팹디를 매일 즐겨보시는 분들 중 소중한 아이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 계실까요?

오늘은 컬러플하고 해피 바이러스를 마구마구 풍기는 그런 베이비룸 데코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는 북유럽 스타일은 아니에요^^; 굳~이 정의를 하자면 헐리웃 스타일?ㅋ

2개의 너서리 룸(Nursery Room)을 보여드릴 거예요 

하나는 여자 아이방, 또다른 하나는 남자 아이방 

하지만, 늘 말씀드렸다시피 보시고 '내게 맞는' 아이템 혹은 아이디어만 취하셔서 '내 스타일'로 꾸미시는 게 이렇게 다양하게 보여드리는 이유라는 것!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


⊙카카오 채널 구독하기 ▶http://goo.gl/x8IBk8◀




1. 디자이너 Alex Reid(알렉스 라이드)가 디자인한 슈퍼모델 Coco Rocha(코코 로샤)의 베이비 룸 입니다 

PHOTO via One Kings Lane



딸을 위한 베이비 룸이지만, 공주 느낌 물씬 나는 핑크 스타일이 아닌 

주제에 상관없이 편안하고 재밌는 공간을 포커싱한 베이비 룸 이에요 



단풍나무와 화이트 베딩으로 꾸며진 크립과 미드센추리 스타일의 락킹 체어가 놓여있어요 

한국에서 크립을 쓰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 거라 생각되는데, 

따라서 크립 없이 공간을 좀더 넓게 활용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붉은 로즈 컬러의 러그가 깔려 있고, 그 위에 화이트 모로칸 푸프가 있어요



화이트와 파스텔 컬러의 심플한 베딩 커버



동물 인형과 벽에는 앤디 워홀의 팝 아트 프레임이 걸려있어요



이제 바구니에 장난감을 담아 놓는 것은 수납에도 좋지만 데코효과가 크기에 많은 분들이 이미 하고 계실 거예요 


블랙 & 화이트의 체크무늬 Dixon 68", Gingham Daybed 뒤로 컬러플한 아트 프레임들이 걸려있어요

꼭 이런 라운지 소파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심플한 벤치위에 푹신한 쿠션들을 놓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



우~! 정말 맘에 드는 쿠션 커버 입니다 

베이비 룸이라고 꼭 아기자기(하지만 좀 유치한^^;;) 프린트들만 놓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블랙 모드 글로잉 샹들리에를 시크하게 달았어요 

아기 방이니만큼 조광장치가 달린 것을 택했어요



소파베드 양 옆으로는 화이트 책장을 놓아 책이나 장난감, 악세서리 등을 진열하고 있어요

IKEA 등에서 맘에 드는 컬러의 심플한 것을 고르셔서 비슷하게 진열하심 좋을 거 같아요

그 앞에는 화이트 세라믹 스툴을 놓았습니다



장식장에는 뜨개 인형과 책들, 그리고 초음파 사진과 결혼식 사진 등으로 러블리하게 꾸몄어요



블랙 & 화이트의 60년대 유명 모델 트위기(Twiggy)의 사진은 엄마 Coco의 직업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거 같아요

옆의 화이트 진저 항아리(Jar)는 원래 밋밋한 화이트 컬러의 단지였지만, 블랙 모티프로 간단하게 눈길을 끌고 있어요



플로어에는 다양한 러그들이 깔려있어요 

맘에 드는 컬러의 러그나 IKEA 등에서 인조 양털 러그를 깔아도 좋아요 



컬러플한 알파벳 블록들을 장식장에 두어 수납도 하며 비주얼적 효과도 주고 있어요



심플한 모양의 화이트 서랍장은 브라스 픽스처로 악센트를 주어 고급스런 느낌을 줍니다

그 위에는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디스플레이로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어요



소프트한 느낌의 아기 옷들로 채워진 서랍장 

정리정돈은 멋진 인테리어의 필수죠 



Kane Campaign Chest, Paloma Wall Mirror by One Kings Lane  



2. 배우 Jamie Lynn Sigler(제이미 린 시글러)의 베이비 룸 이에요

첫번째보단 훨씬 차분하고 깔끔한 화이트 & 불루의 남자 아이방 이에요 

PHOTO via Domaine Home




화이트 북케이스 안은 뉴트럴 컬러의 큐브 스토리지로 채웠어요 

하지만, 6칸 모두 채우지 않고 한 칸은 인형들을 디스플레이한 센스~! 


