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페미닌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페미닌 스타일이라 하여 뭔가 굉장히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소품들이 잔뜩 있을 거 같지만, 실상은 올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몇가지 페미닌한 텍스타일과 컬러로 심플하고 정갈하게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 페미닌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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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yleitmotiv





평수는 상당히 작아보이는 북유럽에 있는 원 베드룸 아파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올 화이트 인테리어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 집의 경우 올 화이트이기 때문에 평화롭고 정갈한 분위기를 내는 거 같아요 



2 시터 화이트 소파 뒤 가벽이 있고 그 양 옆은 오픈되어 있어 시야가 트인 효과를 줍니다 러블리한 핑크와 골드 컬러 등의 쿠션과 테이블 위의 꽃으로  아주 심플하게 데코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느낌 입니다 

AJ Floor Lamp by Louis Poulsen



소파 안쪽으로 다이닝 룸이 있어요 역시 다이닝 테이블 위 꽃과 캔들로 심플하게 데코 했습니다 

깔끔하게 화이트 블라인드를 달은 것이 좋습니다  




집안 구조가 조금 독특합니다 TV 스크린이 설치된 벽이 일자형이었다면 리빙 룸이 좀더 넓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런 구조 덕에 다른 집과는 차별성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현관 입구예요 블랙 앤 화이트의 월 페이퍼와 역시 캔들, 꽃으로 미니멀한 데코를 했습니다 

앞에 놓인 체어는 Knoll의  Barcelona Chair이고 화이트 램프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 입니다 




역시 화이트로 정갈하게 꾸며진 키친 이에요 백플레쉬를 마블로 하여 좀더 고급스럽게 꾸몄어요 



입구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 입니다 창문에 아무것도 달지 않아 자연광이 안쪽으로 충분히 들어 옵니다 양쪽에 화분을 놓아 그린 컬러를 더한 것도 좋습니다 



베드룸 이에요 블라인드를 창문 전체에 달지 않고 부분적으로 단 것이 특이하네요 



안쪽에 이렇게 드레싱 룸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넓지않은 공간이지만, 이렇게 드레싱 룸이 마련되어 있다면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아요 



현관에서 들어오면 이렇게 키친쪽과 침실 쪽으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모든 벽을 허물지 않고 가운데는 남겨서 이렇게 TV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옐로우 컬러로 산뜻하게 악센트를 준 러블리한 북유럽 인테리어 입니다 

67m²(약 20평)의 스웨덴에 있는 2베드룸 아파트인데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산뜻한 디자인이에요 

주로 파스텔톤의 컬러들이 사용됐는데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를 악센트로 써서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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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Fantastic Frank





 전형적인 북유럽 스타일의 아담한 리빙 룸 입니다 채광이 좋아서 빛이 충분히 들어오고 창가에 그린 식물들과 컬러플한 악세서리들을 놓아 부족한 색감을 더하고 있어요 그레이 소파에 옐로우 쿠션의 컬러 매치도 좋습니다 같은 위치의 선반 아래 옐로우 캐비넷(?)을 택한 것도 센스 있습니다 



헤어핀 레그 다이닝 테이블에 Eames 플라스틱 체어, 그 뒤로는 재미있는 아트가 걸려 있어요 복도로 보이는 곳 벽을 옐로우로 페인팅하여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 악센트 효과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키친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큼 심플하고 정갈하게 꾸며져 있어요 백스플레쉬를 트렌디하게 헥사곤 타일로 꾸몄습니다 

속이 빨간 자몽으로 연출한 것도 멋진 키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한 몫 하네요 



키친 플로어는 화이트와 레드브라운 컬러의 체크 무늬로 꾸며 전체적으로 컬러의 통일감을 줌과 동시에 레트로한 느낌도 주고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소박한듯 심플하게 꾸몄어요 



