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외출보다는 집에서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

오늘은 작은 공간에서도 쾌적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Jeng Shihchieh Design Studio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7.5평(24.8m²) 면적의 아파트 인데요

3명의 가족을 위한 공간이라는데 솔직히 어떻게 3명이 저 공간에서 살 수 있을지는 잘 상상이 되진 않아요^^;

하지만 싱글족에게는 최적의 인테리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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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ivan+yang photography via Jeng Shihchieh Design Studio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나고픈 분들이 보시면 좋을만한 인테리어예요 

도쿄에 있는 70.44m²(약 21.3평)의 30년 된 아파트를 싱글 여성에게 맞게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베드룸과 베쓰룸, 그리고 세컨드 화장실이 있는 그런 디자인인데요 

넓직한 리빙 룸 한쪽엔 더스티 라벤더 컬러의 가벽을 설치하여 악센트를 줌과 동시에 베드룸과 거실과의 디바이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한 선반을 벽에 설치하여 수납공간으로도 활용하고 있구요 

싱글 여성분이 사는만큼 작은 사이즈로 콤팩트 키친을 만들었어요 오픈 플랜 스페이스 구조지만, 다이닝 테이블 옆 벽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여 다른 공간(워크스페이스 +베쓰룸)과 원할때는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베쓰룸을 중심으로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어요 

꼭 싱글 여성분이 아니더라도 홈호피스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참고해 볼 만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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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NU


























오늘은 작지만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공간활용을 잘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건축가 Julia Staroselsky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46m²(약 13.9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로 디자인된 이 아파트는 싱글은 물론이고 부부나 커플이 살아도 결코 불편함이 없을 그런 아파트 입니다 

블랙 컬러로 페인팅된 오크 우드 플로어와 화이트 월, 그리고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은 인테리어예요 

특히 원룸과 같은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에서 가장 곤란한 것이 프라이버시인데요 리빙 룸과 베드룸 사이에 폴딩 도어를 설치하여 원할때는 침실을 거실로부터 와벽하게 차단 할 수 있습니다  

블랙 래커 페인팅 된 우드 플로어와 키친 월의 브릭 월 타일 장식이 세련됨을 더해 주고, 베쓰룸의 휴지 수납장이나 블랙 & 화이트 타일 등 곳곳에 좋은 아이디어를 캐치할 수 있는 그런 작지만 세련된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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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Dec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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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지만 페미닌하고 스타일리시한 미니 로프트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Belén Ferrándiz와 시공사 Acebo Reformas y Construcciones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글래스를 사용하여 빛이 집안 곳곳에 잘 통과하는 밝고 멋진 오픈 스페이스 복층 아파트 입니다 


릴리의 팹디 채널


PHOTO via Mi Casa





라커 칠이 된 오크 우드 플로어와 그 위의 새틴 러그, 그리고 화이트 퍼니처와 화이트 월이 평화롭고 아늑한 리빙 룸이에요 

미니멀한 스타일이지만 아티스틱한 쿠션과 컬러플한 소품이 활기를 더해주고 있어요 

Seven 소파는 Gunni & Trentino 제품, 쿠션과 커피 테이블 위의 글래스는 Zara Home, Barcelona Chair & Ottoman by Knoll 



박스 디자인의 메탈 소재의 커피 테이블이 쉬크함을 더해줘요 



다이닝 테이블의 레그 역시 메탈 소재에 글래스 탑으로 만들어져 뭔가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고 있어요 TV 스크린 아래에는 오픈 선반을 달아 수납겸 심심한 벽의 데코 효과를 주었어요 



투명한 책장은 Ghost Buster by Kartell, 램프는 Hanbel, 러그 



Hanbel 램프, Knoll의 Barcelona 체어, 카펫은 KP 제품입니다




리빙 룸과 키친은 투명한 슬라이딩 글래스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화이트 캐비넷에 강렬한 레드 체어가 악센트를 줍니다 



다이닝 룸이에요 테이블은 이 아파트를 리모델링을 맡은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것이에요 멋진 서스펜션 라이트는 Lzf Lamps의 Mini Mikado 램프에요 화이트 책장 아래에 놓인 철제 체어는 Knoll의 Bertoia 체어입니다 



2층에서 본 이미지예요 




계단은 특이하게 메탈 느낌이 나는 까펫을 씌었어요 또한 계단 옆을 평범한 벽으로 만든 게 아니라 하나의 창을 만들어 좁은 공간에서의 답답할 수 있는데 그런 점을 보완하고 있어요 



키친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레드, 그리고 그레이로 작지만 깔끔하게 러블리한 디자인 입니다 

아마 이런 주방은 많은 젊은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해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스툴과 빈티지한 사인, 그리고 작은 오크 우드 바를 만들어 심플하지만 엣지있게 꾸몄어요  



침실 역시 통일된 컬러를 쓰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다양한 텍스타일을 사용했구요 여성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주는 베드룸 입니다 Knoll의 Bertoia 체어



