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작지만 상큼함이 느껴지는 러블리한 하우스예요 

스웨덴 Falsterbo에 있는 61m²(약 18.4평) 홀리데이 하우스 인데요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페인팅 된 목조 하우스 입니다 

화이트의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한 리빙 룸과 다이닝 공간이 나와요 

심플하지만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아기자기한 느낌이 듭니다 

키친은 레드와 그린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야외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넓은 테라스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의 실컷 게으름을 피울 수 있을만한 그런 릴렉싱한 분위기예요

작은 평수의 아파트에 사는 신혼부부나 싱글 여성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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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Bjurfor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심플하지만, 엘레강스한 디자인의 인테리어 입니다 

Studio 1408社가 리노베이션한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 있는 160m²(약 48.3평)의 복층 펜트하우스 아파트예요 

엘레강스하고 진중한 스타일을 원하지만 편안함과 아늑함 느낌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역시 컬러가 그런 분위기를 만든데 한몫하지 않았나 싶어요 광택이 있는 베이지 컬러의 리빙 룸 퍼니처와 다크 그레이 컬러의 월페이퍼, 글로시한 블랙 키친 캐빈넷과 대조적인 우든 플로어가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2층은 리빙 룸과 키친 등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1층은 마스터 베드룸을 비롯한 2개의 베드룸과 각각의 전용 베쓰룸, 스토리지 스페이스 등 개인 공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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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osmin DragomirStudio 1408 via Caandesign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미니멀 스타일의 로프트 인테리어 입니다 

Raadstudio社가 디자인한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있는 아파트예요 

200m²(약 60.5평)의 공간을 깔끔하고 소피스트케이트하게 리노베이션 했습니다 

불필요한 데코없이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하게 꾸민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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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aniel Shea via Raadstudio





키친과 오픈 스페이스로 되어 있는 리빙 룸 입니다 

브릭 월과 블랙 프레임의 큰 유리창이 있는 전형적인 뉴욕 로프트 임을 느낄 수 있어요 

퍼니처나 데코를 보면 전체적으로 어스 컬러(earth color)로 편안한 분위기를 주고 있습니다 

Carl Hansen & Søn의 Shell 체어 역시 그런 분위기에 한 몫 하구요 



리빙룸 한쪽에는 글로시한 메탈로 만든 큰 책장이 있습니다 

책장에는 슬라이딩으로 이동 가능한 사다리를 놓아 손쉽게 높은 곳에 닿을 수 있게 만들었구요 

리빙 룸 곳곳에 드리프트우드(driftwood)가 데코 아이템으로 쓰여 자연스런 멋을 더합니다 



네추럴 오크 우드로 선반을 만들어 TV 스크린 아래에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아트 프레임과 화분등을 대칭적으로 데코하고 있어요 

이런 아이디어는 활용해보시면 뉴트럴 인테리어로 꾸미실 떄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집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키친과 다이닝 공간 입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굉장히 우아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조명은 Luceplan의 Hope Suspension Light 입니다 



역시 키친에도 우드로 만든 사다리가 슬라이딩 되어 움직일 수 있게 달려 있습니다 



심플한 라인의 블랙 캐비넷 아래에 은은한 조명을 두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Corian®으로 만들어진 캔틸레버 스타일의 굉장히 긴 벤치형 아일랜드 식탁이 있어 손님이 와도 함께 음식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아일랜드 식탁 옆에는 이렇게 작은 nook 형태의 벤치를 만들어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게 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공간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 밖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창이 있는 곳에 꾸며놓은 게 참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이 오픈되어 있지만 충분히 공간이 디바이드된 느낌을 줍니다 



마스터 베드룸 역시 브릭 월의 전형적인 뉴욕 로프트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헤드보드부터 드로어는 모두 맞춤제작 되었습니다 



침대 맞은편에는 화장대처럼 작은 레스트 룸 공간이 있어요 

Kartell의 Louis Ghost 체어와 Marset의 Discocò 조명으로 꾸몄습니다 



작은 복도처럼 보이는 프리 스페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블랙 탭과 블랙 세라믹으로 된 세면대를 좋아하는데요

라임스톤 슬랩과 함께 있으니 더욱 세련되어 보여요 



Wet Style의 Zuma 프리스탠딩 욕조가 놓여 있는 베쓰룸 이에요 

역시 라임스톤 슬랩과 리클레임된 우드 슬랫으로 벽을 꾸몄습니다 



플레이 룸이자 공부방인 키즈룸 입니다 마치 트리 하우스처럼 미끄럼틀과 다 연결되게 만들어져 있어요 

또한 초크보드 월을 만들어 아이들이 맘껏 낙서를 하며 놀 수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데스크를 두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구요 

Vitra의 Plywood 체어와 Panton 체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꾸며준다면 나무 위의 작은 집을 부러워할 이유는 없겠죠?



