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색다른 느낌의 모던 럭셔리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Kababie Arquitectos社가 디자인한 멕시코 시티에 있는 270m²(약 81.6평)의 넓은 아파트예요 

현관과 리빙 룸을 잇는 앤틱 느낌의 우드 도어와 리빙 룸과 다이닝 룸을 나누는 스톤 타일의 가벽이 마치 어느 고성을 연상시키는 그런 특색있는 인테리어예요 우드 도어는 자세히 보시면 작은 앤틱 도어를 붙여 만들어서 그런 느낌을 더 잘 나타내주고 있어요 

디바이더 역할을 하는 스톤 타일 가벽은 조금 답답한 면도 없잖아 있지만, 다이닝 룸쪽에서 보자면 훨씬 아늑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다크 컬러의 마스터 베드룸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런 디자인이에요 다크 그레이 월 컬러와 블랙 레더 암체어,블랙 플랫폼 베드, 블랙 스탠드 라이틍트에 헤드보드로 걸린 골드 아트워크가 악센트를 주고 있어요 네추럴 스톤 타일의 베쓰룸 역시 은은한 조명과 함께 고급스럽습니다 

반면에, 세컨드 베쓰룸은 빈티지 수트케이스를 세면대 받침으로 활용했어요 벽을 장식한 여행 스탬프와 올드 스타일의 변기, 그리고 거울에 박힌 낡은 못 등 이제껏 보지못한 개성있는 인테리어 입니다 


▶ 릴리의 팹디 채널 ◀


PHOTO : Jaime Navarro, Kababie Arquitectos via Decorcus






























아마도 모나코 인테리어는 팹디를 시작한 이후로 처음으로 올려드리는 거 같아요 

NG-STUDIO社가 디자인한 모나코 코트다쥐르에 있는 고급스런 프라이베이트 썸머 레지던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급스러우면서도 불필요한 것들은 없는 굉장히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에요 

베이지와 브라운, 그레이 계열의 뉴트럴 컬러와 화이트와 그린 컬러의 악센트 컬러가 전체적으로 자연의 컬러를 써서 기본적으로 릴렉싱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어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우리 부모님 집 이렇게 지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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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NG-STUDIO via Home A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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