원목의 클로짓이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베쓰룸도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의 타일로 심플하게 꾸몄습니다 정갈한 디자인이라 싱글분들에게 좋은 디자인인 거 같아요 





남과 같음을 거부하는 개성있는 데코의 18평 아파트 

Neto Porpino 건축가가 저렴한 예산으로 리노베이션한 작지만 개성있는 하우스



밝고 컬러플한 리빙 룸 

긴 선반을 다는 대신 두 개의 선반을 높이를 달리 해서 걸었어요

그 아래에는 벽에 고정한 글로시한 화이트 키친 캐비넷 3개를 달고

그 옆에는 좀더 높은 화이트 캐비넷 3개를 연달아 고정해 달았어요

캐비넷 상판은 MDF 합판을 붙여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깜찍한 스몰 레드 팬던트 램프는 여행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하네요



라지 글래스 팬던트 램프 역시 여행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해요

음~ 하우스 와인이 맛나 보여요 꿀~꺽

각가 색을 달리하는 테이블매트는 집안에 컬러를 더해 줍니다



화이트 월 컬러에 다크 브라운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그리고 브릭월 월페이퍼로 데코 효과를 높였습니다 



좁은 면적에선 장식품을 너무 많이 늘어놓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내죠

적당한 선에서 컬러플 하게 잘 디스플레이 했어요



좁은 면적인만큼 리빙 룸 캐비닛에 그릇 등을 수납했어요 



컬러플한 패턴 타일 데코를 하고 싶은데 맘에 든 걸 못 찾은 분들이라면
이렇게 패브릭 패치워크로 데코하는 것도 아이디어에요
워터프루프 패브릭을 타일 위에 붙인 거예요
저쪽 천장에 있는 건 빨간색의 빨래집게 같은데 이렇게 보니 예쁘네요




화이트 타일로 벽과 플로어 모두 깔끔하게 꾸몄어요



복도에는 토이 컬렉션을 디스플레이 했어요

아크릴 박스에 넣어 깨끗하게 디스플레이 하고 

아크릴 박스는 양면 테이프로 벽에 붙였다네요

꽤나 좋은 테이프여야 할 거 같다는 ...ㅋ



베드룸은 리빙 룸과 컬러를 통일하여 꾸몄어요

다른 데코 없이 해먹을 걸어놓은 게 특이하네요



나이트스탠드 대신 캐비넷을 벽에 고정하였고 

리빙 룸의 캐비넷처럼 우드 합판을 맞춰침대 헤드보드까지 꾸민 거 같아요

빈 프레임을 심플하게 디스플레이 하고 레드 스탠드 램프와 시계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홈오피스 공간이에요 

테이블 역시 MDF 목재로 만들었고 

할아버지가 쓰던 올드 체어를 리폼해서 두었어요



집안의 모든 수납은 키친 캐비닛으로 만든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상단의 캐비닛이 오리지날 모습이고요 하단은 거꾸로 달고 MDF 목재로 마무리 했어요



우드 소재의 블라인드를 창문에 달고 

IKEA에서 구입한 선인장 스티커를 유머스럽게 창문에 붙였네요

 


18평의 넓지 않은 공간이지만, 
개성있고 경쾌한 데코가 돋보이는 개성있는 하우스에요
가끔 작은 공간에 너무 많은 데코들을 해놓으시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 깔끔하면서도 개성있게 데코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HOTO via Casa.Abril.br

오늘 소개해 드릴 원룸 인테리어는 대만의 Folk Design社가 디자인한 하우스 입니다 

12.5평으로 혼자 살기에는 충분한 공간인데요 이곳은 키친 옆 블랙 도어 밖으로 욕실이 있는 특이한 구조 입니다 

작은 공간을 넓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천장이 높은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이죠 역시 오픈된 구조의 공간을 키친& 리빙룸, 베드룸&서재로 크게 구분하고 있는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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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olk Design




화이트 컬러와 오크 베니어, 그리고 마블(대리석) 등을 사용하여 고급스런 스타일의 원룸 입니다 키친 캐비닛과 아일랜드 테이블의 카운터탑은 글로시한 아크릴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집안 전체적으로 창문이 많아 채광 문제가 없습니다 




전자렌지는 아랫쪽에 두어 사용이 다소 불편할 듯 하네요 




키친 옆 블랙 도어를 열면 베쓰룸이 나옵니다 



Hay의 Tray 테이블 2개와 Gubi의 Gräshoppa 플로어 램프 등으로 리빙룸은 심플하게 꾸몄습니다 



TV를 기준으로 양 옆으로 서재와 침실이 있습니다 다른 공간들과 슬라이딩 유리 도어로 나눠 훨씬 깔끔하고 넓게 보이게 했습니다 




서재 안의 빌트인 수납장과 같은 뉴트럴 톤의 커튼으로 편안한 분위기네요 









키친쪽에서 본 집안의 모습입니다 




침실 한쪽 벽은 터키석 블루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프라이버시가 필요할 경우엔 커튼을 치면 되구요