키즈 베드룸 역시 주문제작된 가구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침대와 드로어, 클로짓이 계단에 연결되어 만들어져 있어요 

작은 우드 체어는 Vitra의 Plywood 체어 입니다 



라임스톤 슬랩으로 심플하게 꾸민 세컨드 베쓰룸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보족함없이 잘 디자인된 아파트 리모델링 인테리어 입니다 

Daniele Petteno Architecture 社가 디자인한 영국 런던에 있는 69m²(약 20.8평)의 아파트 인데요 

에드워디안 빌딩에 있는 공간을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게 모던 스타일로 완벽하게 리노베이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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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Revistaad





'L'자형의 소파와 그린 계열의 푸프를 커피 테이블로 대신한 리빙 룸 입니다 뒷쪽 벽은 빌트인 책장을 만들어 컬러별로 책들을 수납하여 특별한 소품없이도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그레이 컬러의 소파에 브라운과 그린 컬러의 쿠션 등으로 차분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비슷한 컬러의 책들이 많으시다면 컬러별로 책들을 수납하는 것은 언제나 시각적으로 즐거운 데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역시 'L'자형의 블랙 캐비넷이 키친으로 열결되어 있습니다 



캐비넷은 칵테일 수납공간을 비롯 다양한 것들을 수납할 수 있는 스토리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키친 카운터 탑도 역시 블랙으로 시크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원할 때는 이렇게 블라인드를 치면 되구요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글라스를 통해 뒷쪽의 베드룸까지 볼 수 있어 좀더 공간이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키친쪽에서 바라본 베드룸 이에요 심플하지만, 왠지 평화로운 느낌이 드는 그런 방입니다 





이 집의 구조를 보면 전체적으로 'L'자 형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어요 



화이트 컬러와 라이트 우든 플로어로 심플하게 디자인된 베드룸 입니다 



데스크 역시 계단과 이어져 빌트인 된 테이블 입니다 공간이 좁고 천장이 높은만큼 수직으로 공간활용을 한 수납장이 눈에 띕니다 



완전하게 벽으로 메우지 않고 유리를 통해 키친과 리빙 룸하고 연결되어 있어 답답함을 해결했어요 



베드룸에서 본 리빙 룸 입니다 제가 이 집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이렇게 독립된 공간이면서 동시에 연결되어 있는 점 입니다 



세컨드 베쓰룸 이에요 좁은 공간인만큼 최대한 심플하게 필요한 것들만 설치되어 있어요 



세면대역시 빌트 인되었고 그 아래는 바로 스토리지로 연결되어 공간활용을 정말 잘 했습니다 




또다른 베쓰룸 입니다 화이트와 그레이도 좋지만, 베이지와 그레이 컬러의 조합이 좀더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아주 오래된 아파트를 모던한 로프트 스타일로 리모델링한 인테리어 입니다 

일본 시부야구에 있는 83.36m²(약 25평)의 45년된 아파트 인데요 

1970년에 지어진 아파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부부가 살기에 딱 좋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리모델링 했어요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밝은 인테리어를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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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n-u.jp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오래된 건물을 밝고 모던하게 리노베이션한 그런 아파트 입니다 

120m²(약 36.2평)의 1915년에 지어진 아파트를 TFAD (Tom Ferguson Architectural Design)社가 밝고 스타일리쉬한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리노베이션 했는데요 리빙 룸과 다이닝 룸등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공간은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마스터 베드룸과 베쓰룸은 심플하고 쉬크하게 꾸며져서 참 맘에 드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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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om Ferguson via tfad.com.au





