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원주택같은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RoyHong Design Studio(非關設計)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42평 아파트예요

제가 대만에는 안 살아봐서 잘 모르겠는데, 창문을 보면 아파트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저런 창문을 좋아하는지라 베란다와 베드룸이 맘에 들어요 

특히 베드룸은 레트로 포스터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베드, 조명 등으로 인해 

마치 유럽의 전원마을에 있는 모던한 호스텔을 연상시키네요 

레트로 소품과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등이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와 조화를 잘 이루는 그런 인테리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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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RoyHong Design Studio(非關設計)

































오늘은 아쉽게도 아무런 정보가 없지만 멋진 아파트 인테리어롤 소개해 드려요 

Made Go Design(構設計)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2 베드룸 아파트인데요

현관의 헥사곤 패턴의 타일 플로어부터 작지만 릴렉스 할 수 있는 발코니까지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아파트 디자인 이에요 

리빙 룸이나 마스터 베드룸을 보면 브릭월, 파이프라인 오픈 선반, 콘크리트 월 등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이 믹스되었지만 뉴트럴톤과 안정감있는 가구 배치 등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세련된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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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 Cheese



























오늘은 작은 평수에도 불구하고 밝고 스타일리쉬하며 아늑한 느낌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方構制作空間設計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에 있는 26평 아파트 리모데링 이에요 

화이트 컬러와 1평 공간의 발코니 앞에 낮은 소파를 놓아 채광효과를 높여 전체적으로 실내가 밝아요 

빌트 인 책장으로 거실 한쪽 벽을 꾸미고 TV 스크린 설치 가벽을 키친, 다이닝 공간과 리빙 룸의 파티션으로 활용했구요 

미니멀 스타일로 꾸민 베드룸 안은 블랙 프레임과 글래스로 만든 워크 인 클로짓이 있고 그 안쪽에는 베쓰룸이 있어요 

벽이 아닌 투명 유리로 꾸며 채광효과는 물론 답답함을 해소하고 스타일까지 챙긴 그런 효율적인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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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yleyuphoto via 方構制作空間設計

































오늘은 정원이 있는 셀프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아파트로 집주인의 북유럽 인테리어 취향이 지중해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잘 믹스된 그런 인테리어에요 

다소 삭막한 느낌이 드는 북유럽 인테리어가 싫으신 분들은 깔끔하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런 인테리어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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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casa

























오늘은 '디자인'과 '축구'라는 집주인의 관심사가 잘 드러나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Regina Strumpf Arquitetura & Interiores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아파트에요 

특히 라이트 우든 플로어와 소프트 크림 컬러의 소파와 커튼, 브릭월의 리빙 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편안한 거실을 원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은 소재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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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Regina Strumpf Arquitetura & Interiores





넓고 환한 리빙 룸이에요 라이트 우든 플로어와 소프트 크림 컬러의 소파와 커튼, 브릭월의 리빙 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편안한 거실이에요 



Conceito 소파 by Firma Casa, 원목 테이블 by Micasa, Overdyed 사이드 테이블과 Rock 램프 by Diesel with Moroso, Tank 램프 by Established & Sons



리빙 룸 한쪽에는 하늘의 구름을 연상시키는 아트 조명과 그 아래는 와인고가 있고 그 앞에는 원목의 라운지 체어 2개를 놓았어요 




그리고 그 위에는 핑크 컬러의 Marylin Monroe의 팝아트와 Lumini의 Lift 플로어 램프를 놓았어요 



소파 맞은편 TV가 있는 공간이에요 윗쪽에는 철제와 원목으로 만든 오픈 선반을 달아 축구에 관한 소품들을 진열해 놓았어요 

그 앞에는 Vitra의 Cité 암체어와 Cork 스툴을 놓았어요 




리빙 룸 옆 다이닝 공간이에요 Muuto의 Studio 서스펜션 램프 아래에 심플한 디자인의 원목 테이블 그리고 Vitra의 Softshel 체어를 놓았어요 



한쪽 코너에는 Christian Haas의 조명 Rope가 달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밝고 디자이너 퍼니처와 아트 등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민 리빙 룸이에요 



블랙 & 메탈의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키친이에요 Vitra의 Star 벽시계 외의 다른 데코없이 심플하게 꾸몄어요 



세컨드 다이닝 공간은 베란다에 있어요 Ingo Maurer의 Zettel’z 서스펜션 램프와 Knoll의 Tulip 테이블 등을 놓았어요 



미니멀리스트의 모던 시크한 베쓰룸이에요 스톤으로 만든 세면대가 굉장히 맘에 드네요 




워크스페이스에요 글래스 탑 테이블 위에는 Bang & Olufsen의 BeoSound 8 미니 오디오가 있고 Luceplan의 ForteBraccio 테이블 램프, 그리고 축구화랑 유니폼 등으로 멋지게 데코한 선반 앞에는 Ingo Maurer의 Eddie's Son 서스펜션 램프가 있어요 



리빙 룸을 제외하고 다른 공간들은 미니멀리스트로 꾸몄어요 베드룸 역시 원목과 화이트로 심플하면서도 아늑하게 꾸몄어요 

원목의 베드 헤드보드와 픽셀 아트워크, 그리고 옐로우 Jielde 램프가 있네요 



마스터 베드룸과 연결된 베쓰룸이에요 입구에는 충분한 크기의 클로짓이 있구요 



팝아트 느낌의  Established & Sons의 옐로우 Torch 램프가 악센트를 주고 있어요 




역시 화이트의 깔끔함과 미니멀리스트로 꾸민 베쓰룸이에요 이런 베쓰룸 디자인은 응용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오늘은 모던함과 컨트리 스타일이 잘 믹스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House Plan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대만의 중리에 있는 35평의 2 베드룸 아파트예요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가을에 잘 어울리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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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use Plan 