화이트 선반의 받침을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로 하여 데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복도에서 바라본 키즈 룸이에요 플로어는 래커 페인팅 된 블랙(혹은 다크 브라운)의 원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에 옐로우와 민트 그린으로 산뜻하고 화사하게 꾸민 키즈룸 입니다 빌트인 된 벙커 베드로 공간 활용을 잘 한 거 같아요 수납장의 골드 도어 핸드도 눈에 띕니다  



올화이트의 베쓰룸 이에요 메탈릭한 파이프 라인을 드러낸 것이 나름의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벌써 6월이네요 올해도 이렇게 반 년이 지나가고 있다니 시간이 참 빠른 거 같아요 

아이방 인테리어를 올려드린 지가 꽤 된 거 같아 오늘은 오랜만에 키즈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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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Marlene Rounds, Workshop Design + Architecture via Home Adore



Photography : DU Architects



Photography : DU Architects



Photography via Fastighetsbyran



Photography via Expressen



Photography : Fox design studio 



Photography : Marcus Lawett via Pufikhomes



Photography via Planete-deco



Photography via Pufikhomes



Photography via Bjurfors



Photography : Geometrium



Photography : Hare + Clein Studio 



Photography : Idha Linghag



Photography via Fantastic Frank



Photography via VT Wonen



Photography : Donna Dotan, Rob Stuart Interiors via Homeadore



Photography via Nuevo Estilo 



Photography via Per Jansson



Photography via Casa Diez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아파트 리빙 룸 인테리어로 참고할만 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동양계 커플이 사는 복층 아파트 입니다 

1900년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내부의 벽을 허물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리노베이션 했는데요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과 함께 파스텔 컬러의 소프트함이 아늑한 느낌을 주는 그런 디자인이에요 

특히 리빙 룸은 우리나라 일반 아파트에서도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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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loudcuckoo.nl via Inrichting-Hui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블루 컬러가 테마처럼 쓰인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스웨덴 바르베리(Varberg)에 있는 굉장히 넓은 2층집 인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넓다란 정원과 테라스를 기본으로 베드룸이 5개나 되는 그런 하우스예요 

키친과 베쓰룸은 블루 컬러의 타일이, 메인 리빙 룸에는 블루 컬러의 체스터필드 소파를 비롯하여 장식장이나 소품들이, 기본적으로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페인팅 하는 등 공간마다 블루 컬러를 보실 수 있어요 

단, 윗층의 라운지는 블루 컬러를 벗어나고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만사르다(mansarda 다락방 형식의 지붕) 천장에 다양한 포토들과 빈티지 타이프 라이터, 그리고 크고 작은 책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공간 크기에 비해 심플한 데코로 디테일에 눈길을 돌리게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블루 컬러의 마스터 베드룸과 키즈룸의 틸(Teal) 컬러의 도어, 그리고 테라스가 정말 맘에 드는 그럼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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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Varberg & Falkenberg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여름에 딱 어울리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디자이너 Frag Woodall이 직접 리모델링한 호주 시드니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이 러블리한 공간이 도심속 아파트라니 믿어지시나요?

Frag Woodall과 그의 와이프 Naomi는 북유럽 디자인에 굉장한 팬이라고 해요 그래서 역시 전형적인 북유럽의 '썸머 하우스'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디자인으로  꾸몄습니다 

딱히 북유럽 스타일의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이런 작은 별장 한 채, 누구나 꿈꿀만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

마지막 비포(before) 사진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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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Eve Wilson via The Design Files

           via Boheem 









Grossman Gräshoppa 플로어 램프 by Gubi, 쿠션 커버 by Hay




Credenza(크레덴짜) by MrFrag Studios




Morgensen J39 체어 by Fredericia Furniture, Rimini Blue 세라믹 by Bitossi





Llium 체어 by MrFrag Studios




Marigold 러그 by Armadillo&Co, Deer Junior Duvet 커버 by ByNord








제목을 보시면 뭐가 이리 복잡해? 이런 생각이 드실텐데요ㅋ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제목 그대로 미드 센추리 모던 퍼니처와 쉐비 시크 하우스 스타일 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가 된 개성 넘치는 덴마크에 있는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가든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Dorthe Kvist와 그녀의 남편이 사는 하우스 인데요 첫눈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성을 연상시키는 이 집에 반했다는데요 완벽하게 리노베이션하여 그녀의 스타일로 바꾼 멋진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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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boligpluss





