넓진 않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고, 세련되게 디자인 된 것을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벽난로가 있는 거실의 벽을 빌트인 스토리지로 만들었는데, 그 디자인이 레트로풍의 시크한 디자인이에요 또한 블랙, 다크 그레이, 네이비로 꾸며진 키친은 어느 까페의 작은 바를 연상시킬만큼 스타일리쉬 합니다 거실의 워크스페이스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지오메트릭(Geometric) 데코리이션과 빌트인 가구들로 간단하게 꾸몄어요 저는 특히 선반 위의 아래로 내려온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조명이 굉장히 맘에 들어요 

다크 컬러 인테리어나 작은 공간은 심플한 북유럽 스타일 외에는 해결책이 없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보시면 편견을 깨고 생각을 넓히는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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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ranck Evennou via Marianne Evennou





















오늘은 오랜만에 원룸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러시아 모스코바에 있는 이 아파트에는 아키텍츠&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는 알렉산드라가 살고 있는 65m²(약19.6평) 원룸 아파트 입니다 제가 취급하던 이탈리아 가구들이 많아 쓸데없이 반가운 그런 집이네요ㅋ




전체적으로 클린한 라인과 자연광이 들어오는 리빙 룸이에요

악센트 컬러를 제외한 거의 올 화이트라고 할 수 있는 인테리어예요



화이트 레더 소파 뒤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벽에 

작은 바를 만들어서 다이닝 룸을 대신 하고 있어요

맞은편의 일직선으로된 작은 부엌 역시 화이트 컬러로 꾸몄어요



글로시한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하여 키친을 리빙 룸으로부터 감출 수 있어요

TV 아래에 있는 수납 캐비넷은  Molteni&C의 606 제품이에요 



천연 네추럴 오크 우드인 플로어는 화이트워시 처리를 하고 

약간의 색을 입혀 오래된 나무의 질감을 표현했어요



요리를 즐기지 않는 싱글 여성이라 키친도 간단하고 다이닝 테이블도 이렇게 바처럼 만들었어요



벽에 콤파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시계는 밋밋한 벽에 좋은 데코 소품이 됩니다



원래는 발코니였던 곳을 이렇게 워크스페이스로 리모델링 했어요

옆에 보이는 글래스 도어로 스크린 처리한 곳은 베드룸 이에요



화이트 데스크 아래에는 이렇게 레드 컬러의 서랍장을 놓았어요




책장에는 책과 장식품 뿐 아니라 초록 식물까지 올려놓은 것이 눈에 띄네요

북케이스는 MDF ITALIA의 Randomito 제품같아요




마치 촛농으로 캔들을 고정시킨 것 같은 캔들 홀더는 

Martin Maison Margiela 제품이에요



레드, 그레이 컬러는 아주 잘 매치되는 컬러 조합이지요



올 화이트의 메인 베쓰룸에 악센트 컬러는 마치 서프보드를 연상시키는 타월 레일 이에요

캐비넷과 세면대 등은 모두 이탈리아 브랜드 Falper 제품 입니다




현관복도에서 바라본 이미지에요 요 강렬한 레드 도어 안에는 무슨 공간이 있을까요?



바로 게스트 베쓰룸 이에요

 올 레드에 화이트의 조화




워크스페이스에 있던 모듈러 스토리지에 신발과 장식품 등으로 데코 했어요

 MDF ITALIA의 Randomito 제품




Embroidered Clock by Maison Martin Margiela



전체적인 베드룸 샷은 없어 조금 아쉽네요 

제가 소개해 드렸던 이탈리아 브랜드 MOROSO의 Volant armchair가 놓여 있어요 




현관이에요 역시 올 화이트로 상당히 깨끗한 인상이에요 

빌트인 수납장으로 보이는 슬라이딩 도어는 거울이 붙어있어 좁은 현관을 좀더 넓게 보이게 합니다

그리고 화이트 벤치를 두었네요


거의 완전한 화이트 인테리어라고도 할 수 있는 그런 집이지만

강렬한 레드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세련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디자인 이에요

이제 블랙 & 화이트, 화이트 & 그레이식의 다소 식상한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이렇게 심플하게 임팩트를 주는 디자인을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요?


