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Less is more(적을수록 좋다)' 모토에 충실한 작은 평수의 미니멀리스트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KW Studio의 건축가 Klara Wesół이 리노베이션한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는 56m²(약 17평)의 아파트예요 

1930년대 세워진 아파트로 심플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이 드는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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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ecor and Design





폴란드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해외에서 활동한만큼 지중해 문화와 여행과 일을 통해 수집한 콜렉션들로 믹스된 리빙 룸이에요  



오크 우든 플로어와 모로칸 쿠션과 러그(소파 위), 이란 플로어 쿠션, 아르헨티나 킬림 등 여러 나라의 문화가 30년대 지어진 폴란드 건물 브릭월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원래는 리빙 룸이었을 뿐인 공간에 키친을 만들었어요 깨끗한 화이트 키친 캐비넷에 모자이크 타일로 백스플레쉬를 꾸며 데코 효과를 주었어요 



일자 형태의 콤팩트한 키친으로 싱글 여성이 사용하기엔 충분한 크기 입니다 



리빙 룸과 다이닝 공간을 꾸민 가구들은 대부분 여러 나라를 돌며 수집한 앤틱 퍼니처예요 




리빙 룸과 베드룸은 폴딩 도어로 나눠져 있어요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된 리빙 룸과는 또다른 분위기의 베드룸 이에요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꾸민 베드룸 입니다 화이트 컬러와 뉴트럴 컬러의 베딩 덕에 밝고 편안한 분위기기예요 

벽에는 7~80년대 폴란드 포스터로 레트로하게 꾸몄어요 



통유리창이 있어 채광 효과도 아주 좋습니다 유리창 밖에 보이는 발코니에는 작은 화분으로 예쁘게 꾸몄네요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펜던트 조명을 달아 매치했어요 





화이트 데스크 양 옆에 있는 문은 베쓰룸과 워크 인 클로짓이에요 

원래는 키친이었던 공간을 베쓰룸으로 리모델링 하여 이전보다 좀더 넓은 베쓰룸을 만들었고 원래 욕실이었던 공간은 클로짓으로 바꼈어요 



다른 공간은 모두 오크 우든 플로어인 반면에 베쓰룸은 바르샤바의 프리 워(Pre-war) 스타일인 모자이크 타일로 플로어를 꾸며 아파트의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게 했어요 



베쓰룸 역시 블랙 앤 화이트의 미니멀한 스타일로 꾸며 1930년대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게 했어요 



현관 입구는 블랙 모자이크 타일로 플로어를 꾸몄어요 낡은 브릭월과 로컬 크래프트 샵에서 구입한 우드 체어와 거울이 참 잘 어울리네요 



현관 안쪽에는 작은 스토리지와 역시 80년대의 폴란드 포스터로 벽을 장식했어요 




오늘은 식물들을 키우고 싶은데 베란다가 여유치 않은 분들을 위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AO Studios社가 리모델링한 싱가폴에 있는 112.97m²(약 34.2평)의 아파트예요 

발코니가 없기 때문에 식물을 키우기 힘든 그런 아파트인데 실내에 미니 가드닝 공간을 마련하여 자연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 했어요 

전체적으로 하나의 오픈 스페이스로 디자인 되어 면적 활용을 최대로 했고, 모든 도어는 원목의 슬라이딩 도어로 만들어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실내 가드닝을 꿈꾸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은 참고가 되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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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O Studios





































  1. woodth 2015.07.17 16:40 신고

    인테리어가 참 심플하고 좋네요 ㅎㅎㅎ 저도 저런집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오늘은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한 러블리하면서도 차분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HOO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119.47m²(약 36평)의 홍콩에 있는 아파트예요 

원래는 3 베드룸 아파트였지만, 신혼 부부를 위해 하나의 오픈 스페이스로 재창조 하였어요 

커플의 콜렉션이 장식된 그린 컬러의 리빙 룸과 복도 뒷쪽으로 연결된 오픈 워크스페이스, 워크 인 클로짓이 있는 마스터 베드룸, 통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따뜻한 컬러가 주는 아늑함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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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O 































오늘은 오랜만에 방갈로 스타일의 이클레틱 캘리포니아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Amber Interiors 디자인한 힙한 커플의 3 베드룸 하우스예요 

젊은 전문직 커플과 그들의 반려견의 스윗 하우스는 밝고 뉴트럴한 스페이스로 오가닉 소재와 글로벌한 제품들로 악센트를 주어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하게 꾸며졌어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셔서 팹디를 매일 꼼꼼히 눈여겨 보신 분들이라면 보헤미안 스타일이 다음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해 가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건데요 이 하우스 역시 보헤미안 바이브가 곳곳에 흐르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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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essa Neustadt via Amber Interiors

































오늘은 화이트의 깨끗하고 모던한 이탈리안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첫번째로 건축가 Paolo Didonè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 있는 120m²(약 36평) 면적의 하우스예요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농장 건물로 90년대에 오피스로 사용되었다가 다시 패밀리 하우스로 리노베이션 됐습니다 

화이트 + 우드 조합의 편안하고 프레시한 디자인의 하우스예요 플로어는 베네치안 레드 스톤으로 꾸며 우드 플로어와는 또다른 분위기예요 

전반적으로 릴렉싱한 분위기에 Le Corbusier의 체이스 라운지 체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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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aolo Didonè via Home Adore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하우스는 가끔 소개해드렸는데요 

