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프라이빗 엔트런스가 있어 일반 주택같은 느낌이 드는 그런 아파트 디자인이에요 

스웨덴에 있는 이 아파트는 1917년에 지어진 걸로 100m²(약 30.2평)의 면적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치형의 문을 참 좋아하는데 문이 모두 그런 형식이에요 

빈티지한 퍼니처들과 브릭 월, 파이프 조명 등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이 적절히 가미된 매력적인 디자인 입니다 

홈스타일링보단 개인적으로 집 구조가 굉장히 맘에 들어요 

해외 인테리어를 볼 때마다 이런 구조의 건물이 없는게 참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via planete-deco
























예전에 카카오 채널에서 차고를 멋진 싱글 하우스로 변신시켰던 호주의 한 하우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 역시 원래는 가라지(Garage)였던 곳을 아늑하고 편안한 스윗트 홈으로 변신시킨 그런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프랑스 보르도(Bordeaux)에 있는 Aurore, Clément 그리고 베이비 Charlie의 스위트 홈입니다 별다른 인포가 없어 증축을 한 것인지 어떤지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정말 편안하고 아늑한 쉼터로 탈바꿈하여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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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Vtwonen












화이트 컬러 벽과 라이트 우드의 조합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조합 중 하나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주어 편안한 집안을 만들고, 빛의 반사 효과도 좋아 집안을 밝고 산뜻하게 보이기도 하지요 북유럽 스타일이나 일본의 미니멀리스트, 컨템포러리 하우스 등의 심플함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화이트와 우드의 조합은 기본으로 고려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는 128m²(약 38.7평)의 홍콩에 있는 2 베드룸 아파트 입니다 A SQUARE社가 디자인한 아파트로 많은 나무와 그린 잎을 집안에서 느끼고 싶어하는 주인의 바람에 따라 디자인된 공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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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 SQUARE




화이트 + 우드의 뉴트럴 톤에 그린으로 악센트를 준 편안한 리빙룸과 다이닝 룸 입니다 



다이닝룸의 벽면을 작은 아트 갤러리로 꾸몄네요 화이트와 블랙 프래임으로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줍니다 



편안한 느낌의 다크 그레이 소파 뒤로 화이트 월에 인조 잔디를 벽에 건 것이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어요 마치 자연을 옮겨놓은듯 리후레쉬한 기분이 듭니다 





키친은 우드 캐비닛과 아일랜드로 되어 있습니다 아일랜드 바 아래 조명을 준 것이 눈에 띕니다 





 

마스터 베드룸 역시 화이트와 우드로 꾸며져 있습니다 베드 헤드보드와 풋보드 쪽에 우드로 꾸민 것이 특색 있네요

저렇게 우드 스툴을 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침실과 베쓰룸은 글래스 파티션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욕실 한쪽에 또 가벽을 세워 워크스페이스를 마련한 것이 독특하네요 





그동안 전문 디자이너의 흉내내기 힘든 인테리어들을 보며 힐링하셨다면, 오늘은 대부분의 리노베이션이 집주인의 손길로 이루어진 멋진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Rebecca McJannett와 Fatima Bertolini와 두 아들들이 사는 스윗홈 입니다 집주인이 직접 이렇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레베카는 IKEA에서 일하고, Fatima는 배관일을 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보다 좀 수월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연상시키지만, 리빙룸의 케이지 형식의 수납장과 베쓰룸 등은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을 가미했고, 베드룸의 핑크빛 도어나 연한 파스텔톤의 월 컬러, 키즈룸 등에선 뭔가 호주하면 떠오르는 밝은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 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대부분의 제품이 IKEA 제품이거나 빈티지 숍에서 구입한 제품들이라 경제적으로 잘 디자인 했을 뿐만 아니라,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그런 집 입니다 


◎ 퍼니처 정보 ◎


다이닝룸 

- 테이블 : 빈티지 테이블(파티마가 직접 사포질을 하고 페인팅함)

- IKEA 리미티드 에디션 TRENDIG 체어(화이트)

- IKEA PS 2012 다이닝 체어(옐로우)

IKEA IRANARP 펜던트 램프 

- 펠트 Pom Pom (Megan Morton 가레지 세일(garage sale))


키친 

- IKEA 키친 (ex-store display)

- Copper Pendant 램프 by Apache Rose

- 키친 테이블 DIY


리빙룸 

- Miyo Baby Hammock

- 빈티지 레더 체어 

- 인더스트리얼 케이지 스토리지 

- Ikea Karlstad Sofa


마스터 베드룸 

- 빈티지 Norman Cherner chair

- 빈티지 Bassinet

- IKEA STOCKHOLM 샹들리에 


Photo : Eve Wilson, The Design Files
















  1. 2015.02.05 14:59

    비밀댓글입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아파트 인테리어를 올려드릴까 합니다 대만의 Fertility Design社가 디자인한 한 쉐프의 eclectic(절충의) 50평 아파트 입니다 
리빙룸에 창이 있는 벽은 브릭월로 되어 있어 화이트와 데조되는 컬러를 주었구요 TV가 있는 벽은 뒷쪽은 책장으로 되어있고, 리빙룸과 워크스페이스를 구분하는 디바이더 역할을 합니다 워크스페이스의 월은 한층 톤 다운되었고, 콘크리트처럼 보이는 큰 타일로 되어 있습니다 로우 백(low back)의 브라운 체스터필드 소파와 블랙앤 화이트의 깔끔한 라인의 테이블과 캐비닛 등이 그레이월과 함께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느낌을 줍니다  

