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호주의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Sisalla Interior Design의 Lauren Macer가 디자인한 하우스로 깔끔한 라인과 미드 센추리 바이브가 잘 믹스된 싱글 여성의 집이예요 의외로 호주의 인테리어 중에 제 맘에 드는 게 많은 거 같아요 

다크 컬러의 커튼과 얇은 그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집안의 부드러운 무드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옐로우 컬러가  악센트로 쓰였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아늑함이 느껴지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아트워크, 조명, 퍼니처와 컬러 등이 신중하게 선택되고 배치되어 편안한 휴식처가 되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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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Eve Wilson via Sisalla Interior Design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대담한 컬러와 시크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파리지엥의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Sarah Lavoine와 그녀의 가족들이 사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 있는 듀플렉스 아파트 입니다 

19세기에 만들어진 천장의 기둥과 모던 디자인이 잘 조화를 이루는 170m²(약 51.4평)의 멋진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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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rancis Amiand via Sarah Lavoine





집에 들어서면 우선 블랙 메탈의 큰 계단이 있는 홀이 눈에 들어 옵니다 소프트 핑크 월 뒷쪽으로는 마스터 베드룸과 키즈룸 등이 있어요 지오메트릭 패턴의 벤치 위에는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 Michel Klein이 디자인한 램프와 Nathalie Decoster의 'Le Temps Qui Passe' 조형물이 놓여 있어요   



 Michel Klein이 디자인한 램프와 Nathalie Decoster의 'Le Temps Qui Passe' 조형물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메탈 계단 아래에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Levaggi Sedie의 Chiavari 체어가 2개 놓여져 있어요 

블루 벽에는 빈티지 거울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2층은 리빙 룸과 다이닝 룸, 키친 등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스페인 출신의 유명 디자이너 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러그 위에는 5~60년대 빈티지 커피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화이트 컬러의 리빙 룸은북유럽의 빈티지 퍼니처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라운드의 글래스 커피 테이블은 Bell Coffee Table by ClassiCon 



제가 너무 좋아하는 Attic(애틱) 구조의 리빙 룸이에요 나무 기둥이 드러난 것도 좋은데 저렇게 천장 라인이 살짝 비뚤어진 것도 맘에 드네요 화이트 소파 옆의 사이드 테이블은 Table 9 fleurs Marguerite Sinbad by Hubert Le Gall



Sarah Lavoine가 디자인한 소파 Noa 뒤로 Fabrice Hyber의 작품과 50년대 빈티지 램프가 놓여져 있어요 



엔트리 홀도 그렇지만 역시 리빙 룸도 천장이 굉장히 높습니다 플로어를 비롯 천장과 오리지널 기둥 등은 모두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되었어요 




시크함이 물씬 느껴지는 다이닝 룸입니다 다이닝 테이블과 램프는 모두 Sarah Lavoine가 디자인 했어요 

블랙과 블루 체어는 Pierre Paulin의 Artifort Moulin Chair 입니다 그레이 컬러의 벤치 역시 Sarah Lavoine가 디자인 했습니다 

블랙 월에 화이트 프래임, 그리고 그 위에 거울을 장식하여 다른 데코 없이도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키친과 다이닝 룸은 블랙 프레임의 글래스 도어로 공간을 구분하고 있어요 Corian®의 다크 우드 캐비넷과 다크 그린 쉐이드의 백스플레쉬 타일, Pierre Paulin의 블루 Artifort Moulin 체어와 몇가지 아트 작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Pierre Paulin의 Artifort Moulin Chair 



창틀이 굉장히 독특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요 펜타곤 형태에 양 옆으로 거울을 붙여 반사되게 했어요 



빈티지 가구들로 꾸민 라운지 공간 입니다 



오리지널 가로 들보가 그대로 드러나있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블랙과 그린 그리고 블루의 다소 의외의 컬러들로 꾸며져 있어요

테이블 체어로는 역시 Levaggi Sedie의 Chiavari 체어가 있습니다  



베이지 컬러의 베드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50년대 디자인된 LTA3 Arenzano Lamp by Azucena가 블랙 월과 좋은 컬러 대비를 보여주고 있어요 



