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뉴트럴 톤의 따뜻하면서도 러블리한 스웨덴의 한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브라운과 블랙 컬러가 적절하게 쓰였고, 로즈골드로 악센트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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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Fastighetsbyran



편안한 느낌의 2 시터(2 seater) 소파와 베이지 컬러 로즈골드 컬러의 라이트, 루이뷔통 쓰로우(Throw)와 벽에 걸린 발레리나의 이미지가 따뜻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주네요 




키친은 올 화이트로 꾸며져 있습니다 좀 작은 느낌의 키친이지만, 글로시한 캐비닛과 화이트 바 스툴 등이 고급스런 느낌을 줍니다 바로 옆의 다이닝 룸은 러그와 테이블, 벽에 걸린 그림의 배경까지 블랙으로 키친과는 대조적인 컬러를 택했는데요 



톨릭스(Tolix) 체어를 놓아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이에요 테이블 위는 화이트 컬러의 캔들 홀더와 핑크빛 꽃으로 전체적인 컬러에 매치되게 데코 하였습니다 



침실도 통일된 컬러가 이어지는데요 글로시한 화이트 컬러의 클로짓과 화이트 베드 커버, 다크 브라운의 헤드보드 베드, 그리고 버드 케이지 램프, 벽에 걸린 패션 일러스트 등이 역시 여성스런 느낌을 줍니다 





키즈룸은 수납장이 참 독특합니다 마치 샵에서나 볼 듯한 수납장인데요 역시 올 화이트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아이방 수납장을 이런식으로 맞춤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일 거 같아요 


 


현관은 레벨을 높여 다크 브라운 컬러의 원목으로 계단을 만들었는데요 위의 샹들리에 조명과 벽에는 빌트인 수납고간을 만들어 핸드백 등을 진열해 놓아 마치 고급샵의 입구같은 느낌이 들어요 또한 다른 플로어는 모두 우든 플로어인데, 현관은 계단과 비슷한 컬러의 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앞에 놓인 빈티지 레더 소파까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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