PHOTO via Homeklond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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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리릴 원룸 인테리어는 신혼부부나 싱글들에게 좋은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ALLARTSDESIGN社가 디자인한 러시아 Perm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입니다 브릭월이지만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해서 굉장히 밝은 느낌의 원룸인데요 거의 17평에 달하는 공간이 원룸으로는 결코 작은 면적이 아니라 그런지 리빙룸도 키친도 넓게 느껴지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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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LLARTSDESIGN




이 집은 창이 2개 뿐고, 벽면 가득한 크기가 아니라 화이트 컬러를 선택한 것이 아주 잘 한 것 같아요 리빙룸과 베드룸은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나눴고 베드룸은 침대 하나가 들어가는 정도의 좁은 공간이지만, 조명 덕에 밝은 느낌이 듭니다 





베드룸은 화이트 커튼과 글래스 디바이더로 다른 공간과 나누고 있고 옆에 빌트 인화이트 클로짓을 만들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에는 TV를 놓았는데 키친과 공간을 나누는 역활도 합니다 



창가에는 그린 식물들을 두어서 후레쉬한 느낌이 들고 요즘 유행하는 선인장도 잊지 않았네요 





다이닝룸은 키친 옆 한 코너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싱글이 사는 집인만큼 4인용 식탁을 놓고 레드와 그린 컬러의 체어를 높아 화이트 베이스의 집안에 악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키친은 이제껏 올린 원룸들에 비해 꽤나 넓은 편입니다 글로시한 블랙앤 화이트의 모던한 디자인의 캐비닛과 카운터탑이 심플하면서 깔끔한 멋을 줍니다 





현관은 브릭 컬러가 그대로 드러나게 인테리어를 했는데요 글로시한 블랙 도어에 맞춰 블랙 컬러의 글래스 도어가 눈에 띄네요 



베쓰룸은 화이트 컬러와 스톤 텍스쳐 타일로 고급스런 디자인 입니다 다른 공간에 비해 약간 작은 느낌이지만, 싱글이 쓰기에는 딲 적당하지 않은가 싶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47.2m²(약 14.2평)의 작지만, 스타일리쉬한 미니멀리스트 원룸 인테리어 입니다 

Design Bureau JONIKA가 디자인한 라트비아의 Jurmala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작은 공간인만큼 화이트와 우드, 그리고 블랙과 골드로 컬러를 제한하여 통일감을 주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툴이나 데이베드 등에 바퀴가 달려있어 손님이 오면 침대처럼 붙일 수도 있고, 날이 좋으면 창가 아래에 창 밖을 보며 차 한 잔 하는 여유를 갖을 수 있는 코지한 Noook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이닝 테이블의 다리는 평상시에는 수납장으로 그 활용이 가능하구요 계단 아래에는 냉장고와 세탁기를 두어 버릴 수 있는 자투리 공간까지 구석구석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아래층은 베드룸, 리빙룸과 다이닝룸, 키친으로 되어 있고,계단을 올라가면 2층은 욕실로만 되어 있는데요 작은 공간에 살다보면 욕실의 공간은 작을 수 밖에 없지만, 하루 일과를 끝내고 욕조에 푹 몸을 담고 하루의 피로를 풀고 싶은 맘은 누구나 같겠죠?

이 집의 경우 욕실이 베드룸보다 조금 더 면적이 넓습니다 아름다운 벽화로 벽을 장식하고 책등을 수납할 공간도 있습니다 화이트 세면대 아래에는 우드 수납장이 있어 타올 등을 수납할 수 있구요 골드 프레임의 앤틱 스타일 거울이 맞은 편 벽화와 그 분위기를 같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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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esign Bureau JON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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