6-Cube Bookcase, Store By Numbers Cube Bin by Land of Nod



보통 블루 컬러는 아들을 의미하긴 하지만, 좀더 남자 아이방이란 인상을 주고 싶으면

이렇게 글로브와 공 등 몇 개의 아이템을 디스플레이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올 화이트의 깨끗한 느낌의 크립은 스카이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베딩으로 꾸몄어요 

역시 크립 대신 좋아하시는 것을 놓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방 한 코너에는 노란 개나리를 놓아 화사함을 더했어요



실버 스푼과 자동차 모형 등 몇가지 소품을 심플하게 디스플레이 했어요



귀여운 옐로우, 블루 컬러의 보우 타이 아트 프레임 3개로 역시 심플하게 벽을 장식 했어요


화이트 서랍장과 그 옆에는 장식장이 놓여 있어요 

역시 책들과 장난감, 옷들로 다양하게 장식장을 꾸몄어요



편하게 보이는 화이트 락킹 소파와 블루 컬러의 쓰로우(Throw), 브라운 컬러의 빈티지 레더 스툴 등 

전체적으로 4가지의(브라운, 옐로우, 블루, 화이트)의 제한적인 컬러로 

여유로우면서도 편안한 베이비 룸의 디자인 입니다 


Joya Rocker, Yellow Braided Pouf by Land of Nod

Vintage Leather Elephant by Hollywood at Home


제가 전에 화이트 + 우드로 소개해 드렸던 대만 아파트가 굉장히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이번엔 대만의 INDOT 디자인사가 디자인한 또 다른 화이트+우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서로 다른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소개해 드렸던 PartiDesign社의 아파트와 굉장히 비슷한 구조예요

대만에서 이런 스타일의 아파트 리모델링이 유행인지 ...^^;;

많은 분들이 PartiDesign社의 디자인도 좋아하셨던만큼 이번 디자인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카카오 채널 구독하기 ▶http://goo.gl/x8IBk8◀


PHOTO via Behance






























호주 멜버른에 있는 파란문이 너무 예쁜 The Kensington home.

Trudy와 Seamus, 그들의 예쁜 2딸이 사는 곳이에요



리빙 룸은 영국에서 가져온 앤틱 아일리쉬 서랍장에는 Lou Rota의 그릇들이 진열되어 있고, 

플로어에는 Armadillo & Co의 Daisy 러그가 깔려 있어요 

브릭월로 이뤄진 벽난로는 다른 벽과 같이 화이트로 페인팅 했네요 

쿠션은 Bonnie and Neil 제품입니다



다이닝 룸 이에요 잡다한 것들을 수납한 빈티지 캐비닛은 역시 영국에서 가져온 것이라 해요 

테이블 위의 글래스 조명은 과학용으로 쓰는 앤틱 글래스 깔데기를 활용한 것이구요 

 IKEA의 Norden 다이닝 테이블과 아이들을 위한 Stokke의 Tripp Trapp 체어가 놓여 있네요 



테이블 맞은편 벽, 원래 램프를 위한 공간은 장식품을 놓았구요 

화이트 브릭월에 탠저린(Tangerine) 컬러의 캔들홀더가 경쾌하게 놓여 있습니다



블루와 블랙 & 화이트 컬러의 패턴 타일로 백스플레쉬를 장식한 키친 입니다 

카운터탑은 마블로 장식했고, 조명은 영국의 플리 마켓에서 구한 것이라네요 



마스터 베드룸으로 오면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다크 & 무디 스타일이라 드라마틱한 느낌이 들어요

