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적으로 요새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핑크 컬러(페일 핑크, 더스티 핑크, 코랄 등 블러쉬(blush) 계열의 컬러들)와 골드, 로즈골드 등의 브라스(Brass)와 코퍼, 그리고 다른 하나는 타이 다잉(Tie Dyeing)의 홀치기 염색으로 된 패브릭 입니다 

봄 그리고 여름에 시원함과 프레쉬한 느낌, 그리고 이국적인 리조트 기분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홀치기 염색이 된 패브릭으로 집안을 꾸미거나 이 기법을 응용하여 데코 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패브릭 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는 좀더 릴렉스한 분위기를 주는 거 같아요  

게다가 보통 인테리어 디자인은 컬러나 그 방향성에 있어 패션 트렌드와 함께하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몇년간 타이 다이(Tie Dye)는 봄/여름 패션 트렌드 중 하나여서 보그 스타일(In-Vogue Style)의 모던한 멋을 더할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노톤 디자인의 하우스라면 타이 다이 패브릭 쿠션 등으로 간단하게 컬러를 입힐 수 있습니다 타이 다이의 최대 장점은 공간을 지배하지 않으면서 컬러와 스타일을 더해주는 보조적인 역할로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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