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차분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Boscolo 인테리어가 리디자인한 런던 카나리 워프(Canary Wharf)에 있는 3 베드룸 펜트하우스 아파트예요 

이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페일 그레이, 블루컬러와 워시드 우드(washed wood)와 대조적인 다크 우드로 악센트를 주어 고요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우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약간 센티멘탈한 느낌도 들어요 

다소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는 디자인에 자연의 소재들을 데코로 사용하여 정갈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어요 

개인적으로 다이닝 룸 뒤에 가벽을 세워 키친 공간을 더블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눈에 띕니다 

또한 통유리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멋진 조명 효과를 주어 분위기 조성에 한 몫 하구요 

템즈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아파트에 어울리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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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Boscolo























오늘은 아무래도 여성분들이라면 취향의 호불호는 있어도 싫어하실 분들은 드물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Janet Rice Interiors社가 디자인한 미국 텍사스에 있는 고급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다이닝 룸은 블랙 앤 화이트의 우아한 디자인에 코스탈 데코레이션이 더해져 풍부한 텍스처의 대비를 보여주고 있어요 

뒷쪽에는 플로랄 월페이퍼와 파우더리 핑크 컬러의 체어, 크림빛 소파와 커텐 등 페미닌한 스타일의 응접실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다양한 텍스쳐가 사용되었지만, 각각 공간마다 개성있게 잘 표현되고 있어요 

블랙 앤 화이트를 메인으로 블루와 핑크 터치가 소프트한 느낌과 함께 우아함을 더해주는 그런 력셔리 인테리어 입니다 

특히 디테일한 데코 이미지가 많아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 갖고 보시면 아주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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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anet Rice Interiors


































오늘은 이탈리아 럭셔리 핸드 메이드 퍼니처의 대표격이자 톱 클래스 퍼니처 중 하나인 Colombostile(콜롬보스틸레)를 소개해 드립니다 

콜롬보 스틸레는 1886년, 밀라노 옆동네인 제가 살았던 Brianza(브리안짜) 지역의 Meda(메다)에서 원목 가구 제조의 가족 경영회사로 시작하여 최고급 나무와 프리미엄 마감재 등을 사용하여 럭셔리 퍼니처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대사관이나 최고급 호텔은 물론, 심지어 러시아 크렘린(Kremlin)궁에까지 콜롬보스틸레의 가구가 놓여져 있는데요 워낙 고급스럽고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퍼니처라 주로 러시아, 중동, 중국, 인도, 미국 등 화려한 걸 좋아하고 갑부들이 많은 나라에서 인기가 있는 거 같아요 

클래식부터 컨템포러리까지 디자인 영역을 확대하면서도 이태리 특유의 장인정신과 최고급 재료, 품질로 이태리 명품 브랜드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콜롬보스틸레의 퍼니처를 모아봤습니다 


www.colombostil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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