탁 트인 발코니 뷰가 멋진 리빙 룸이에요 브릭 월과 패널링, 뉴트럴 톤의 소프트함이 아늑함을 느끼게 해줘요 



리빙 룸 플로어는 복도보다 살짝 높여 다이닝 룸과의 공간을 구분하고 조명을 주어 부드럽게 처리를 했어요 



편안한 그레이 소파 뒤에는 책장을 만들었어요 불규칙적인 디자인이 나름의 데코 효과를 내고 있어요 



TV 스크린이 있는 부분은 브릭월로 꾸몄지만 벽의 다른 부분과 같은 톤으로 페인팅하여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사슴 뿔 형상의 램프와 옆의 빈티지 스타일이 달력 시계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의 소품들을 잘 믹스 매치 했어요 



현관 복도의 스토리지 아래에도 조명을 주어 집안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해줘요 



발코니에는 비스트로 테이블과 체어 그리고 작은 화분들로 심플하게 꾸몄지만 그래서 집안의 분위기와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역시 브릭 월로 악센트를 준 다이닝 룸이에요 옆에는 컨트리 스타일의 화이트 캐비넷이 빌트인 되어 있고 그 위는 빈티지 소품들로 장식했어요 



Hans Wegner가 디자인한 스킨 컬러의 CH20 Elbow 체어와 원목 테이블, 그 위의 컨트리 스타일의 펜던트 서스펜션과 묘하게 잘 어울려요 

안쪽으로 살짝 보이는 키친은 모던하고 심플하께 꾸며져 있어요 




다이닝 룸 벽에는 외국의 시골 풍경을 연상시키는 오일 페인팅의 풍경화가 걸려 있어요 



현관 맞은편에는 지브라를 표현한 현대적인 아트를 걸었네요 



2개의 베드룸과 베쓰룸이 있는 복도 벽은 몰딩과 패널링 처리를 하여 우아하게 데코 했어요 



집중에 좋다는 소프트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준 마스터 베드룸 이에요 베이지 톤의 베딩과 미니멀한 데코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역시 소프트 블루 컬러로 페인팅한 세컨드 베드룸이에요 

오늘은 정말 작은 공간이지만 싱글이 지내기엔 정말 부족함이 없는 러블리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Raca Architekci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폴란드에 있는 36m²(약 11평)의 아파트 인데요 

11평인만큼 리빙 룸이 베드룸도 되는 구조에요 그렇기에 리빙 룸에 클로짓이 있어요 

우드와 그레이(블랙), 화이트의 모던함에 그린 컬러를 더하여 프레쉬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었어요 

리빙 룸의 지오메트릭 패턴과 베쓰룸의 드로잉 등으로 젊은 감각도 느낄 수 있어요 

글로시한 텍스쳐로 작지만 고급스런 키친과 베쓰룸, 소소한 데코들에 눈여겨 보시면 평수와 상관없이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에 활용할 아이디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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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lka Murat via Raca Architekci



























오늘은 오랜만에 컨트리 스타일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별장으로 안성맞춤인 남부 유럽의 자연스런 러스틱 인테리어를 제외하고는 흔히 말하는 프로방스니 쉐비 시크니 하는 스타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셀프 인테리어로 이런 스타일을 하면 유치해지기 쉽상이기도 하구요 

대만의 Aven Design 스튜디오가 리모델링한 25평의 아파트 인테리어는 컨트리 스타일이지만 오버하지 않고 깔끔하게 디자인하여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살짝 로맨틱한 인테리어를 원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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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Searchome






























오늘은 넓은 평수가 아니면서도 뭔가 확 트인 느낌이 드는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CHI Design Studio 리모델링한 대만의 티엔무에 있는 빌라 느낌의 하우스 인테리어 인데요 

내추럴 라이트 우드 플로어와 화이트 컬러를 써서 굉장히 환하고 밝은 느낌이에요 

리빙 룸, 키친, 다이닝 룸이 모두 오픈된 디자인으로 다이닝 테이블이 있는 벽에는 오픈 선반을 만들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어요 

아일랜드 바의 상판을 마블로 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구요 

키즈룸은 집중력에 좋다는 라이트 블루 컬러를 선택했고, 미끄럼틀이 있는 빌트인 베드를 만들어 두 아이가 모두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쉐어룸으로 만들었어요 

마스터 베드룸은 미니멀 스타일로 정갈하고 깔끔하게 꾸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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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CHI Design Studio


















오늘은 좀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호주 멜버른에 있는 복층 아파트 인데요 탑층이기 때문에 바베큐를 할 수 있는 넓은 테라스가 있어요 

1층은 리빙 룸과 키친, 그리고 인상적인 테라스가 있고 3개의 베드룸은 모두 윗층에 있어요 

브릭 월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키친, 쉐브런 패턴으로 꾸민 베쓰룸, 계단 아래에 꾸민 미니 정원까지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라 능력만 된다면 살고싶은 그런 인테리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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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Ray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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