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날이 더워서 그런가 자꾸 시원한 이미지가 있는 - 특히 베쓰룸에 - 인테리어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도 그런 인테리어 중 하나인데요 

HOLA Design社의 Monika와 Adam Bronikowski가 디자인한 폴란드 바르샤바에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작은 평수의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으로 신혼부부나 결혼을 앞두고 한창 인테리어를 어찌 할까 고민이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화이트 컬러에 걸맞게 직각의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이 인테리어는 리빙 룸과 오픈 키친, 화이트 브릭 월로 데코를 한 베드룸, 그레이 슬라이딩 도어로 세련되게 만든 워크 인 클로짓(Walk-in closet), 스톤과 글래스 등으로 고급스럽게 꾸민 블랙 앤 화이트의 베쓰룸, 그리고 베쓰룸 벽을 장식하고 있는 시원한 포토까지 부족한 것 없이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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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SGN



























오늘은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한 러블리하면서도 차분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HOO 인테리어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119.47m²(약 36평)의 홍콩에 있는 아파트예요 

원래는 3 베드룸 아파트였지만, 신혼 부부를 위해 하나의 오픈 스페이스로 재창조 하였어요 

커플의 콜렉션이 장식된 그린 컬러의 리빙 룸과 복도 뒷쪽으로 연결된 오픈 워크스페이스, 워크 인 클로짓이 있는 마스터 베드룸, 통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따뜻한 컬러가 주는 아늑함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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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O 































오늘은 신혼부부나 결혼을 앞두고 계신 분들께 좋은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요새는 신혼집이나 싱글분들의 하우스도 자기만의 취향에 맞게 잘 리모델링 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이런 분들 보다는, 심플하면서 정갈하고 작은 공간이지만 우아한 느낌이 드는 그런 디자인을 원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그런 디자인 입니다 

홍콩의 Grande Interior Design社가 신혼인 Ivan과 Michelle을 위해 디자인한 아파트 입니다 홍콩의 Mei Foo지역의 맨하튼 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이 커플은 영국에서 몇년을 지냈기 때문에 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에도 유럽스타일을 느끼고 싶어 했으며, 좁은 공간인만큼 유럽풍의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으로 촛점을 맞혔습니다 

화이트 컬러에 몰딩으로 장식된 월과 심플한 디자인의 퍼니처와 라인이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우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티비가 있는 벽은 터키석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시선을 붙잡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룸 역시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는데, 커튼도 블루계열을 택했고 통일감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몰딩장식과 키친과 다이닝 룸, 리빙룸까지 이어지는 라인의 공간은 맘에 들지만, 전체적으로는 다소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고 오픈 플랜 스페이스로 리노베이션을 했으면 어땠을깨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여러가지 제한된 옵션으로 고민이신 분들이 보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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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Grande Design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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