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블루 컬러가 테마처럼 쓰인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스웨덴 바르베리(Varberg)에 있는 굉장히 넓은 2층집 인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넓다란 정원과 테라스를 기본으로 베드룸이 5개나 되는 그런 하우스예요 

키친과 베쓰룸은 블루 컬러의 타일이, 메인 리빙 룸에는 블루 컬러의 체스터필드 소파를 비롯하여 장식장이나 소품들이, 기본적으로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페인팅 하는 등 공간마다 블루 컬러를 보실 수 있어요 

단, 윗층의 라운지는 블루 컬러를 벗어나고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만사르다(mansarda 다락방 형식의 지붕) 천장에 다양한 포토들과 빈티지 타이프 라이터, 그리고 크고 작은 책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공간 크기에 비해 심플한 데코로 디테일에 눈길을 돌리게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블루 컬러의 마스터 베드룸과 키즈룸의 틸(Teal) 컬러의 도어, 그리고 테라스가 정말 맘에 드는 그럼 하우스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Varberg & Falkenberg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나고픈 분들이 보시면 좋을만한 인테리어예요 

도쿄에 있는 70.44m²(약 21.3평)의 30년 된 아파트를 싱글 여성에게 맞게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베드룸과 베쓰룸, 그리고 세컨드 화장실이 있는 그런 디자인인데요 

넓직한 리빙 룸 한쪽엔 더스티 라벤더 컬러의 가벽을 설치하여 악센트를 줌과 동시에 베드룸과 거실과의 디바이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한 선반을 벽에 설치하여 수납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구요 

싱글 여성분이 사는만큼 작은 사이즈로 콤팩트 키친을 만들었어요 오픈 플랜 스페이스 구조지만, 다이닝 테이블 옆 벽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여 다른 공간(워크스페이스 +베쓰룸)과 원할때는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베쓰룸을 중심으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어요 

꼭 싱글 여성분이 아니더라도 홈호피스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참고해 볼 만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NU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