빈티지 헝가리안 옷장은 역시 영국에서 가져온 것이고 침대의 헤드보드 장식의 유니온 잭은 

Liberty of London 제품 입니다 그리고 탠저린 컬러의 드레스로 악센트를 줬네요 

Trudy가 건축과 도시 디자인쪽 일을 했었다고 하는데, 역시 남다른 센스를 보여주네요 



블랙 컬러의 4 포스터 베드(4 Poster Bed)는 Habitat UK에서 구입했고, 

베드사이드 테이블 대신 놓은 빈티지 체어는 역시 런던에서 구입한 것 입니다 



마스터 베드룸의 수납은 모두 빈티지 가구들에 하고 있어요 

모두 영국에서 구입한 것이고, 플로어의 소가죽 러그는 에쿠아도르에서 구입한 것 입니다 



마스터 룸에서 베쓰룸으로 이어지는 복도에는 역시 에쿠아도르에서 구입한 소가죽 러그가 깔려 있어요

플로어는 블랙으로 페인팅 되어 있어 화이트 욕조와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어요




Kaldewei의 프리스탠딩 욕조 앞에 빈티지 사다리를 놓았습니다

악센트가 된 옐로우 샤워 커튼은 Trudy가 직접 만들었다고 해요 
베쓰룸 거울로는 특이하게도 작은 데니쉬 빈티지 거울을 놓았네요 



퍼플 컬러가 메인인 키즈룸 이에요 

Stokke의 Sleepi 크립 베딩은 Trudy가 직접 만들었고, 큰 딸의 베드 커버는 Bonnie and Neil 제품 입니다

오크 수납장은 Habitat UK 제풉이구요



퍼플 컬러 벽에 걸린 바이올렛 빛 프레임은 역시 Trudy가 라오스에서 산 실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침대 옆에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을 걸어놨어요 

Ed Carpenter의 핑크 Pink Pigeon 조명 등 핑크, 퍼플 컬러, 그리고 딥 블루의 커튼으로 꾸며진 아이들 방이

걸리쉬하면서도 나름의 개성이 느껴져서 좋네요 



이곳은 2층의 거실이자 Trudy의 작업실이에요 

역시 영국에서 구입한 빈티지 캐비닛에 잔뜩 실과 패브릭이 들어있네요 

소파는 주문제작한 것인데, 스코티쉬 울로 커버한 것이 독특하네요 

러그는 Designers Guild 제품입니다 



그레이와 월과 소파에 무디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트 프레임 

핫핑크의 조명(Habitat UK)으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빈티지 데니쉬 사이드 테이블과 커피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정말 탐나는 정원에 예쁜 두 아이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벤치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제가 예전에 카카오 채널을 통해 소개해 드렸던 아카플코(Acapulco) 체어가 놓여있어요 
그 위엔 Trudy가 만든 쿠션이 놓여 있고, 뒷쪽으로는 잘 손질된 정원이 있어요 

과일 상자로 만든 박스들과 버려진 것들을 모아 철망을 새워놨어요 


Fermob의 Luxembourg 아웃도어 테이블과 Ikea의 Roxo 체어,Tait Melbourne의 벤치들

탠저린 컬러의 우븐(woven) 스툴이 귀엽네요 


건축과 디자인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의 집이라 확실히 개성 있으면서도 요란하지 않는 

멋진 인테리어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스터 베드룸과 세컨드 플로어 리빙 룸이 맘에 들어요 

빈티지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거의 모든 인테리어를 빈티지한 것들로 채우시는데

이렇게 빈티지와 모던을 적절히 조화시켜 꾸며 보시는 것 어떨까 싶습니다 


PHOTO : Eve Wilson via The Design Files

제가 소개하는 아이템들이 반가우신 분들 계실까요?^^;

오늘은 키즈룸 데코에 도움이 되는 그런 아이템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실 이런건 시간을 들여가며 눈에 탁탁 띄일때 뽑아놓고 나중에 자료가 충분히 모인 다음 포스팅 하는 것이 좋은데, 그냥 갑자기 해보고 싶어 준비하다 보니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앞으로도 종종 러블리한 키즈룸을 완성해 줄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오늘은 다소 아쉬운대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카카오 채널 구독하기 ▶http://goo.gl/x8IBk8◀




1. Alphabet Wall Decals by Eco Wall Decals

딱히 맘에 드는 월페이퍼가 없다면 화이트나 크림색, 페일 그레이 등 뉴트럴 톤의 월페이퍼나 페인팅을 한 후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 아이의 이름을 벽에 붙이 등 악센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제품보기 ▶http://goo.gl/971cH5



