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며칠째 못 보니 은근 더 춥게 느껴지네요 

어제 공룡 인형 친구와 너무나도 헤어지기 싫어하는 국짜니씨의 민국이를 보니 마음이 ㅠㅠ

그래서 오늘은 동물들이 있는 키즈룸 인테리어들을 모아봤어요(응?) ^^;;


반려동물운 아이의 정서 안정감과 항체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함께 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그럴때 우리 아이방을 애니멀 데코로 꾸며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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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작지만 상큼함이 느껴지는 러블리한 하우스예요 

스웨덴 Falsterbo에 있는 61m²(약 18.4평) 홀리데이 하우스 인데요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 된 목조 하우스 입니다 

화이트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한 리빙 룸과 다이닝 공간이 나와요 

심플하지만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아기자기한 느낌이 듭니다 

키친은 레드와 그린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넓은 테라스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의 실컷 게으름을 피울 수 있을만한 그런 릴렉싱한 분위기예요

작은 평수의 아파트에 사는 신혼부부나 싱글 여성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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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Bjurfor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평범한듯 쾌적한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Normundas Vilkas가 디자이한 리투아니아의 Vilnius에 있는 62.6m²(약 18.9평)의 아파트예요 

유니크한 디자인의 퍼니처로 가득한 디자인이 아니지만, 영 패밀리의 스윗홈으로 충분한 그런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콘크리트 천장은 우든 플로어와 화이트 컬러의 월 덕분에 차갑거나 거친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아요 

공간이 넓지 않은만큼 대부분의 벽은 스토리지로 꾸며쳐 있습니다 

리빙 룸의 빌트인 책장은 슬라이딩 도어를 이용하여 히든 워크스페이스를 마련했어요 

공간활용을 잘 할 수 있는 인테리어로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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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eonas Garbačauskas via Normundas Vilka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옐로우 컬러로 산뜻하게 악센트를 준 러블리한 북유럽 인테리어 입니다 

67m²(약 20평)의 스웨덴에 있는 2베드룸 아파트인데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산뜻한 디자인이에요 

주로 파스텔톤의 컬러들이 사용됐는데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를 악센트로 써서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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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Fantastic Frank





 전형적인 북유럽 스타일의 아담한 리빙 룸 입니다 채광이 좋아서 빛이 충분히 들어오고 창가에 그린 식물들과 컬러플한 악세서리들을 놓아 부족한 색감을 더하고 있어요 그레이 소파에 옐로우 쿠션의 컬러 매치도 좋습니다 같은 위치의 선반 아래 옐로우 캐비넷(?)을 택한 것도 센스 있습니다 



헤어핀 레그 다이닝 테이블에 Eames 플라스틱 체어, 그 뒤로는 재미있는 아트가 걸려 있어요 복도로 보이는 곳 벽을 옐로우로 페인팅하여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악센트 효과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키친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큼 심플하고 정갈하게 꾸며져 있어요 백스플레쉬를 트렌디하게 헥사곤 타일로 꾸몄습니다 

속이 빨간 자몽으로 연출한 것도 멋진 키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한 몫 하네요 



키친 플로어는 화이트와 레드브라운 컬러의 체크 무늬로 꾸며 전체적으로 컬러의 통일감을 줌과 동시에 레트로한 느낌도 주고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소박한듯 심플하게 꾸몄어요 



화이트 선반의 받침을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로 하여 데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복도에서 바라본 키즈 룸이에요 플로어는 래커 페인팅 된 블랙(혹은 다크 브라운)의 원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에 옐로우와 민트 그린으로 산뜻하고 화사하게 꾸민 키즈룸 입니다 빌트인 된 벙커 베드로 공간 활용을 잘 한 거 같아요 수납장의 골드 도어 핸드도 눈에 띕니다  



올화이트의 베쓰룸 이에요 메탈릭한 파이프 라인을 드러낸 것이 나름의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자연과 재생 소재를 활용하여 디자인한 에코 인테리어 입니다 

