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차분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Boscolo 인테리어가 리디자인한 런던 카나리 워프(Canary Wharf)에 있는 3 베드룸 펜트하우스 아파트예요 

이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페일 그레이, 블루컬러와 워시드 우드(washed wood)와 대조적인 다크 우드로 악센트를 주어 고요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우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약간 센티멘탈한 느낌도 들어요 

다소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는 디자인에 자연의 소재들을 데코로 사용하여 정갈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어요 

개인적으로 다이닝 룸 뒤에 가벽을 세워 키친 공간을 더블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눈에 띕니다 

또한 통유리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이 멋진 조명 효과를 주어 분위기 조성에 한 몫 하구요 

템즈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아파트에 어울리는 그런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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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Boscolo























오늘은 이탈리아의 고급 레지던스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럭셔리 디자인 스튜디오 STIMAMIGLIO社가 디자인한 레지던스 인테리어예요 

화이트와 뉴트럴 컬러는 역시 고급스런 디자인에 가장 어울리는 컬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글래스 도어 또한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에 잘 어울리는 소재이구요 

개인적으로 계단 하단에 조명을 준 것과 침실 플로어에 유리로 아랫층과 오픈된 느낌을 준 것, 그리고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자쿠지와 사우나 등이 맘에 드네요 

어디에 있는 레지던스인지 사소한 정보라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무 정보도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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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Home Adore


























오늘은 아무래도 여성분들이라면 취향의 호불호는 있어도 싫어하실 분들은 드물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Janet Rice Interiors社가 디자인한 미국 텍사스에 있는 고급 아파트 인테리어예요 

다이닝 룸은 블랙 앤 화이트의 우아한 디자인에 코스탈 데코레이션이 더해져 풍부한 텍스처의 대비를 보여주고 있어요 

뒷쪽에는 플로랄 월페이퍼와 파우더리 핑크 컬러의 체어, 크림빛 소파와 커텐 등 페미닌한 스타일의 응접실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다양한 텍스쳐가 사용되었지만, 각각 공간마다 개성있게 잘 표현되고 있어요 

블랙 앤 화이트를 메인으로 블루와 핑크 터치가 소프트한 느낌과 함께 우아함을 더해주는 그런 력셔리 인테리어 입니다 

특히 디테일한 데코 이미지가 많아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 갖고 보시면 아주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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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Janet Rice Interiors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대만의 고급스런 원룸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Yuan Gin Interior Design社가 디자인한 아파트 인데요 

아무래도 요새는 결혼하는 시기가 많이 늦춰지다보기 30대 이후에 결혼하시는 분들이 참 많잖아요

그런 30대 이후의 신혼 부부들 중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픈 그런 디자인이에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리빙 룸과 마스터 베드룸을 연결하는 폴딩 도어 입니다 블랙 도어로 프라이버시를 원할 때는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어요 또한 브라운 컬러의 2 seater 레더 소파와 타탄 패턴의 쿠션을 놓아 부드럽고 아늑한 느낌도 줍니다 

키친은 작지만 연한 그레이 컬러의 캐비넷과 아일랜드 식탁으로 정갈하게 꾸몄어요 

화이트 가벽에 브릭월 타일로 살짝 데코를 준 것도 센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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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y Cheese






















오늘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그런 아파트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집이 맘에 드는 이유는 창문 때문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블랙 프레임의 창문을 좋아하는데 이 집 역시 모든 창문이 블랙 프레임으로 되어 있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그런 디자인 입니다 
홍콩에 있는 54년 된 5층짜리 낡은 공동주택 건물을 스웨덴 부띠끄 개발회사인 Helen Lindman이 재개발한 건물 2개의 듀플렉스(duplex) 하우스와 톱 플로어 스위트(suite)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북유럽의 쉬크함이 있는 인테리어 입니다 베드룸 이미지를 보시면 빌트인 클로짓의 핸들부분의 문양 이나 사이드 테이블 등 동양적 아름다움이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과 잘 믹스되어 우아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다크 블루의 커튼과 Knoll의 Tulip Table, Carl Hansen & Søn의 CH24 Wishbone 체어, 높은 천장과 함께 George Nelson의 Bubble 램프가 있는 공간(그 부분만 딱 떼어서)은 저 역시 나중에 집을 꾸밀 때 참고하고픈 부분 입니다 

(이미지는 여러층이 좀 섞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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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poonful of Homedesign, 11 Upper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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