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에 좁은 면적의 땅에 멀티층으로 디자인하여 평수를 늘린 인테리어가 소개되곤 하는데요

오늘은 그렇게 좁은 면적이지만 여러층으로 이루어진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HAO Design(好室設計) 스튜디오가 리노베이션한 대만에 있는 하우스로 각 층의 실내면적이 최대 14.5평으로 전체 면적이 48평인 하우스에요

원목과 화이트로 깔끔하고 미니멀하게 꾸며진 인테리어로 소박한듯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고픈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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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Hey!Cheese via Deco My Place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미국 LA 산타 모니카에 있는 하우스 인테리어예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Natalie Myer가 리모델링한 3 베드룸 하우스로 미드센추리 스타일의 퍼니처로 꾸며져 있어요 

또한 터키시 킬림을 비롯, 다양한 텍스타일이 곳곳에 쓰여져 미드센추리 가구와 묘한 매치를 보여주는데요 

제대로 릴렉싱할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의 모던 하우스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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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my Bartlam via Home Adore






























가끔은 복고적인 디자인이 무척 매력적일 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60년대 지어진 하우스를 모던한 스타일을 가미하여 리노베이션한 단독주택 인테리어예요 

DT Studio社가 리디자인한 브라질 상파울로에 있는 110m²(약 33.3평)의 하우스에요

2층 건물 옆 작은 복도가 있어 정원식으로 꾸밀 수 있고, 뒷쪽으로 작은 룸이 따로 있는 귀여운 건물이에요 

1층은 키친과 다이닝 룸 그리고 리빙 룸이 있고, 2층은 마스터 베드룸과 워크스페이스, 그리고 베쓰룸이 있구요 

따로 떨어져있는 공간은 스몰 라운지 룸과 다용도실, 그리고 작은 베쓰룸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양쪽 모두 벽이 큰 윈도우로 되어 있어 작은 복도를 두고 오픈할 수 있어요 

모던하게 꾸며진 키친과는 달리 리빙 룸과 특히 마스터 베드룸은 다크 우드의 앤틱 퍼니처를 두어 향수를 느끼게 했는데요(물론, 우리가 아닌, 그쪽 사람들의^^;) 제 취향은 아니라 개인적으로 베드룸이 살짝 마이너스가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구조가 특이하고 러블리하기 때문에 단독주택을 지을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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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arolina Ribeiro / Revoada Estúdio via Archdaily, Living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아이들이 꿈꾸며 자유롭게 놀 수 있는 키즈 프렌들리한 하우스 인테리어예요 

일본의 Reno-Cube社가 디자인한 단독주택 리모델링으로 1978년에 지어진 114.03m²(약 34.5평)의 오래된 주택을 리노베이션 했어요 

어릴적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싶어했던 집 주인은 아이들이 맘껏 뛰놀면서 동심을 간직할 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원했어요 그래서 탄생한 복층 주택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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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Reno-Cube














소위 말하는 데드 스페이스를 활용한 워크 스페이스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2층 단독 주택에 루프탑 가든까지 갖춘 패밀리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DT Estudio社가 디자인한 이 하우스는 브라질의 상파울로에 있는 빌라예요 

이미 한 차례 리노베이션 된 집이지만, 싱글 남성이 살아서 가족이 살 집으로는 잘 맞지가 않아 다시 한번 리노베이션을 한 그런 집이예요 그래서 리빙 룸이 현관 앞으로 바로 나온 것을 볼 수 있으실 거예요 

집의 형태가 재질, 스타일 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많은 공간을 창조해 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않은 일이었겠지만, 그 결과 세탁룸과 더 많은 베드룸, 거기에 루프탑 가든까지 갖춘 그런 새로운 빌라가 되었어요 

사실 퍼니처 컬러는 음.. 좀 제 취향에는 맞지 않습니다 뭐랄까 브라운(브릭월이던 우드던)과 틸(Teal) 계열의 블루 컬러를 매치할 때는 잘못하면 올드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요^^;; 특히 글로시한 냉장고 옆의 옐로우 콘솔은^^;; 하지만 그건 집주인의 취향이니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단독 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디테일한 사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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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arolina Montes Ribeiro, DT Estudio via Archilovers








