PplusP Designers가 디자인한 홍콩에 있는 고급 아파트 인데요 

재생 소재를 이용한 핸드 메이드 퍼니처와 콘크리트 벽이 인더스트리얼 느낌도 나는 그런 인테리어에요  

다이닝 룸 걸려있는 낡은 벽시계나 빌트인 스토리지의 원목 도어 등이 정감어린 느낌도 줍니다

특히 스토리지 도어를 보면 우리나라의 옛 대문짝을 이런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참 좋을 거 같습니다 

인더스트리얼 + 러스틱 분위기가 잘 조화된 그런 멋진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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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enneth Yung Photobloghk via PplusP Designers Facebook

































벌써 6월이네요 올해도 이렇게 반 년이 지나가고 있다니 시간이 참 빠른 거 같아요 

아이방 인테리어를 올려드린 지가 꽤 된 거 같아 오늘은 오랜만에 키즈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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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Marlene Rounds, Workshop Design + Architecture via Home Adore



Photography : DU Architects



Photography : DU Architects



Photography via Fastighetsbyran



Photography via Expressen



Photography : Fox design studio 



Photography : Marcus Lawett via Pufikhomes



Photography via Planete-deco



Photography via Pufikhomes



Photography via Bjurfors



Photography : Geometrium



Photography : Hare + Clein Studio 



Photography : Idha Linghag



Photography via Fantastic Frank



Photography via VT Wonen



Photography : Donna Dotan, Rob Stuart Interiors via Homeadore



Photography via Nuevo Estilo 



Photography via Per Jansson



Photography via Casa Diez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오래된 건물을 밝고 모던하게 리노베이션한 그런 아파트 입니다 

120m²(약 36.2평)의 1915년에 지어진 아파트를 TFAD (Tom Ferguson Architectural Design)社가 밝고 스타일리쉬한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리노베이션 했는데요 리빙 룸과 다이닝 룸등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공간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마스터 베드룸과 베쓰룸은 심플하고 쉬크하게 꾸며져서 참 맘에 드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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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om Ferguson via tfad.com.au





Haller 모듈러 드로어 by USM, 블루 화분 by Iittala



LCW 체어 by Vitra



Taccia 램프 by flos





606 Universal Shelving System(USS) by De Padova(화이트), Saarinen 테이블 by Knoll, ESU(Eames Storage Units) by Vitra



Plastic Chair by Vitra, Tolomeo Mega Lamp by Artemide









Backenzahn Stool by e15, AJ 50 Wall lamp by Louis Poulsen






DSW Chair by Vitra




 Componibili Storage Unit by Kartell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아파트 리빙 룸 인테리어로 참고할만 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동양계 커플이 사는 복층 아파트 입니다 

1900년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내부의 벽을 허물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리노베이션 했는데요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과 함께 파스텔 컬러의 소프트함이 아늑한 느낌을 주는 그런 디자인이에요 

특히 리빙 룸은 우리나라 일반 아파트에서도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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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loudcuckoo.nl via Inrichting-Hui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책과 아트, 멋진 인테리어 소품, 그리고 자연광이 집안 곳곳에서 들어오는 그런 어반 로프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는 오래된 공장을 Cloud Architects의 건축가 Nia Morris의 밝고 컬러플하게 리노베이션한 멋진 로프트로 콘크리트 천장과 스틸 프레임 윈도우, 노출된 파이프 등 인더스트리얼 느낌이 있지만, 아늑하고 쾌활한 느낌이 드는 그런 인테리어 인데요 리빙 룸이 로프트 덕후 릴리의 맘에 쏙~ 드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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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rew Beadsley, Cloud Studios via Home Adore





자연광을 맘껏 누릴 수 있는 밝은 리빙 룸 이에요 스틸 프레임의 윈도우는 원래 있던 모습 그대로 유지하여 인더스트리얼 느낌을 더욱 살려주고 있어요 네이비 컬러의 The Sofa&Chair Company의 Picasso 소파와 핑크 필로우 커버의 컬러 대비가 악센트를 줍니다 



콘크리트 천장과 블랙 프레임의 윈도우, 그리고 라이트한 컬러의 파켓 플로어, 심플한 라인의 퍼니처 등이 밸런스를 이루는 깔끔한 라인의 디자인 이에요 