벙크 베드가 놓여있는 키즈 룸 입니다 역시 키즈룸도 가로들보가 드러난 천장이에요 

Perludi의 블랙 벙크 베드와 천장에 재미있는 스윙을 달았어요 블루와 화이트로 심플하지만 멋진 키즈 룸 디자인 입니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로 꾸며진 또다른 키즈 룸 이에요 오픈 선반 위에는 인형 콜렉션이 놓여져 있고 벽에는 거울들과 귀여운 헌팅 트로피가 걸려 있어요 



스톤 타일로 심플하고 모던하게 꾸며진 베쓰룸 입니다 



키즈용 베쓰룸 이에요 샤워 룸 벽은 워터프루프 패브릭으로 악센트를 주고 있어요 시원하면서도 청결감을 줍니다 


유명 디자이너들의 퍼니처와 아트 콜렉션, 그리고 빈티지 가구들,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과 구조적인 특징 등이 매력적인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 쭉 해외의 인테리어들을 올리다 얼마전부터 한국의 인테리어도 올려드리고 있는데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위주라 '아~ 지방쪽은 없나?' 싶으셨던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대구에 있는 앤드컴퍼니社가 디자인한 한국에서는 다소 이색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구의 매천동에 있는 45평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은 천장이 높고 고재와 고벽돌을 이용하여 로프트 느낌도 나고 고성같은 느낌도 살짝 나구요

대각선의 아일랜드 바가 멋진 와인바를 연상시키는 키친도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 되었어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로 시크하게 꾸민 베드룸엔 캐노피 베드를 만들어 놓았어요 

2 부부가 사는 공간이지만 스터디 룸에는 초크보드를 만들어 달고 부부가 나란히 일을 할 수 있게 자리를 배치 하였습니다 

집안 곳곳에 네온 사인을 악센트로 활용한 점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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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앤드컴퍼니

(※친절히 사진을 보내주신 앤드컴퍼니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진이 많아 부득이하게 나눠서 올립니다)

















그동안 쭉 해외의 인테리어들을 올리다 얼마전부터 한국의 인테리어도 올려드리고 있는데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위주라 '아~ 지방쪽은 없나?' 싶으셨던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대구에 있는 앤드컴퍼니社가 디자인한 한국에서는 다소 이색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구의 매천동에 있는 45평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은 천장이 높고 고재와 고벽돌을 이용하여 로프트 느낌도 나고 고성같은 느낌도 살짝 나구요

대각선의 아일랜드 바가 멋진 와인바를 연상시키는 키친도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 되었어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로 시크하게 꾸민 베드룸엔 캐노피 베드를 만들어 놓았어요 

2 부부가 사는 공간이지만 스터디 룸에는 초크보드를 만들어 달고 부부가 나란히 일을 할 수 있게 자리를 배치 하였습니다 

집안 곳곳에 네온 사인을 악센트로 활용한 점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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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앤드컴퍼니

(※친절히 사진을 보내주신 앤드컴퍼니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진이 많아 부득이하게 나눠서 올립니다)



























그동안 쭉 해외의 인테리어들을 올리다 얼마전부터 한국의 인테리어도 올려드리고 있는데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위주라 '아~ 지방쪽은 없나?' 싶으셨던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대구에 있는 앤드컴퍼니社가 디자인한 한국에서는 다소 이색적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구의 매천동에 있는 45평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은 천장이 높고 고재와 고벽돌을 이용하여 로프트 느낌도 나고 고성같은 느낌도 살짝 나구요

대각선의 아일랜드 바가 멋진 와인바를 연상시키는 키친도 스타일리쉬하게 디자인 되었어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로 시크하게 꾸민 베드룸엔 캐노피 베드를 만들어 놓았어요 

2 부부가 사는 공간이지만 스터디 룸에는 초크보드를 만들어 달고 부부가 나란히 일을 할 수 있게 자리를 배치 하였습니다 

집안 곳곳에 네온 사인을 악센트로 활용한 점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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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앤드컴퍼니

(※친절히 사진을 보내주신 앤드컴퍼니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사진이 많아 부득이하게 나눠서 올립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하우스는 인테리어 자체도 뛰어나지만 전망도 뛰어난 그런 아파트예요 

스웨덴 고텐버그에 있는 이 아파트는 67m²(약 20평)의 원 베드룸의 오픈 스페이스 아파트 입니다 

전형적인 북유럽 아파트 디자인이지만, 곳곳에 소소하게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있는 그런 디자인 이에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통유리를 통해 내려다 보이는 항구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햇살좋은 날 저 발코니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거나 소일거리를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플로어는 블랙 페인팅 된 우든 플로어로 화이트 컬러 벽과 잘 어울려요 베드룸 도어는 제가 좋아하는 슬라이딩 우드 도어 입니다 