2. Jenny Lind Daybed by Land of Nod 

여자 아이의 방일 경우 이런 베드를 방에 놓아준다면 하늘하늘 공주풍 스타일이 가미된 북유럽 디자인의 키즈룸을 꾸미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사진처럼 바퀴가 달린 스토리지를 두어 여분의 베드로 만들면 친구가 놀러와 자고 갈 때도 좋을 거 같고 그냥 수납공간으로 써도 편하겠죠

⊙제품보기 ▶http://goo.gl/pgOKte



3. PRINCESS by SNURK

여자 아이들 한번쯤은 모두 공주를 꿈꾸죠^^ 그런 아이의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티아라 베개 커버와 드레스 베딩 커버

⊙제품보기 ▶http://goo.gl/z6YqqP

한국판매 ▶http://goo.gl/Ll1JFq



4. Duvet Cover Set by H&M Home

로켓과 행성들이 그려져있는 네비비 컬러의 듀벳 커버. 아이들용은 너무 모노톤의 심플한 디자인보다는 좀더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프린트들이 좋지 않나 싶어요

제품보기 ▶http://goo.gl/RnEFV8




5. Pencil Stripe Rug by Serena & Lily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키즈룸 러그 

제품보기 ▶http://goo.gl/nlKf1R



6. Circle Pollow Cover by Naked Lounge

파스텔과 블랙 앤 화이트의 체크 패턴의 심플한 디자인의 쿠션 커버  

⊙제품보기 ▶http://goo.gl/vMrNm9



7. My Great Pupitre Desk by Jungle by Jungle

수납공간이 있는 스타일리쉬한 키즈용 데스크 

⊙제품보기 ▶http://goo.gl/iUJeiL



8. Roborobo_ddo Chair by TEMI

IKEA 가구처럼 구입후 손수 조립하는 체어같아요 비비드 컬러이기에 포인트용 소품으로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보기 ▶http://goo.gl/5iR8gp


9. Storage Baskets by Rafa Kids

장난감이나 옷 등 다용도 수납이 가능한 심플 디자인의 바스켓 

⊙제품보기 ▶http://goo.gl/KPI58M



10. XELECT BOX HANGER by The Thing Factory

철제라 모서리가 다소 아이들에게 위험할 수 있는데, 이렇게 벽에 걸은 스토리지라면 안전성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옷을 걸어놓을 수 있는 행거가 부착된 것도 장점이구요 

⊙제품보기 ▶http://goo.gl/7ROLKW



11. Sly Fox Framed Wall Print by Giggle 

컬러플하면서도 큐트한 키즈룸에 딱인 프린트 

⊙제품보기 ▶http://goo.gl/zC1duL



12. Pink and Turquouse Triangle Bean Bag by La De Dah Kids

파스텔 컬러의 모던한 키즈용 빈 백이라 데코하기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할 아이템 

⊙제품보기 ▶http://goo.gl/FYezw8



13. The Little Flare Table by Magis

테이블 다리에 수납이 가능해서 플레이룸에도 공부 데스크로도 좋은 키즈용 테이블 

⊙제품보기 ▶http://goo.gl/Co2j3b



14. Train shelf white by Tresxics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들을 손쉽게 읽어 볼 수 있게 디스플레이할 트레인 모양의 책장 

⊙제품보기 ▶http://goo.gl/fOIyMN 


북유럽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어느새 '러그' 역시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거 같아요 

제가 글을 올릴때마다 빠지지 않는 질문 중 하나가 '저 러그 어디껀가요?'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러그가 깔려있는 키즈룸 인테리어들을 모아봤습니다 


⊙카카오 채널 구독하기 ▶http://goo.gl/x8IBk8◀




1. Flower Weave Dandelion Rug by Armadillo & Co.



2. Daisy Rug by Armadillo & Co.



3. Gandia Blasco Catania Red and White Kilim Rug by Sandra Figuero



4. Felt ball rug in ALFOMBRAS DE BOLAS



5. Hopscotch Rug by CB2



6. Grey and Yellow Round Floor Rug by La De Dah Kids



7. Zebra Print Rug



8. Adventure Rug by OYOY




9. Turkish Kilim Rug



10. Round Jute (dots) Rug by Ferm Living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