한쪽 변면에 마련되어 있는 워크스페이스는 Vitsœ社의 606 Universal Shelving System으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Picasso 소파 뒷쪽으로는 빈티지 스타일의 램프와 메탈릭 드로어(Drawer)가 놓여져 있어요 



라운지 공간 윗쪽에는 대나무와 코튼으로 만들어진 Ay Illuminate의 Z1 램프가 달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스타일이 잘 믹스된 eclectic(이클레틱) 스타일의 로프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사이의 기둥에는 Opinion Ciatti(오피니온 치아띠)社의 Original Ptolomeo에 책들을 올려 놓았어요 이 제품은 제가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인데, 다소 허전한듯한 벽에 이런 제품을 설치하여 책 등으로 데코하는 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예요 



미니멀한 블랙 키친과 다이닝 룸입니다 다이닝 테이블은 Asplund社의 Bermuda 테이블, 체어는 Emeco의 Navy Chair 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라이트는 Michael Anastassiades의 Ball 입니다 



콤팩트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키친 아일랜드는 제가 예전에 채널에서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Bulthaup B3예요 급 부러워지는 ..ㅋ 



소파 아래에 깔려있는 색이 바랜듯한 카펫은 정말 멋진 카펫이 많은 Golran의 Carpet Reloaded 이에요 소파 옆의 사이드 테이블은 Minotti의 Cesar 입니다 




606 Universal Shelving System 사이에 간단한 화이트 컬러의 데스크를 놓아 마치 세트같은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었어요 



한쪽에는 접이식 자전거를 수납하는 곳이 있어요 딱히 자전거를 둘 장소가 마땅치 않은데 이런식으로 수납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벽에는 Muuto의 Dots 행거로 데코 했네요



로프트 스타일의 세컨드 베드룸 입니다 

화이트 컬러로 역시 심플하고 미니멀하게 디자인 했어요 

화이트 체어는 Vitra의 Panton Chair 같네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집안의 다른 곳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인테리어예요 크림빛의 월페이퍼와 앤틱 거울을 걸어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줍니다 화이트 컬러의 플랫폼 베드 옆에는 Minotti社의 Still 제품이 나이트스탠드처럼 쓰였구요 

천장에는 화이트 컬러의 Flos의 AIM 서스펜션 조명이 모던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줍니다 



페미닌 스타일의 러블리한 암체어는 Fritz Hansen의 Ro 암체어 입니다 





룸 한 코너에는 베쓰룸이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베드룸과 연결된 베쓰룸 입니다 플로어는 세라믹 타일을 깔았어요 샤워 부스는 브릭월 타일로 데코 했구요 

세면대 위쪽에는 향초로 심플하게 데코 했습니다 



역시 세라믹 타일로 플로어를 장식한 화장실 이에요 그린 컬러의 월 캐비넷으로 악센트를 주었습니다 



현관 입구 입니다 벽에는 역시 Muuti의 Dots가, 신발 수납장으로 저렇게 원목을 이용하여 벤치를 만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키친이 돋보이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Margstudio社가 리노베이션한 이탈리아 Treviglio(트레빌리오)에 있는 아파트예요

화이트 컬러가 메인으로 라이트한 컬러의 오크 우드 플로어와 잘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과 키친은 투명한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키친 캐비닛은 글로시한 화이트 도어로 사용하지 않을떄엔 완벽하게 주방용품들을 시야로부터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전기코드까지 안쪽에 들어가 있어 안전하고요 오븐과 수납 역시 모던한 패턴의 슬라이딩 도어로 완벽하게 차단 되어 좀더 깔끔하게 보일 수 있어요 특히 블랙에 화이트 라인의 이 슬라이딩 도어가 집안에 활기를 주는 그런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다이닝 룸은 식욕을 돋우는 그린 계열로, 또 베드룸은 따뜻한 컬러를 택한 것도 눈에 띄어요 



릴리의 팹디 채널


PHOTO : Sara Magni, Margstudio via Archi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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