키친 역시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몄지만 백스플레쉬를 월페이퍼 같은 것(Col and Son의 Woods 월페이퍼와는 좀 다른)으로 꾸며 심심함을 피했어요 그 위에 유리를 덮어준 것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레이 SMEG 냉장고는 키친 아일랜드 체어와 통일감을 느끼게 해줘요 냉장고 옆 작은 화분 아래의 와인 랙(혹은 보틀 수납)과 그 위의 조명 데코도 참 맘에 듭니다 

베드룸을 보면 수납 공간을 만들어 그 위에 매트리스를 깔고 침대를 만들었어요 그 위로 앙증맞게 작은 두개의 창문도 너무 맘에 듭니다 

블랙 클로짓 뒤로는 빌트인 수납공간을 만들어 질서 정연하게 옷가지들을 수납하고 있습니다 맨 아랫칸의 우든 박스 수납이 정말 예뻐요 

그레이 타일로 심플하고 모던하게 꾸며진 베쓰룸은 러스틱한 느낌의 소품들을 놓아 상반대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다면 기꺼이 이사가고픈 그런 아파트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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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lvhem

































오늘은 화이트 컬러의 심플하고 정갈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옐로플라스틱社가 다지인한 이촌동에 있는 43평 아파트 리모델링 이에요 

조명을 적절하게 잘 사용하여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를 사용한 반면, 아이 공부방은 그레이와 블랙 컬러를 사용하여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어요 

블루 계열을 사용했다면 집중력에 좀더 도움이 되겠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문가가 촬영했더라면 훨씬 퀄리티 있는 이미지로 보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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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옐로플라스틱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심플하지만, 엘레강스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입니다 

Studio 1408社가 리노베이션한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 있는 160m²(약 48.3평)의 복층 펜트하우스 아파트예요 

엘레강스하고 진중한 스타일을 원하지만 편안함과 아늑함 느낌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역시 컬러가 그런 분위기를 만든데 한몫하지 않았나 싶어요 광택이 있는 베이지 컬러의 리빙 룸 퍼니처와 다크 그레이 컬러의 월페이퍼, 글로시한 블랙 키친 캐빈넷과 대조적인 우든 플로어가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2층은 리빙 룸과 키친 등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1층은 마스터 베드룸을 비롯한 2개의 베드룸과 각각의 전용 베쓰룸, 스토리지 스페이스 등 개인 공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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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osmin DragomirStudio 1408 via Caandesign






















며칠 전에 한국의 인테리어를 올려드렸는데 역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네요^^;;

그래서 가끔씩 한국의 인테리어도 올려드릴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社가 디자인한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22.5m²(36평)의 3인 가족이 사는 아파트 리모델링이에요 

복잡한 리빙 룸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리빙 룸은 최대한 심플하게 꾸민 반면, 키친에 책장을 비롯, 작은 워크스페이스 등 여러가지 기능을 부여하고 있어요 제가 그동안 올려드렸던 대만 아파트 리모델링에서 보았던 디자인들도 종종 눈에 띄구요 

마스터 베드룸의 우드 클로짓과 블랙 도어, 그리고 라이트한 코코아 브라운 컬러가 개인적으로는 좀 더운 느낌에 잘 매치되지 않는 느낌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키즈룸의 리딩 눅(nook) 공간을 마련한 점 등 참고하시면 훨씬 현실감있게 느껴지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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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평범한듯 쾌적한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Normundas Vilkas가 디자이한 리투아니아의 Vilnius에 있는 62.6m²(약 18.9평)의 아파트예요 

유니크한 디자인의 퍼니처로 가득한 디자인이 아니지만, 영 패밀리의 스윗홈으로 충분한 그런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콘크리트 천장은 우든 플로어와 화이트 컬러의 월 덕분에 차갑거나 거친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아요 

공간이 넓지 않은만큼 대부분의 벽은 스토리지로 꾸며쳐 있습니다 

리빙 룸의 빌트인 책장은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하여 히든 워크스페이스를 마련했어요 

공간활용을 잘 할 수 있는 인테리어로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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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eonas Garbačauskas via Normundas Vil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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