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MUJI 스타일의 미니멀리스트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25평의 대만에 있는 아파트로 Muuto의 Nerd 체어나 Hay의 DLM Side 테이블 등 북유럽 퍼니처와 그 외 소소한 소품들로 심플하게 꾸민 그런 인테리어에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Deco My Place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깔끔한 북유럽 스타일의 주택 인테리어에요 

Nordic O(北鷗室內設計)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25평의 3 베드룸 주택 인데요

괜찮은 북유럽풍 인테리어가 많은 편이라 몇번 더 소개해 드릴 거 같아요 

아쉽게도 키즈룸과 키친 등의 이미지가 없어요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27평 아파트 리모델링이랑 전체적으로 굉장히 비슷한 디자인이에요  

무난하면서도 트렌디하게 집을 꾸미고픈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은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 FabD(팹디) 채널 ◀


PHOTO via Nordic O(北鷗室內設計)





















  1. 저도 그렇지만, 요즘 북유럽스타일로
    집 꾸미는게 진짜 대세인거 같아요.ㅎ
    깔끔하고 넓어보여서 훨씬 더 좋은거 같기도 하고.^^

    • 요새는 예전만큼은 아닌듯 하지만 점점 심플한 디자인이 느는만큼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대세이긴 하죠^^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하우스는 가끔 소개해드렸는데요 

가구 브랜드 오너의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은 호주의 퍼니처 & 인테리어 브랜드 MARK TUCKEY의 오너 Mark와 Louella Tuckey의 프리하고 개성 가득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Sean Fennessy via The Design Files






비치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론트쪽 시팅 룸이에요 화이트 페인팅을 한 플로어에 원목 가구, 그리고 다양한 텍스타일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MARK TUCKEY의 Box 데이 베드 소파는 탠저린 펠트 쿠션으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역시 MARK TUCKEY의 Oxo 커피 테이블 앞에는 데니쉬 디자이너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Fredericia의 Spanish 체어를 놓았네요 



다이닝 공간 안쪽으로 마스터 베드룸으로 통하는 화이트 계단이 살짝 보입니다 Børge Mogensen의 Rocking 체어 뒤로는 Mark Schaller의 우드 아트워크가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입니다 전체적으로 데코 소품들이 많아 취향에 따라서는 다소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틀에 박히지않은 개성넘치는 인테리어임엔 틀림없어요

오크 나무로 만든 Farmhouse 다이닝 테이블은 역시 MARK TUCKEY의 제품이고 다이닝 체어는 Børge Mogensen이 디자인 한 것입니다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는 빈티지스런 작은 테이블과 체어가 놓여져 있고, 그 위의 벽에는 David bromley의 아트워크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복도를 따라 키즈룸이 살짝 보이네요 



이 다이닝 공간은 키친 뒷쪽에 자리잡고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 이 곳에서 식사하면 훨씬 맛있겠죠? 

빈티지 원목 테이블에 Emeco의 Navy Chair를 매치했네요 램프는 Frank Gehry Cloud Lamp 입니다 




컬러플하면서 다소 어지러운^^; 키친 입니다 백스플레쉬 부분의 이런저런 데코들만 없어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데코들이 훨씬 더 개성넘치는 키친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싱크대 앞에 삼각형 모양의 창틀이 독특하네요 개 모양의 장식품을 놓은 것도 눈에 들어와요 



의외로 정갈한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클래식한 라운드 윈도우를 통해 충분한 빛을 받아 굉장히 밝아요 빈티지 퀼트 텍스타일과 역시 빈티지한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Sagari Campaign Chair가 편안함을 줍니다 



슬랩 베드, 에그컵 스툴, 드로어 모두 MARK TUCKEY 제품입니다 



보헤미안 스타일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플랫폼 베드 옆 자작 나무로 다리를 만든 사이드 테이블이 맘에 들어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가 놓여져 있어요 



빈티지 재패니스 테이블과 빈티지 체어, 빈티지 램프와 다양한 그림들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역시 올 화이트로 꾸며진 베쓰룸에는 Missoni의 Butterfly 타올로 심플하게 컬러를 더했네요 