편안한 베이지 컬러의 Bolia Sepia 소파에 요즘 트렌드 중 하나인 타이 다이(Tie-dye, 홀치기염) 쿠션 커버, 화이트 벽과 우든 플로어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리빙 룸이에요 그 위에 스타일리쉬한 Le Klint의 블랙 Joker Pendant 램프가 달려 있네요 



2가지 크기의 Habitatdml Kilo 커피 테이블을 화이트 메탈 테이블과 리폼한 미드 센추리 암체어가 소파 맞은편에 놓여 있습니다 핑크 컬러를 블랙 체어 프레임에 더한 것이 페미닌한 느낌을 주는게 맘에 들어요 




리빙 룸의 한 코너에는 이런 공간이 있어요 활기찬 네온 옐로우 컬러의 데스크와 크고 작은 초록 식물들이 있어 마치 발코니의 작은 정원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푸프(Pouf)와 편안한 디자인의 우드 암체어가 놓여있어 막 작업하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 입니다 



리빙 룸과 키친 사이에는 벽난로가 있어 양쪽 공간에 열기를 줄 수 있어요 잘 보이지 않을실 수 있지만, TV 옆 화분에 나뭇가지에 다양한 컬러의 실을 묶어 컬러플한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미드 센추리 크레덴짜(Credenza: 진열장) 위에는 여러 아트로 벽을 장식했고, 보기에도 편해 보이는 Bruno Mathsson의 라운지 체어와 화이트 모로칸 푸프(Pouf)그리고 Rug Company의 카펫을 깔아 아늑한 보입니다 

 


키친입니다 집 전체적으로 창문이 많아 채광이 좋은데 역시 키친도 예외가 아닙니다 원목 다이닝 테이블에 화이트 Eames 체어와 Stokke의 Tripp Trapp 체어가 놓여 있어요 뒷쪽으로는 수납장과 오픈 선반을 설치해 컬러별로 책을 수납하여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그 옆에 통나무를 잘라 작은 화분을 놓은 게 앙증맞네요 



다이닝 테이블 위에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Kartell fl/y suspension 램프를 달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비비드한 컬러였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작고 귀여운 옐로우 램프는 Habitat Bobby 테이블 램프예요 



키친의 백스플레쉬는 상큼한 민트 컬러의 타일로 장식해서 프레시한 느낌을 줘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친 곳곳에도 초록 식물들이 있어 깔끔하면서도 뭔가 식욕을 돋우지 않나 싶습니다 키친 아일랜드 뒷쪽으로 나란히 걸려있는 작은 빗자루등 보이시나요? 소소한 데코들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



키친 한 코너의 미니 가드닝이에요 정원 디자이너답게 집안 곳곳에 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식 보헤미안 스타일의 베드룸 입니다 역시 퍼플, 핑크 등의 컬러로 페미닌한 느낌을 더하고 있어요 




IKEA의 PS 2012 LED wall 램프와 Normann Copenhagen의 페이퍼 폼폼



블랙 앤 화이트의 워크스페이스예요 한쪽 벽면은 무드보드(Moodboards)로 자연스럽게 데코했어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당연히 영감을 얻는 일은 중요하겠죠 



원목에 스틸 레그(Leg)를 달아 북케이스로 활용하고 있어요 투박한 느낌의 (리클레임드 우드가 아닐까 싶네요) 나뭇결이 더 자연스러우면서 멋스러운 거 같습니다



컬러플한 글래스 화분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소품이 됩니다 또한 집안 곳곳에 Anna Sørensen의 아트 프레임을 걸어놨어요 

