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전형적인 모노톤의 북유럽 아파트예요 

58m²(17.5평)의 프로 뮤지션이 사는 아파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지만, 개인적으로 그리 선호하는 디자인은 아니에요^^;;

하지만 제가 이 아파트를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데코 때문이에요 

악기들을 어떻게 월데코로 활용했는지, 빈 프레임을 어떻게 월데코로 했는지, 

발코니의 작은 가든 등 소소한 데코 방법까지 중점을 두고 보시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얻어가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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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ers Bergstedt via Entrance



























다양함 + 제 사심 디자인을 소개해 드리는 가구 인테리어 릴리의 '팹디'ㅋ

그러다보니 너무 멋지긴 하지만, 한국의 아파트(대부분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응용하기에는 힘든 디자인들이 많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응용 가능할 뿐 아니라, 사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그런 디자인의 하우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스페니쉬 Margot과 Gonzalo가 사는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봄을 연상시키는 컬러들과 스칸디나비안 스타일로 꾸민 스위트 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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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어제 좀 재미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역시 호불호가 뚜렷이 갈리는 스타일이었던 거 같아요

샵 이미지만 보시고 싫어하신 분들이 더 많았던 거 같아 다소 안타까운 면도 없잖아 있지만(집안 이미지는 링크글에 있었기에) 제가 늘 강조하듯 다양한 것을 봐야 사고도 넓어지고 안목도 생기며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기에 종종 이런 재밌는 디자인이 있으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대담한 컬러의 인테리어를 어제 소개해 드렸으니 오늘은 좀 평화로운 느낌의 애틱(Attic) 하우스와 모던한 느낌의 애틱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스웨덴 아파트인데 안타깝게도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전혀 정보를 알려드릴 수가 없고 집 구조도 어떤식인지 제대로 알기가 힘드네요 하나의 집인지, 구조가 같은 다른 2개의 집인지, 하나의 집을 2개의 다른 스타일로 디자인 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드릴 수 없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제 생각에는 같은 구조의 다른 디자인 같은데, 2번째 디자인에서는 옐로우 네온 컬러가 있는 글래스 플로팅 스테어(Floating stairs)와 스파를 연상시키는 베쓰룸, 그리고 첫번째 디자인은 연한 올리브 그린 컬러의 베드룸과 전체적으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맘에 드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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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Etagestockholm.se
































 

오늘은 그레이톤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진 스웨덴의 원룸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아무런 정보가 없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평수같은 정보를 알려드릴 순 없지만, 꼭 원룸이 아니더라도 그레이 &블랙 컬러의 인테리어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참고하면 참 좋은 그런 디자인 입니다 

블랙이나 그레이 등 모노톤의 컬러를 기본 컬러로 정하신 분들이라면 그린 식물과 오렌지나 레드같은 밝은 계열의 컬러로 악센트를 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되요 또한 브라스(brass)나 코퍼(copper) 아이템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하기에 조명이나 캔들 홀더, 꽃병 등을 이런 소재로 택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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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kandiamaklar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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