복도에는 MARK TUCKEY의 Mardi bench가 놓여져 있고 여러가지 빈티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러스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은 현관 복도에 충분한 여유가 있다면 이런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과 정원이에요 가정집이라기보단 까페같은 느낌이 드는 스타일이에요 컬러플한 가랜드와 자유분방하게 걸려있는 소품들,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Butterfly chair 등 저절로 릴렉스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에 있는 MARK TUCKEY의 Mega Drum 커피 테이블이에요 그 위에 블랙 빈티지 주사위와 그린 화분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정원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멋진 바다가 한 눈에 보여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17평도 채 안되는 작은 면적이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멋진 원룸 인테리어예요 

Maayan Zusman Interior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55m²(약 16.6평)의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오래된 원룸 아파트를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2룸 모던 아파트로 탈바꿈 시켰는데요 

이 아파트의 메인 컨셉 중 하나는 글래스 큐브예요 

마스터 베드룸의 투명한 글래스 큐브로 게스트 베쓰룸은 블랙 큐브로 디자인 했는데요 게스트 베쓰룸은 메인 베쓰룸과 반대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독특합니다 

또한 발코니가 넓고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작은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닥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 

이제까지 소개해드린 작은집 인테리어 중 가장 맘에 드는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Gidon Levin 181 Architecture Photography via Archdaily























오늘은 심플하지만 개성있는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Camille Hermand 디자이너에 의해 리노베이션한 170m²(약 51.4평)프랑스 파리에 있는 아파트예요 

리빙 룸과 키친, 다이닝 룸은 블랙 앤 화이트, 그리고 라이트 우드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쉬하게 꾸며져 있어요 

마스터 베드룸 역시 미니멀 스타일로 특별한 데코없이 스토리지와 베드로 꾸며져 있는데요 헤드보드 식으로 보타니컬 느낌의 그린 월페이퍼로 벽을 장식하여 프레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키즈룸 이에요 

하나는 파리 시내를 스케치한 월페이퍼로 벽을 꾸몄고 옐로우 펜던트 조명을 높이를 다르게 하여 달았어요 매달을 디스플레이 한 방법이나 전체적으로 잘 정리됐으면서도 이런 언밸런스한 멋이 참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또다른 키즈룸은 민트 컬러로 꾸몄습니다 좀더 어린 나이의 아이방 같아요 

아이의 손에 잘 닿을 수 있게 낮은 선반에 책들을 수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세컨드 베쓰룸 역시 스카이 블루 월과 지오메트릭 타일 플로어의 파스텔 컬러로 꾸몄는데요 아이들이 쓰는 베쓰룸 디자인으로 좋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북유럽식 미니멀리스트보다 이런 스타일이 더 좋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Jennifer Sath via Home AdoreCamille Hermand, Archilovers





Saarinen Tulip Table by Knoll






Gräshoppa Pendent Lamp by Gubi

GUBI 33D Leather Stool by Gubi










N°304 Lamp by DCW






Cushions by Ferm Living



Turbo Pendant Light by Gubi



Ray Washstand by EX.T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코믹 아트와 비비드한 컬러로 활기가 느껴지는 밝은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1936년에 지어진 50m²(약 15평)의 아주 작은 북유럽 아파트지만 화이트 컬러에 비비드한 블루와 레드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에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만화 캐릭터 아트를 리빙 룸 한 벽에 크게 걸어 두어 시선을 끌고 있어요 

또한 베드룸 한 벽에도 만화 캐릭터 그림으로 벽을 장식했는데, 모노톤의 그림이라 룸 안의 다른 컬러들과 잘 매치 됩니다 

플로어의 스트라이프 카펫도 맘에 들어요 

자잘하게 여러가지 장식품을 놓는 대신 이렇게 코믹 캐릭터 등으로 임팩트있게 꾸미는 것이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인테리어를 만드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어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Fastighetsbyran

























오늘은 오랜만에 호주의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Sisalla Interior Design의 Lauren Macer가 디자인한 하우스로 깔끔한 라인과 미드 센추리 바이브가 잘 믹스된 싱글 여성의 집이예요 의외로 호주의 인테리어 중에 제 맘에 드는 게 많은 거 같아요 

다크 컬러의 커튼과 얇은 그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집안의 부드러운 무드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옐로우 컬러가  악센트로 쓰였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아늑함이 느껴지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아트워크, 조명, 퍼니처와 컬러 등이 신중하게 선택되고 배치되어 편안한 휴식처가 되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Eve Wilson via Sisalla Interior Design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작은 평수이지만 파스텔톤의 우아한 디자인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인테리어예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Meritxell Ribé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70m²(약 21.2평)의 원 베드룸 아파트예요 

