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아파트는 50m²(약 15평)의 작지만 개성 가득한 아파트 입니다 

Col & Son의 'Woods' 월페이퍼와 플리마켓에서 구입한 빈티지 소픔, 할머니 할아버지가 쓰셨던 물품 등 눈길을 끄는 다양한 소품들이 컬러플하게 디스플레이 된 북유럽 아파트예요 거기다 애틱(Attic) 아파트의 화이트 벽에 부분적으로 드러나는 브릭 등이 특별함을 더해줘요 제가 좋아하는 아치형의 창문과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된 천장의 보, 초크보드로 멋지게 장식한 다이닝 룸의 월 데코, 데스크 위의 빈티지 타자기 등 곳곳에 놓인 소품들과 소소한 데코들을 보는 재미와 한국과는 다른 아파트 구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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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lv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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