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의 하우스는 가끔 소개해드렸는데요 

가구 브랜드 오너의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은 호주의 퍼니처 & 인테리어 브랜드 MARK TUCKEY의 오너 Mark와 Louella Tuckey의 프리하고 개성 가득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Sean Fennessy via The Design Files






비치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론트쪽 시팅 룸이에요 화이트 페인팅을 한 플로어에 원목 가구, 그리고 다양한 텍스타일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MARK TUCKEY의 Box 데이 베드 소파는 탠저린 펠트 쿠션으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역시 MARK TUCKEY의 Oxo 커피 테이블 앞에는 데니쉬 디자이너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Fredericia의 Spanish 체어를 놓았네요 



다이닝 공간 안쪽으로 마스터 베드룸으로 통하는 화이트 계단이 살짝 보입니다 Børge Mogensen의 Rocking 체어 뒤로는 Mark Schaller의 우드 아트워크가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입니다 전체적으로 데코 소품들이 많아 취향에 따라서는 다소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틀에 박히지않은 개성넘치는 인테리어임엔 틀림없어요

오크 나무로 만든 Farmhouse 다이닝 테이블은 역시 MARK TUCKEY의 제품이고 다이닝 체어는 Børge Mogensen이 디자인 한 것입니다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는 빈티지스런 작은 테이블과 체어가 놓여져 있고, 그 위의 벽에는 David bromley의 아트워크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복도를 따라 키즈룸이 살짝 보이네요 



이 다이닝 공간은 키친 뒷쪽에 자리잡고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 이 곳에서 식사하면 훨씬 맛있겠죠? 

빈티지 원목 테이블에 Emeco의 Navy Chair를 매치했네요 램프는 Frank Gehry Cloud Lamp 입니다 




컬러플하면서 다소 어지러운^^; 키친 입니다 백스플레쉬 부분의 이런저런 데코들만 없어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데코들이 훨씬 더 개성넘치는 키친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싱크대 앞에 삼각형 모양의 창틀이 독특하네요 개 모양의 장식품을 놓은 것도 눈에 들어와요 



의외로 정갈한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클래식한 라운드 윈도우를 통해 충분한 빛을 받아 굉장히 밝아요 빈티지 퀼트 텍스타일과 역시 빈티지한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Sagari Campaign Chair가 편안함을 줍니다 



슬랩 베드, 에그컵 스툴, 드로어 모두 MARK TUCKEY 제품입니다 



보헤미안 스타일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플랫폼 베드 옆 자작 나무로 다리를 만든 사이드 테이블이 맘에 들어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가 놓여져 있어요 



빈티지 재패니스 테이블과 빈티지 체어, 빈티지 램프와 다양한 그림들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역시 올 화이트로 꾸며진 베쓰룸에는 Missoni의 Butterfly 타올로 심플하게 컬러를 더했네요 



복도에는 MARK TUCKEY의 Mardi bench가 놓여져 있고 여러가지 빈티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러스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은 현관 복도에 충분한 여유가 있다면 이런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과 정원이에요 가정집이라기보단 까페같은 느낌이 드는 스타일이에요 컬러플한 가랜드와 자유분방하게 걸려있는 소품들,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Butterfly chair 등 저절로 릴렉스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에 있는 MARK TUCKEY의 Mega Drum 커피 테이블이에요 그 위에 블랙 빈티지 주사위와 그린 화분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정원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멋진 바다가 한 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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