 

제목을 보시면 뭐가 이리 복잡해? 이런 생각이 드실텐데요ㅋ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제목 그대로 미드 센추리 모던 퍼니처와 쉐비 시크 하우스 스타일 등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가 된 개성 넘치는 덴마크에 있는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가든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Dorthe Kvist와 그녀의 남편이 사는 하우스 인데요 첫눈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성을 연상시키는 이 집에 반했다는데요 완벽하게 리노베이션하여 그녀의 스타일로 바꾼 멋진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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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boligpluss





편안한 베이지 컬러의 Bolia Sepia 소파에 요즘 트렌드 중 하나인 타이 다이(Tie-dye, 홀치기염) 쿠션 커버, 화이트 벽과 우든 플로어가 편안한 느낌을 주는 리빙 룸이에요 그 위에 스타일리쉬한 Le Klint의 블랙 Joker Pendant 램프가 달려 있네요 



2가지 크기의 Habitatdml Kilo 커피 테이블을 화이트 메탈 테이블과 리폼한 미드 센추리 암체어가 소파 맞은편에 놓여 있습니다 핑크 컬러를 블랙 체어 프레임에 더한 것이 페미닌한 느낌을 주는게 맘에 들어요 




리빙 룸의 한 코너에는 이런 공간이 있어요 활기찬 네온 옐로우 컬러의 데스크와 크고 작은 초록 식물들이 있어 마치 발코니의 작은 정원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국적인 느낌의 푸프(Pouf)와 편안한 디자인의 우드 암체어가 놓여있어 막 작업하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 입니다 



리빙 룸과 키친 사이에는 벽난로가 있어 양쪽 공간에 열기를 줄 수 있어요 잘 보이지 않을실 수 있지만, TV 옆 화분에 나뭇가지에 다양한 컬러의 실을 묶어 컬러플한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미드 센추리 크레덴짜(Credenza: 진열장) 위에는 여러 아트로 벽을 장식했고, 보기에도 편해 보이는 Bruno Mathsson의 라운지 체어와 화이트 모로칸 푸프(Pouf)그리고 Rug Company의 카펫을 깔아 아늑한 보입니다 

 


키친입니다 집 전체적으로 창문이 많아 채광이 좋은데 역시 키친도 예외가 아닙니다 원목 다이닝 테이블에 화이트 Eames 체어와 Stokke의 Tripp Trapp 체어가 놓여 있어요 뒷쪽으로는 수납장과 오픈 선반을 설치해 컬러별로 책을 수납하여 데코 효과를 주고 있어요 그 옆에 통나무를 잘라 작은 화분을 놓은 게 앙증맞네요 



다이닝 테이블 위에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Kartell fl/y suspension 램프를 달았어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비비드한 컬러였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작고 귀여운 옐로우 램프는 Habitat Bobby 테이블 램프예요 



키친의 백스플레쉬는 상큼한 민트 컬러의 타일로 장식해서 프레시한 느낌을 줘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친 곳곳에도 초록 식물들이 있어 깔끔하면서도 뭔가 식욕을 돋우지 않나 싶습니다 키친 아일랜드 뒷쪽으로 나란히 걸려있는 작은 빗자루등 보이시나요? 소소한 데코들이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



키친 한 코너의 미니 가드닝이에요 정원 디자이너답게 집안 곳곳에 식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식 보헤미안 스타일의 베드룸 입니다 역시 퍼플, 핑크 등의 컬러로 페미닌한 느낌을 더하고 있어요 




IKEA의 PS 2012 LED wall 램프와 Normann Copenhagen의 페이퍼 폼폼



블랙 앤 화이트의 워크스페이스예요 한쪽 벽면은 무드보드(Moodboards)로 자연스럽게 데코했어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당연히 영감을 얻는 일은 중요하겠죠 



원목에 스틸 레그(Leg)를 달아 북케이스로 활용하고 있어요 투박한 느낌의 (리클레임드 우드가 아닐까 싶네요) 나뭇결이 더 자연스러우면서 멋스러운 거 같습니다



컬러플한 글래스 화분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소품이 됩니다 또한 집안 곳곳에 Anna Sørensen의 아트 프레임을 걸어놨어요 

