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리릴 원룸 인테리어는 신혼부부나 싱글들에게 좋은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ALLARTSDESIGN社가 디자인한 러시아 Perm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입니다 브릭월이지만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해서 굉장히 밝은 느낌의 원룸인데요 거의 17평에 달하는 공간이 원룸으로는 결코 작은 면적이 아니라 그런지 리빙룸도 키친도 넓게 느껴지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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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LLARTSDESIGN




이 집은 창이 2개 뿐고, 벽면 가득한 크기가 아니라 화이트 컬러를 선택한 것이 아주 잘 한 것 같아요 리빙룸과 베드룸은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나눴고 베드룸은 침대 하나가 들어가는 정도의 좁은 공간이지만, 조명 덕에 밝은 느낌이 듭니다 





베드룸은 화이트 커튼과 글래스 디바이더로 다른 공간과 나누고 있고 옆에 빌트 인화이트 클로짓을 만들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에는 TV를 놓았는데 키친과 공간을 나누는 역활도 합니다 



창가에는 그린 식물들을 두어서 후레쉬한 느낌이 들고 요즘 유행하는 선인장도 잊지 않았네요 





다이닝룸은 키친 옆 한 코너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싱글이 사는 집인만큼 4인용 식탁을 놓고 레드와 그린 컬러의 체어를 높아 화이트 베이스의 집안에 악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키친은 이제껏 올린 원룸들에 비해 꽤나 넓은 편입니다 글로시한 블랙앤 화이트의 모던한 디자인의 캐비닛과 카운터탑이 심플하면서 깔끔한 멋을 줍니다 





현관은 브릭 컬러가 그대로 드러나게 인테리어를 했는데요 글로시한 블랙 도어에 맞춰 블랙 컬러의 글래스 도어가 눈에 띄네요 



베쓰룸은 화이트 컬러와 스톤 텍스쳐 타일로 고급스런 디자인 입니다 다른 공간에 비해 약간 작은 느낌이지만, 싱글이 쓰기에는 딲 적당하지 않은가 싶어요  




30M²(약 9평) 면적의 아파트를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인더스트리얼 모던 아파트로 만드는 게 가능할까요?

정답은 가능하다 입니다^^ 오늘은 유럽감성의 쉬크한 원룸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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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ichele Morosi from Divisare



Christina Meschi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스튜디오 아파트 인데요

크리스티나는 종종 일과 여행으로 집을 자주 비운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넓은 집은 필요없었을 거에요 작은 공간을 인테리어 할때는 뭐든지 버티컬(vertical)로 생각하시는 게 기본입니다 이 아파트는 그런 기본에 제대로 충실한 집이 아닐까 싶어요 






화이트 컬러의 벽과 적갈색의 브릭월, 그리고 스테인레스의 키친 캐비닛과 사다리를 놓아 천장까지 닿는 스토리지에 있는 물건도 쉽게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리빙룸에는 2시터(seater)의 화이트 소파 베드가 놓여 있고 옆에 레드 계열의 작은 사이드 테이블 2개를 놓아 컬러를 통일한 게 보입니다 




리빙룸의 한쪽 벽은 콘크리트 느낌을 그대로 살렸고 역시 사다리를 놓아 높이 있는 베드룸에 쉽게 도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공간이 워낙 좁기에 베드룸을 높게 둬서 프라이버시를 갖을 수 있네요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와 데코는 꼭 필요한 것만 둬서 미니멀하게 꾸몄고 그런 점이 좀더 쉬크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또한 리빙룸에서 복도까지 이어지는 곳은 키친과 같이 화이트 스토리지로 꾸며 수납에 문제가 없습니다 






베쓰룸은 모자이크 타일로 꾸몄고 넉넉한 창 덕분에 채광이 좋아 밝은 느낌을 주고 샤워 부스는 글래스 도어로 하여 깔끔하게 보이네요  

밝은 느낌의 브릭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현대적인 빨간 벽돌집에 아트와 빈티지, 그리고 모던 가구가 잘 어울려져 보기만해도 편안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페인의 H Arquitectes社가 디자인한 패밀리 하우스 인데요 미니멀리스트한 스타일이 이지만 브릭월과 빈티지 퍼니처가 있는 키친, 무엇보다 초록의 자연속에 둘러 쌓여 있어 그런지 후레쉬한 느낌 가득한 그런 집 입니다  


큰 두개의 빌딩 사이에 리빙룸이 있고, 콩크리트 벽 대신 유리창으로 대신하여 유리창문을 열면 마치 자연 속에 리빙룸이 그대로 나와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어요 서재로 보이는 곳은 한 벽면은 책장으로 꾸몄고, 그 앞에 놓인 멋진 그림 한 점과 사다리는 별다른 데코없이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베드룸은 미니멀리스트 그 자체로 메드와 사이드 테이블, 그리고 레더 버터플라이 체어로 아주 심플하지만, 나무 창틀 밖으로 보이는 녹색 배경과 더할 수 없이 잘 어울립니다 3개의 건물을 리빙룸과 파티오로 이어 인도어와 아웃도어를 잘 연결한 그런 특별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퍼니처 정보◎  


리빙룸 

Arco Lamp by Flos

Zilda Armchair by Zanotta

Deneb Low Table by Stua

LCW Chair by Vitra

TMM Lamp by Santa&Cole


키친

Aim Lamp by Flos

DSW Eames Plastic Side Chair by Vitra(화이트)

Maui Chair by Kartell(레드)

Vintage Table


파티오 

Deneb Table by Stua


Photo : Adrià Goula, H Arquitec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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