Haller 모듈러 드로어 by USM, 블루 화분 by Iittala



LCW 체어 by Vitra



Taccia 램프 by flos





606 Universal Shelving System(USS) by De Padova(화이트), Saarinen 테이블 by Knoll, ESU(Eames Storage Units) by Vitra



Plastic Chair by Vitra, Tolomeo Mega Lamp by Artemide









Backenzahn Stool by e15, AJ 50 Wall lamp by Louis Poulsen






DSW Chair by Vitra




 Componibili Storage Unit by Kartell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책과 아트, 멋진 인테리어 소품, 그리고 자연광이 집안 곳곳에서 들어오는 그런 어반 로프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는 오래된 공장을 Cloud Architects의 건축가 Nia Morris의 밝고 컬러플하게 리노베이션한 멋진 로프트로 콘크리트 천장과 스틸 프레임 윈도우, 노출된 파이프 등 인더스트리얼 느낌이 있지만, 아늑하고 쾌활한 느낌이 드는 그런 인테리어 인데요 리빙 룸이 로프트 덕후 릴리의 맘에 쏙~ 드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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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rew Beadsley, Cloud Studios via Home Adore





자연광을 맘껏 누릴 수 있는 밝은 리빙 룸 이에요 스틸 프레임의 윈도우는 원래 있던 모습 그대로 유지하여 인더스트리얼 느낌을 더욱 살려주고 있어요 네이비 컬러의 The Sofa&Chair Company의 Picasso 소파와 핑크 필로우 커버의 컬러 대비가 악센트를 줍니다 



콘크리트 천장과 블랙 프레임의 윈도우, 그리고 라이트한 컬러의 파켓 플로어, 심플한 라인의 퍼니처 등이 밸런스를 이루는 깔끔한 라인의 디자인 이에요 



한쪽 변면에 마련되어 있는 워크스페이스는 Vitsœ社의 606 Universal Shelving System으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Picasso 소파 뒷쪽으로는 빈티지 스타일의 램프와 메탈릭 드로어(Drawer)가 놓여져 있어요 



라운지 공간 윗쪽에는 대나무와 코튼으로 만들어진 Ay Illuminate의 Z1 램프가 달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스타일이 잘 믹스된 eclectic(이클레틱) 스타일의 로프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사이의 기둥에는 Opinion Ciatti(오피니온 치아띠)社의 Original Ptolomeo에 책들을 올려 놓았어요 이 제품은 제가 좋아하는 제품 중 하나인데, 다소 허전한듯한 벽에 이런 제품을 설치하여 책 등으로 데코하는 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예요 



미니멀한 블랙 키친과 다이닝 룸입니다 다이닝 테이블은 Asplund社의 Bermuda 테이블, 체어는 Emeco의 Navy Chair 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라이트는 Michael Anastassiades의 Ball 입니다 



콤팩트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키친 아일랜드는 제가 예전에 채널에서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Bulthaup B3예요 급 부러워지는 ..ㅋ 



소파 아래에 깔려있는 색이 바랜듯한 카펫은 정말 멋진 카펫이 많은 Golran의 Carpet Reloaded 이에요 소파 옆의 사이드 테이블은 Minotti의 Cesar 입니다 




606 Universal Shelving System 사이에 간단한 화이트 컬러의 데스크를 놓아 마치 세트같은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었어요 



한쪽에는 접이식 자전거를 수납하는 곳이 있어요 딱히 자전거를 둘 장소가 마땅치 않은데 이런식으로 수납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벽에는 Muuto의 Dots 행거로 데코 했네요



로프트 스타일의 세컨드 베드룸 입니다 

화이트 컬러로 역시 심플하고 미니멀하게 디자인 했어요 

화이트 체어는 Vitra의 Panton Chair 같네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집안의 다른 곳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인테리어예요 크림빛의 월페이퍼와 앤틱 거울을 걸어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줍니다 화이트 컬러의 플랫폼 베드 옆에는 Minotti社의 Still 제품이 나이트스탠드처럼 쓰였구요 

천장에는 화이트 컬러의 Flos의 AIM 서스펜션 조명이 모던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줍니다 



페미닌 스타일의 러블리한 암체어는 Fritz Hansen의 Ro 암체어 입니다 





룸 한 코너에는 베쓰룸이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베드룸과 연결된 베쓰룸 입니다 플로어는 세라믹 타일을 깔았어요 샤워 부스는 브릭월 타일로 데코 했구요 

세면대 위쪽에는 향초로 심플하게 데코 했습니다 



역시 세라믹 타일로 플로어를 장식한 화장실 이에요 그린 컬러의 월 캐비넷으로 악센트를 주었습니다 



현관 입구 입니다 벽에는 역시 Muuti의 Dots가, 신발 수납장으로 저렇게 원목을 이용하여 벤치를 만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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