그레이 타일 월은 키친까지 이어지지만, 키친은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앤틱 가구와 오크 우드 퍼니처, 마치 오일 램프 등을 연상케 하는 글라스 조명 등으로 컨트리 스타일의 편안한 키친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침실까지 이어지는데요 우드 소재의 천장과 빌트 인 클로짓, 심플한 화이트 침대, 체크 무늬인가요? 잘 보이지 않지만, 그런 느낌의 커튼과 앤틱 체어로 마치 외국의 소박한 코티지 하우스를 연상케 합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되어 있지만, 어수선하지 않고 릴렉스한 인테리어가 아닌가 하네요 

Photo from Gorgeous Space
















## 안녕하세요, 릴리입니다 :)

저는 가능하면 최대한 다양한 인테리어나 데코들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아무래도 제 채널을 보시는 분들 중엔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더 많아 보이고, 그분들께 좀더 도움 될 만한 자료들을 찾다보니 역시 같은 아시안 지역의 인테리어가 그나마 나은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소개해 드릴 인테리어 역시 대만의 한 아파트 인테리어 인데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Cynthia의 스튜디오 아파트 입니다 잉글리쉬 컨트리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좋아하지만, 아파트라서 고민이신 분들이 계신다면 참고 할 만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러스틱 스타일이 과하지 않아 모던한 아파트에 아주 잘 믹스된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개인적으로 리빙룸과 베쓰룸을 잇는 벽에 창을 낸 것이 멋지네요 

Photo : Cynthia’s blog
























 

개인적으로 베쓰룸을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ㅋ 베쓰룸과 키친과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사진상으로도 그 질감이 느껴질듯한 우드 캐비넷과 블랙앤 화이트의 체크 패턴의 타일,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조화, 자연광이 같은 주제를 갖고 디자인되지 않았나 싶어요 블랙 프레임의 글라스 샤워부스도 멋지고 샤워할때 자연광을 그대로 받아 행복할 거 같아요^^ 다른 공간들은 편안하면서도 오버스럽지 않게 데코 되었는데, 키친과 욕실이 아님 다소 평범한 느낌이 들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암튼, 욕실 인테리어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 참고해 보셨음 합니다 :) 

Photo : Bricks Amsterdam




















릴리는 미드 센추리(Mid Century) 스타일을 참 좋아 합니다(안 좋아하는 스타일이 뭔지 말하는 게 더 간단할 지도 몰라요^^;;) 한국도 샵 인테리어로 종종 미드 센추리 스타일을 보지만 주거용 인테리어로 미드 센추리 스타일을 선택하시는 분은 별로 없으실 거 같아요 

제 소원 중 하나가  미드 센추리 + 인더스티리얼 + 이태리의 글래머러스함이 믹스된 뉴욕의 로프트 하우스 인테리어에서 사는 건데요^^ 그래서 미드 센추리는 즐겨보는 인테리어 스타일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올려드릴 인테리어는 브라질 상 파울로의 건축가 Maurício Arruda와 José Porto의 하우스 입니다 대부분 브라질 인테리어는 컬러플해서 그런지 특유의 쾌활함과 경쾌함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미드 센추리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고해 볼 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Photo : AD España













제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확실히 밝고 후레쉬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저도 물론,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그런 인테리어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딘가 미스테리하고 아티스틕한 분위기를 팍팍 풍기거나 독특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좀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오늘은 오랜만에 다크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원래는 미스테리하고 맥시멀리즘(Maximalism)한 Abigail Ahern 디자이너의 하우스를 올려드릴려고 했지만, 일반분들이 보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인테리어로 골라봤습니다^^;; 

Architology社가 디자인한 싱가폴에 있는 한 콘도 아파트 인데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다크 브라운 우드의 키친, 깔끔한 라인과 최소한의 장식으로 모던하지만 가볍지 않으며 뭔가 남성적인 느낌도 드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왠지 반응은 별로 좋을 거 같지 않지만, 나중에 Abigail Ahern의 하우스 인테리어도 올려볼까 합니다 :)


Photo : Architology



















이번에는 깔끔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클린 라인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디자이너 Mike Tan(The Interarch Design社)이 디자인한 싱가폴의 한 아파트 인데요   집안 곳곳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화이트 월, 메인 퍼니처는 블랙으로 하되, 레드 등으로 악센트를 줘서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한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Photo : Home & Decor











  1. woorea 2015.01.23 22:33

    힌색바탕에 검정색이 아주 잘 어울려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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