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Raanana Stern 스튜디오가 리노베이션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75m²(약 23평) 아파트 인테리어를 보실 건데요 

1930년대에 지어진 건물의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것이에요 

이 아파트는 20세기의 빈티지한 느낌과 모던한 느낌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구조가 조금 독특합니다 

리빙 룸과 키친 그리고 베드룸 공간이 잘 나눠져 있는데, 특히 마스터 베드룸에 메인 베쓰룸이 있는데 게스트 베드룸 역시 이 베쓰룸 옆에 붙어있어 마치 하나의 베쓰룸이 양 베드룸에 딸려있는듯한 구조에요 

블랙 메탈 프레임과 글래스로 이루어진 베쓰룸과 네이비 컬러의 키친이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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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Gidon Levin via Home DSGN


































오늘 소개해 드린 인테리어는 화이트 컬러와 라이트 우드의 조합으로 이뤄진 조금 독특한 디자인의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대만의 蟲點子創意設計(Hair2bug)社가 리모델링한 아파트로 굉장히 밝고 깨끗한 인테리어예요 

발코니 공간을 거실로 확장해서 벤치겸 수납공간으로 만들었는데 그게 집 전체로 이어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베드룸은 한쪽은 슬라이딩 글래스 도어로 되어 있어 오픈 형식의 디자인이구요 

맨 끝의 방(왼쪽에 있는)은 오른쪽의 드레싱 룸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그렇게 드레싱룸까지 방은 총 4개이고 키친은 벽난로 옆에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고 벽난로 뒤에는 베쓰룸이 있어요 

소파 뒤의 세컨드 룸은 계단으로 연결된 또다른 쉼터 만들었구요 

어떠실지 모르지만 미니멀한 디자인에 저는 꽤나 맘에 드는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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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ey!Cheese















































오늘은 전체적으로 심플한데 퍼플 컬러를 악센트로 써서 좀더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만의 蟲點子創意設計(Hair2bug)社가 디자인한 사각형 구조의 아파트예요 

베드룸과 리빙 룸을 슬라이딩 원목 도어 연결을 했는데, 베드룸 데스크가 리빙 룸까지 쭉 이어져 벤치가 되게 아이디어를 활용했어요 또한 원목 벤치에 홈이 있는 것으로 보아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룸 안에 TV 스크린 벽을 옆으로 밀면 수납장이 나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예요 

TV 스크린이 설치된 가벽을 두고 왼쪽은 베드룸, 오른쪽은 키친이 있는데요 사각형 구조라 그런지 복도없이 공간을 이용한 것을 알 수 있어요 

다이닝 테이블 뒷쪽에 퍼플 컬러의 벽이 있는데, 이 사각형 공간에 아마도 베쓰룸이 있겠죠?

퍼플 벽에 그림이 없다면 훨씬 고급스런 느낌일텐데.. 스튜디오 캐릭터라 그런지 시공 하우스에 자주 보이더라구요^^;;(나중에 지울까요?)

베쓰룸이 키친과 붙어있는 것과 저 캐릭터 그림이 다소 에러이긴 하지만, 참고하면 좋을 아이디어가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라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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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ey!Cheese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잘 꾸며진 주방을 살짝 엿보는 것, 어쩌면 대부분 주부님들의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잘 정리된 키친 수납이 인상적인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미국 뉴욕 피크빌에 있는 1890년에 최초로 지어지고 1930년대에 개보수된  하우스예요 

패션과 디자인, 방송 관련 경력이 있는 집주인들이 틈틈히 작업하여 편리함과 앤틱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게 꾸몄어요 

특히 데코레이션으로 쓰인 빈티지 소품이나 키친 스토리지 등은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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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axwell Tielman via Design Sponge




























천장이 높고 낮음에 상관없고, 면적이 넓고 좁음에 상관없는 어떤 형태의 하우스에서도 시도할 수 있는, 힐링 스타일의 데코 아이디어가 많은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플로리스트와 스타일리스트가 사는 뉴욕 브룩클린의 19세기 빌딩 아파트 인데요 이미 막 리모델링을 끝낸 아파트였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셀프 인테리어만 했어요 

대부분의 가구는 IKEA나 중고 사이트 또는 벼룩시장, DIY로 직접 만드는 등 경제적인 예산으로 꾸몄지만 역시 감각적인 직업을 가져서 그런지 편안하면서도 평화로운, 누구나 시도해 봄직함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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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athleen Bly via Design Sponge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블랙 캐비넷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미니멀리스트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Ganna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대만의 타이페이 시에 있는 아파트 입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리빙 룸의 벽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블랙 빌트인 스토리지예요 

수납공간 뿐 아니라 이어지는 프레임 형태의 우드 도어 덕에 데코 효과가 더해져 비주얼 포인트가 되고 있어요

컬러는 전체적으로 무채색이 많이 쓰였지만 그린 컬러를 더해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해주고 있어요 

미니멀 스타일로 데코가 별로 없기에 더욱 분위기 있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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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iew Shien Sam/MWphotoinc via Homedsgn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화이트, 레드 & 그레이 컬러가 스타일리쉬한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프랑스 디자인너 Frédéric Flanquart가 디자인한 79.99m²(약 24평)의 파리에 있는 로프트 아파트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천장이 굉장히 어지러워요^^; 지붕을 받치고 있는 원목들이 전체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집은 집주인이 10년 넘게 산 집이고 리노베이션을 하기 1년 전에 큰 화재가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설치된 것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어지럽게 설치된 구조물을 제외하고는 밝고 모던한 디자인이에요 

곳곳에 크고작은 창이 있어 자연광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파리 시내를 360도로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또한 쾌적한 분위기 못지않게 수납 공간도 최대한 많이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레드와 화이트, 그리고 그레이 컬러의 조합은 시크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탁월한 선택임은 말할 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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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udo Martin, Pascal Otlinghaus via Homedsgn























직접 컨텍이 가능한 우리나라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인테리어에 역시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그동안은 너무 큰 평수 위주로 올려드린 거 같아(작은 평수를 찾아보지만 너무 비슷한 디자인 투성이라 T.T)

그래서 오늘은 25평의 아파트 리모델링 인테리어를 올려드릴까 합니다 

이미 한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社가 디자인한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있는 25평의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크림 화이트 컬러에 시선을 잡아끄는 코발트 블루 컬러를 악센트로 사용하였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역시 많이 보실 수 있는 북유럽 스타일의 아파트 리모델링 이지만, 이 집의 첫번째 특징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한 수납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리빙 룸 한 가운데에 벤치를 이용하여 다이닝 룸 겸 워크스페이스, 혹은 라운지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 옆에는 책장을 파티션으로 활용하여 아이가 놀 수 있게 작은 nook도 만들었구요 

수납공간이 관심사인 분들이 보시면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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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투앤원 디자인스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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