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비오는 월요일 분위기에 맞는 소프트 무디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1860년에 지어진 뉴욕 소호에 있는 클래식한 로프트 아파트 입니다 디자인 회사 OCHRE의 디자이너인 Harriet Maxwell MacDonald의 하우스 인데요 원 빌딩의 클래식한 요소를 잘 유지하면서 빈티지와 컨템포러리 퍼니처를 잘 믹스하여 소프트한 느낌의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 컬러와 러스틱 스타일의 우드 퍼니처,빈티지 데코 등이 어우러져 왠지 뭔가 아련한 느낌을 불러 오는 거 같아요 여백의 미가 느껴지면서도 차분하고 엘레강스한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PHOTO : Rum Hemma

주말이니까 화려한 로프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 

Piero Manara와 Debla Manara-Berger 이렇게 두 남매가 설립한 모나코의 Casamanara社가 디자인한 뉴욕에 있는 로프트 인테리어 입니다 네, .. 간만에 사심 인테리어 게시글이 되겠네요^^;;
70년대 이후 손대지 않았던 아파트를 2개의 베드룸과 3개의 베쓰룸,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따라 선택한 블루 컬러의 키친 등 3명의 가족이 뉴욕에 방문할 때 묵을 하우스라고 하네요(.. 부럽T.T)

이태리서 키친을 블루컬러로 하면 모기가 잘 안 온다고 뭐 그런 소리를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키친은 제 스타일은 아닌듯 합니다 스터디룸도 뭔가 숨막히는 느낌이라 별로지만 화사한 컬러의 가구들을 놓아 차갑지않은 그런 인더스트리얼 로프트 인테리어 입니다 



◎퍼니처 정보◎


리빙룸 

- Living Divani : Neowall Sofa(화이트, 옐로우), Ottoman(와인컬러)

Living Divani : Hertz와 Bolle Table 

- Gubi : Pedrea Lamp


다이닝룸

Porro : Minimo Table 

- HAY : J104 Chair

- Roll&Hill : Excel Chandelier(램프)


키친 : 커스터마이즈


스터디룸

- Norman Ccherner : Pretzel Chair


Photo : Evan Joseph, Living Corriere














오늘은 사심 포스팅인 로프트 인테리어를 올리려 합니다^^;
헐리웃 배우 Jonah Hill(조나 힐)의 뉴욕 소호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1915년에 지어진 건물을 이렇게 모던한 하우스로 리노베이션 했습니다 블랙앤 화이트만큼이나 화이트앤 브라운도 진리의 컬러 배합이 아닌가 싶어요 한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베쓰룸이 제겐 너무 밋밋하네요

Photo : 6sq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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