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비오는 월요일 분위기에 맞는 소프트 무디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1860년에 지어진 뉴욕 소호에 있는 클래식한 로프트 아파트 입니다 디자인 회사 OCHRE의 디자이너인 Harriet Maxwell MacDonald의 하우스 인데요 원 빌딩의 클래식한 요소를 잘 유지하면서 빈티지와 컨템포러리 퍼니처를 잘 믹스하여 소프트한 느낌의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 컬러와 러스틱 스타일의 우드 퍼니처,빈티지 데코 등이 어우러져 왠지 뭔가 아련한 느낌을 불러 오는 거 같아요 여백의 미가 느껴지면서도 차분하고 엘레강스한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PHOTO : Rum H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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