스툴은 IKEA 제품입니다 



끈을 활용한 플로팅 선반도 쉐비 시크나 컨트리 스타일 인테리어에서 자주 보는 것 중 하나죠 



베쓰룸의 커텐봉으로 나뭇가지를 사용하였어요 화이트 컬러의 커텐과 잘 어울리네요  



계단이 있는 곳은 오리엔탈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요 차이나 스타일의 화이트 등과 Osbourne & Little의 Arizona 월페이퍼가 아주 장 어울립니다  



현관은 북유럽 스타일의 러그와 레드 라인으로 악센트된 화이트 드로어(Drawer), 그리고 소소한 그림들로 벽을 데코해 놓았어요 



테라스 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됐지만, 어느 것하나 지나치단 느낌없이 잘 조화된 북유럽 특유의 절제감(?)이 느껴지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오늘은 MUJI Style 주택 인테리어 2탄으로 木の家(키노이에)를 소개해 드립니다 

MUJI 특유의 심플함과 소박함이 느껴지는 원목 주택 인테리어예요 

①탄과 마찬가지로 여러곳의 모델 하우스 이미지가 섞여 있습니다 

최소의 데코만 쓴 일본식 미니멀한 원목 주택을 꿈꾸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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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MUJI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일본의 조립식 주택 인테리어를 올려볼까 합니다 

일본 후쿠오카의 기타큐슈에 있는 일명 '트리 하우스(Tree House)'라 불리는 주택이에요 

세대를 거쳐 물려받은 집을 현대적으로 살기 편하게 리노베이션한 집이에요 

빈티지 가구와 실내 곳곳에 있는 식물들, 원목이 주는 편안함, 집안 곳곳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넓고 아늑한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채광 좋은 단독주택을 계획 중이시거나 꿈이신 분들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게다가 디테일 사진도 많을 정도로 사진이 굉장히 많은데, 너무 길면 지루하실까봐 좀 추려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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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Design








































인테리어 사진을 올리면 대부분 화이트나 뉴트럴 컬러의 심플한 인테리어에 대한 반응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하지만, '난 좀 다른 게 좋아' 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실 겁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이렇게 베이직한 것에서 벗어나 대담한 컬러나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그런 디자인 입니다 호주 Daylesford에 사는 Adrian Thia와 Craig Mutton의 하우스 인데요 외관의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이 목조 건물을 보면 전형적인 컨트리 하우스가 떠오르는데 안을 보시면 전혀 다른 성격의 다크 컬러의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에 깜짝 놀랄 거예요 블랙, 딥 오션 블루, 더스티 그린 등 주로 다크하고 무디한 컬러들로 이루어졌지만, 채광이 좋아서 그런지 의외로 그리 어두워 보이지 않습니다 딥 블랙의 리빙룸을 보시면 홍코의 왕가위 감독의 영화 2046의 포스터와 Ligna Roset의 Facett 소파와 Flos의 Arco 램프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Ronan & Erwan Bouroulle가 두사람의 페이보릿 디자이너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둘이 디자인한 제품들이 많이 있네요

별도의 문으로는 Adrian이 운영하는 요가 스튜디오가 있다는데, 그곳의 인테리어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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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ean Fennessy, from The Design Files   



⊙퍼니처 정보⊙

리빙룸 

-Facett Sofa by Ligna Roset

Coffee table by Tait

Metal Side Table by Vitra

- Arco lamp by Flos


다이닝룸 

- Algue Wall Screen(나뭇가지처럼 보이는 것) by Vitra

- Skygarden Pendant Lamp by flos

- Dining Table (커스터마이즈)

- Jade Storage by Zuster

Tolix chairs by Thonet

복도 & 썬룸

- Mozia Wall Clock by Diamantini & Domeniconi

- La Chaise Chair by Vitra

- Wood Lamp by Skitsch

키친

- Aplomb Pendant Lights by Foscarini

베드룸

- Alcova Bed by Maxalto

- Bedsheets and Blankets by Country Road

베쓰룸

- Tub by Cast Iron bath

- Torch light by Established&Sons

- April Round Table by Zuster

- KTribe table lamp by F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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