소프트 블루 컬러가 프레쉬함을 주고 다양한 텍스타일이 평화롭고 따뜻한 지중해 감성을 전해줘요

또한 네추럴 우드 악센트와 미니멀한 데코는 북유럽풍의 심플함을 느끼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우아하며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의 아파트 인테리어가 보는 마음까지 안정감을 주는 거 같아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Mi Casa





Rest Sofa by Muuto, 



 Slumber Pouf by Casalis(스카이 블루 컬러)




Apu 2 Side Table by Zeitraum. . Victoria 2 carpet by Nanimarquina



Throw Pillow by Hay




Sonora Pendant Lamp 411 by Oluce, Sillas AAC13 Chair by  Hay



Belharra desk by TREKU, AAC10 Chair by Hay,  Havanna Lamp by Foscarin, LOOKER Table Lamp by Mantra Iluminación




AAS 32 Stool by Hay, Mega Bulb SR2 Pendant Light by &Tradition 






Apu 1 table by Zeitraum, Postkrisi Lamp by Catellani & Smith



E' Suspension Lamp by Kartell





  1. Goood 2015.06.22 18:10 신고

    마치 한폭의 그림같습니다~사진 잘 봤습니다^^

오랜만에 페미닌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페미닌 스타일이라 하여 뭔가 굉장히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소품들이 잔뜩 있을 거 같지만, 실상은 올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몇가지 페미닌한 텍스타일과 컬러로 심플하고 정갈하게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 페미닌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Myleitmotiv





평수는 상당히 작아보이는 북유럽에 있는 원 베드룸 아파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올 화이트 인테리어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 집의 경우 올 화이트이기 때문에 평화롭고 정갈한 분위기를 내는 거 같아요 



2 시터 화이트 소파 뒤 가벽이 있고 그 양 옆은 오픈되어 있어 시야가 트인 효과를 줍니다 러블리한 핑크와 골드 컬러 등의 쿠션과 테이블 위의 꽃으로  아주 심플하게 데코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느낌 입니다 

AJ Floor Lamp by Louis Poulsen



소파 안쪽으로 다이닝 룸이 있어요 역시 다이닝 테이블 위 꽃과 캔들로 심플하게 데코 했습니다 

깔끔하게 화이트 블라인드를 달은 것이 좋습니다  




집안 구조가 조금 독특합니다 TV 스크린이 설치된 벽이 일자형이었다면 리빙 룸이 좀더 넓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런 구조 덕에 다른 집과는 차별성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현관 입구예요 블랙 앤 화이트의 월 페이퍼와 역시 캔들, 꽃으로 미니멀한 데코를 했습니다 

앞에 놓인 체어는 Knoll의  Barcelona Chair이고 화이트 램프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 입니다 




역시 화이트로 정갈하게 꾸며진 키친 이에요 백플레쉬를 마블로 하여 좀더 고급스럽게 꾸몄어요 



입구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 입니다 창문에 아무것도 달지 않아 자연광이 안쪽으로 충분히 들어 옵니다 양쪽에 화분을 놓아 그린 컬러를 더한 것도 좋습니다 



베드룸 이에요 블라인드를 창문 전체에 달지 않고 부분적으로 단 것이 특이하네요 



안쪽에 이렇게 드레싱 룸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넓지않은 공간이지만, 이렇게 드레싱 룸이 마련되어 있다면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아요 



현관에서 들어오면 이렇게 키친쪽과 침실 쪽으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모든 벽을 허물지 않고 가운데는 남겨서 이렇게 TV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많은 분들이 아파트 리빙 룸 인테리어로 참고할만 한 그런 인테리어예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동양계 커플이 사는 복층 아파트 입니다 

1900년에 지어진 건물이지만, 내부의 벽을 허물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완벽하게 리노베이션 했는데요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과 함께 파스텔 컬러의 소프트함이 아늑한 느낌을 주는 그런 디자인이에요 

특히 리빙 룸은 우리나라 일반 아파트에서도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그런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Cloudcuckoo.nl via Inrichting-Huis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