스툴은 IKEA 제품입니다 



끈을 활용한 플로팅 선반도 쉐비 시크나 컨트리 스타일 인테리어에서 자주 보는 것 중 하나죠 



베쓰룸의 커텐봉으로 나뭇가지를 사용하였어요 화이트 컬러의 커텐과 잘 어울리네요  



계단이 있는 곳은 오리엔탈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차이나 스타일의 화이트 등과 Osbourne & Little의 Arizona 월페이퍼가 아주 장 어울립니다  



현관은 북유럽 스타일의 러그와 레드 라인으로 악센트된 화이트 드로어(Drawer), 그리고 소소한 그림들로 벽을 데코해 놓았어요 



테라스 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됐지만, 어느 것하나 지나치단 느낌없이 잘 조화된 북유럽 특유의 절제감(?)이 느껴지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집안 전체에 자연광이 들어와 밝고 환한 2층 주택 이에요 

노르웨이의 Stavanger에 위치한 이 빌라(단독주택)는 파스텐 톤의 인테리어 소품들과 심플한 디자인의 북유럽 가구, 그리고 원목과 초록 식물 등이 어우러져 심플하면서도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반면에 전형적인 북유럽 인테리어라 딱히 특별할 건 없어요^^;; 하지만 꼼꼼히 살펴보시면 소소한 데코 팁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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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boligpluss





AD0220 Rug by House Doctor, North Sofa by Bolia, Tray Table by Hay, Panthella Table Lamp by Louis Poulsen



Forsa Desk Lamp by Ikea



Woody Shelf by Hay, Loop Stand Table by Hay, AJ floor lamp by Louis PoulsenArne Jacobsen Chairs, Jærstol chairs(black)



 Marble Tray by Hay



Woody Shelf by Hay, Panthella Table Lamp by Louis Poulsen



Kaleido Tray by HAY



Sideboard by Bolia



Hee Lounge Chair by Hay




Rund Coffee Table by Bolia, Cushion Cover by Hay, Mags Sofaby Hay



DLM Sidetable by Hay





Drawers by Bolia




Hee Dining Chair by Hay, Loop Stand Hall by Hay, RAM Mirror by IKEA




 Kili Bed by Sebra




휴일에는 뭔가 화려한 걸 보고싶은 릴리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그레이 컬러의 벽과 화려한 샹들리에가 있는 럭셔리한 북유럽 하우스를 소개해 드리려 해요 

저는 역시 모노톤의 심심한 북유럽 인테리어보단 이렇게 화려하며 독특한 구조의 북유럽 인테리어가 좋아요 ^^

블랙 컬러의 모던한 키친과 오리엔탈 카펫, 리빙 룸의 업홀스터리 테이블, 벽 곳곳을 장식한 현대적인 아트 프레임, 페일 핑크 컬러와 마블,골드의 요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요소들로 꾸며진 베쓰룸,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삼각형 구조의 샤워룸,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발코니까지 이 집의 매력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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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Alvhem




























 

 


오늘 소개해 드릴 아파트는 50m²(약 15평)의 작지만 개성 가득한 아파트 입니다 

Col & Son의 'Woods' 월페이퍼와 플리마켓에서 구입한 빈티지 소픔, 할머니 할아버지가 쓰셨던 물품 등 눈길을 끄는 다양한 소품들이 컬러플하게 디스플레이 된 북유럽 아파트예요 거기다 애틱(Attic) 아파트의 화이트 벽에 부분적으로 드러나는 브릭 등이 특별함을 더해줘요 제가 좋아하는 아치형의 창문과 화이트 컬러로 페인팅 된 천장의 보, 초크보드로 멋지게 장식한 다이닝 룸의 월 데코, 데스크 위의 빈티지 타자기 등 곳곳에 놓인 소품들과 소소한 데코들을 보는 재미와 한국과는 다른 아파트 구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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