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심플하고 모던한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n232 arquitectura社가 디자인한 스페인 Logroño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일자형의 긴 공간에 책장이 있어 리빙 룸과 다이닝룸, 그리고 스터디 룸을 나누는 디바이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빔프로젝터 스크린을 통해 멋진 영화 감상도 할 수 있구요 

빌트인 책장과 이어진 화이트 수납장을 열면 게스트를 위한 엑스트라 베드가 나옵니다 

키친 역시 슬라이딩 도어를 만들어 오븐 등을 완벽하게 감춰 사용하지 않을떄는 올 화이트의 깔끔한 벽이 됩니다 

키즈룸은 한 코너에 초크보드 가벽을 세웠고, 마스터 베드룸은 플로어와 마찬가지로 원목으로 헤드보드를 데코 했어요 

화이트 + 우드 조합에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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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n232 arquitectura via Home Adore








GE290 Plank Lounge Chair by Hans Wegner




Adaptable table by Muuto, CH24 wishbone chair by Carl Hansen and Son













Comback Rocking Chair by Kartell, 

DLM (Don't Leave Me) side table by Hay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블루 컬러가 테마처럼 쓰인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스웨덴 바르베리(Varberg)에 있는 굉장히 넓은 2층집 인데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넓다란 정원과 테라스를 기본으로 베드룸이 5개나 되는 그런 하우스예요 

키친과 베쓰룸은 블루 컬러의 타일이, 메인 리빙 룸에는 블루 컬러의 체스터필드 소파를 비롯하여 장식장이나 소품들이, 기본적으로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페인팅 하는 등 공간마다 블루 컬러를 보실 수 있어요 

단, 윗층의 라운지는 블루 컬러를 벗어나고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만사르다(mansarda 다락방 형식의 지붕) 천장에 다양한 포토들과 빈티지 타이프 라이터, 그리고 크고 작은 책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공간 크기에 비해 심플한 데코로 디테일에 눈길을 돌리게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블루 컬러의 마스터 베드룸과 키즈룸의 틸(Teal) 컬러의 도어, 그리고 테라스가 정말 맘에 드는 그럼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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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Varberg & Falkenbergs















































오늘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심플함과 차콜 그레이 컬러가 매력적인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Catlin Stothers Design社가 디자인한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주택이에요 

우선 집안 곳곳에 있는 큰 유리창이 눈에 들어 와요 화이트 컬러 베이스에 차콜 그레이가 컬러가 엣지 있는데요 

특히 다크 우드 플로어에 매트한 딥 그레이 컬러 벽의 마스터 베드룸은 심플함만이 줄 수 있는 멋이 아닐까 싶어요 

마스트 베드룸과 베쓰룸은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화이트 컬러와 리치 브라운 월넛 우드 캐비넷에 오렌지의 글로시한 스툴이 악센트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멋진 모델이 블랙 혹은 다크 그레이 &화이트의 시크한 스타일로 잘 차려입은듯한 정갈한 라인과 미니멀한 데코의 심플함, 차콜 그레이가 주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그런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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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Drew Hadley via Home Adore
























오늘은 작지만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공간활용을 잘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건축가 Julia Staroselsky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 있는 46m²(약 13.9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하지만, 오픈 스페이스로 디자인된 이 아파트는 싱글은 물론이고 부부나 커플이 살아도 결코 불편함이 없을 그런 아파트 입니다 

블랙 컬러로 페인팅된 오크 우드 플로어와 화이트 월, 그리고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주어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은 인테리어예요 

특히 원룸과 같은 오픈 스페이스 인테리어에서 가장 곤란한 것이 프라이버시인데요 리빙 룸과 베드룸 사이에 폴딩 도어를 설치하여 원할때는 침실을 거실로부터 와벽하게 차단 할 수 있습니다  

블랙 래커 페인팅 된 우드 플로어와 키친 월의 브릭 월 타일 장식이 세련됨을 더해 주고, 베쓰룸의 휴지 수납장이나 블랙 & 화이트 타일 등 곳곳에 좋은 아이디어를 캐치할 수 있는 그런 작지만 세련된 인테리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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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Dec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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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유난히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요일이에요ㅋ

오늘은 그래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Carde Reimerdes가 디자인한 스페인 마요르카에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하우스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러스틱 스타일을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게 남유럽의 러스틱 스타일은 참 맘에 들어요

그 이유 중 하나가 저렇게 하얀 벽과 나무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투박한 느낌의 우드의 조화 때문인에요 여기에 스톤과 천장의 우드 빔(Beams)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는 조합이지요 아~ 해변가에 이런 별장 꼭 갖고 싶어요:)

요즘 귀농 하시는 분들도 많고 제주살이 하시는 분들도 참 많던데, 이런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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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aulina Arcklin via decordemon, Paulina Arcklin
































며칠 전에 MUJI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올려드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좀 놀랬어요 

여전히 일본의 미니멀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오늘은 MUJI가 제안하는 주택 인테리어를 한번 올려볼까 해요 

窓の家(마도노이에)라고 말 그대로 창의 집이에요 외부 뿐 아니라 내부에도 창을 내서 자연광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는 집인데요

여러곳의 모델 하우스 이미지가 섞여 있습니다 

MUJI 스타일의 단독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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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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