가구 브랜드 오너의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은 호주의 퍼니처 & 인테리어 브랜드 MARK TUCKEY의 오너 Mark와 Louella Tuckey의 프리하고 개성 가득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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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ean Fennessy via The Design Files






비치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론트쪽 시팅 룸이에요 화이트 페인팅을 한 플로어에 원목 가구, 그리고 다양한 텍스타일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MARK TUCKEY의 Box 데이 베드 소파는 탠저린 펠트 쿠션으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역시 MARK TUCKEY의 Oxo 커피 테이블 앞에는 데니쉬 디자이너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Fredericia의 Spanish 체어를 놓았네요 



다이닝 공간 안쪽으로 마스터 베드룸으로 통하는 화이트 계단이 살짝 보입니다 Børge Mogensen의 Rocking 체어 뒤로는 Mark Schaller의 우드 아트워크가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입니다 전체적으로 데코 소품들이 많아 취향에 따라서는 다소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틀에 박히지않은 개성넘치는 인테리어임엔 틀림없어요

오크 나무로 만든 Farmhouse 다이닝 테이블은 역시 MARK TUCKEY의 제품이고 다이닝 체어는 Børge Mogensen이 디자인 한 것입니다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는 빈티지스런 작은 테이블과 체어가 놓여져 있고, 그 위의 벽에는 David bromley의 아트워크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복도를 따라 키즈룸이 살짝 보이네요 



이 다이닝 공간은 키친 뒷쪽에 자리잡고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 이 곳에서 식사하면 훨씬 맛있겠죠? 

빈티지 원목 테이블에 Emeco의 Navy Chair를 매치했네요 램프는 Frank Gehry Cloud Lamp 입니다 




컬러플하면서 다소 어지러운^^; 키친 입니다 백스플레쉬 부분의 이런저런 데코들만 없어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데코들이 훨씬 더 개성넘치는 키친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싱크대 앞에 삼각형 모양의 창틀이 독특하네요 개 모양의 장식품을 놓은 것도 눈에 들어와요 



의외로 정갈한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클래식한 라운드 윈도우를 통해 충분한 빛을 받아 굉장히 밝아요 빈티지 퀼트 텍스타일과 역시 빈티지한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Sagari Campaign Chair가 편안함을 줍니다 



슬랩 베드, 에그컵 스툴, 드로어 모두 MARK TUCKEY 제품입니다 



보헤미안 스타일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플랫폼 베드 옆 자작 나무로 다리를 만든 사이드 테이블이 맘에 들어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가 놓여져 있어요 



빈티지 재패니스 테이블과 빈티지 체어, 빈티지 램프와 다양한 그림들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역시 올 화이트로 꾸며진 베쓰룸에는 Missoni의 Butterfly 타올로 심플하게 컬러를 더했네요 



복도에는 MARK TUCKEY의 Mardi bench가 놓여져 있고 여러가지 빈티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러스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은 현관 복도에 충분한 여유가 있다면 이런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과 정원이에요 가정집이라기보단 까페같은 느낌이 드는 스타일이에요 컬러플한 가랜드와 자유분방하게 걸려있는 소품들,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Butterfly chair 등 저절로 릴렉스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에 있는 MARK TUCKEY의 Mega Drum 커피 테이블이에요 그 위에 블랙 빈티지 주사위와 그린 화분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정원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멋진 바다가 한 눈에 보여요 




오늘은 오랜만에 스타일리쉬한 다크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YO DEZEEN社가 디자인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60m²(약 18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전체적으로 다크 쉐이드와 브릭 월로 꾸며져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이 모던 아파트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해 

리모델링 되었어요 

통유리 창문이 많아 낮에는 충분한 빛이 들어오고 밤에는 무드 라이트로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리빙 룸의 공간이 넉넉하여 실평수보다 훨씬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크 미니멀리스트로 분위기를 즐기고픈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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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rii Shurpenkov via Behance





































오늘은 블루 컬러는 썸머 인테리어로 언제나 옳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런던 노팅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밝고 깨끗하게 디자인된 그런 아파트예요 

특히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소파, 그리고 블루 스트라이프 쿠션의 마린 스타일이 별다른 데코없이도 바다를 저연스럽게 연상시켜 시원함을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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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Nathalie Priem via Domus Nova
























오늘은 IKEA 가구들로 꾸민 밝고쾌적한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튜디오 Egue y Seta社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갈리시아에 있는 55m²(약 16.7평)의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대부분의 유럽 아파트가 그렇듯, 이 아파트 역시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지만 젊은 커플에게 어울리는 어반 스위트 홈으로 리모델링 했어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한 벽을 장식하고 있는 스톤 월과 맞은 편의 블루 쉐이드 페이팅이에요 

리빙 룸과 침실에 옴브레 스타일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컬러로 자연스러움이 느껴지게 페인팅한 것이 인상적이에요 

키친과 다이닝 룸 공간은 패턴 타일로 장식하고 리빙 룸의 라운지 공간은 페르시안 러그를 까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믹스한 것도 좋습니다 


Furniture : Söderhamn Sofa, Holmsel Armchair, OPPDAL Bed by I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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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Vicugo Foto, Styling: Gaila González via Egue y S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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