침대 맞은편은 간단한 수납을 할 수 있는 빌트인 장식장과 클로짓으로 되어 있습니다 



   


  1. corry 2015.03.15 14:55 신고

    인테리어 해놓은거보면 와~좋다하고 보게되는데.... 막상 살다보면 짐도늘고 어지럽혀지고ㅠㅠ

  2. NELLYCW 2015.03.16 02:58 신고

    이게 정녕 12.5평인가요. 넓어 보이네요^^

오늘 소개해 드리릴 원룸 인테리어는 신혼부부나 싱글들에게 좋은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ALLARTSDESIGN社가 디자인한 러시아 Perm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입니다 브릭월이지만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해서 굉장히 밝은 느낌의 원룸인데요 거의 17평에 달하는 공간이 원룸으로는 결코 작은 면적이 아니라 그런지 리빙룸도 키친도 넓게 느껴지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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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LLARTSDESIGN




이 집은 창이 2개 뿐고, 벽면 가득한 크기가 아니라 화이트 컬러를 선택한 것이 아주 잘 한 것 같아요 리빙룸과 베드룸은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나눴고 베드룸은 침대 하나가 들어가는 정도의 좁은 공간이지만, 조명 덕에 밝은 느낌이 듭니다 





베드룸은 화이트 커튼과 글래스 디바이더로 다른 공간과 나누고 있고 옆에 빌트 인화이트 클로짓을 만들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에는 TV를 놓았는데 키친과 공간을 나누는 역활도 합니다 



창가에는 그린 식물들을 두어서 후레쉬한 느낌이 들고 요즘 유행하는 선인장도 잊지 않았네요 





다이닝룸은 키친 옆 한 코너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싱글이 사는 집인만큼 4인용 식탁을 놓고 레드와 그린 컬러의 체어를 높아 화이트 베이스의 집안에 악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키친은 이제껏 올린 원룸들에 비해 꽤나 넓은 편입니다 글로시한 블랙앤 화이트의 모던한 디자인의 캐비닛과 카운터탑이 심플하면서 깔끔한 멋을 줍니다 





현관은 브릭 컬러가 그대로 드러나게 인테리어를 했는데요 글로시한 블랙 도어에 맞춰 블랙 컬러의 글래스 도어가 눈에 띄네요 



베쓰룸은 화이트 컬러와 스톤 텍스쳐 타일로 고급스런 디자인 입니다 다른 공간에 비해 약간 작은 느낌이지만, 싱글이 쓰기에는 딲 적당하지 않은가 싶어요  




오늘은 런던에 있는 작은 로프트(Loft)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는 캄덴(Camden,오래전 얘기라 요샌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지역의 56m²(실평수 약 16.9평) 크기의 로프트 입니다 Craft Design社가 디자인 했구요 올 화이트와 우드 플로어의 깔끔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입니다 스페이스 한 가운데 베쓰룸이 있는 것이 특이하네요 베쓰룸이 자연스럽게 디바이더가 되어 그 양 옆으로 다이닝룸과키친,그리고 다른 한 쪽은 리빙룸이 있습니다 한쪽 벽면을 스토리지로 꾸며서 키친이 있는 곳엔 주방 용품을, 그리고 다른쪽은 책과 같은 물건들을 놓았구요 스토리지는 또한 베드룸으로 가는 계단이 되는 굉장히 스마트한 디자인 입니다 베드룸은 베쓰룸 박스 위에 만들어졌네요 TV모니터도 천장 가까이에 놓아져 있고, 또 그 앞에 체어가 하나 있는 것으로 봐서 빌트인 데스크를 만들어 놓은 거 같아요 혼자 살기에 딱 알맞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네요 


⊙ 퍼니처 정보 ⊙


다이닝룸 : 

Eames Plastic Side Chair DSW by Vitra

Panton Chair by Vitra

Eames Plastic Armchair DAR by Vitra

Guéridon Table by Vitra

PH5 Lamp by Louis Poulsen


베드룸 :

Tom Vac Chair by Vitra


리빙룸 : 

Eames Plastic Armchair RAR by Vitra


Photo : Armando Elias, Craft Design












원룸일 경우, 아무리 작은 침대와 클로짓이라도 수납 공간을 따로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공간이 많이 부족할 것 입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INT2 Architecture가 디자인한 이 원룸 공간은 그런 고민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는데요 한쪽 벽면에 마치 박스를 연상케 하듯 스토리지와 책장, 클로짓 등을 해결하고 데이베드를 만들어 소파와 베드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데이베드 위에 작은 테이블을 놓는다면 딱히 데스크도 필요없지 않을까 싶네요 :)

Photo : INT2 Architecture









작지만 심플하고 코지한 원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데스크와 캐비넷이 하나의 빌트인 퍼니처로 이어져서 공간을 절약했고, 베드룸과 리빙룸 디바이드 월에 창을 내서 리빙룸에 있어도 답답하지 않을 거 같아요 싱글에게 좋은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Photo :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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