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이트의 깨끗하고 모던한 이탈리안 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첫번째로 건축가 Paolo Didonè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 있는 120m²(약 36평) 면적의 하우스예요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농장 건물로 90년대에 오피스로 사용되었다가 다시 패밀리 하우스로 리노베이션 됐습니다 

화이트 + 우드 조합의 편안하고 프레시한 디자인의 하우스예요 플로어는 베네치안 레드 스톤으로 꾸며 우드 플로어와는 또다른 분위기예요 

전반적으로 릴렉싱한 분위기에 Le Corbusier의 체이스 라운지 체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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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aolo Didonè via Home Adore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하우스는 가끔 소개해드렸는데요 

가구 브랜드 오너의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은 호주의 퍼니처 & 인테리어 브랜드 MARK TUCKEY의 오너 Mark와 Louella Tuckey의 프리하고 개성 가득한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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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ean Fennessy via The Design Files






비치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프론트쪽 시팅 룸이에요 화이트 페인팅을 한 플로어에 원목 가구, 그리고 다양한 텍스타일로 편안하게 꾸몄어요 

MARK TUCKEY의 Box 데이 베드 소파는 탠저린 펠트 쿠션으로 악센트를 주었어요 역시 MARK TUCKEY의 Oxo 커피 테이블 앞에는 데니쉬 디자이너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Fredericia의 Spanish 체어를 놓았네요 



다이닝 공간 안쪽으로 마스터 베드룸으로 통하는 화이트 계단이 살짝 보입니다 Børge Mogensen의 Rocking 체어 뒤로는 Mark Schaller의 우드 아트워크가 놓여져 있어요 



다이닝 룸 입니다 전체적으로 데코 소품들이 많아 취향에 따라서는 다소 어수선해 보일 수 있지만, 틀에 박히지않은 개성넘치는 인테리어임엔 틀림없어요

오크 나무로 만든 Farmhouse 다이닝 테이블은 역시 MARK TUCKEY의 제품이고 다이닝 체어는 Børge Mogensen이 디자인 한 것입니다 



다이닝 테이블 뒷쪽으로는 빈티지스런 작은 테이블과 체어가 놓여져 있고, 그 위의 벽에는 David bromley의 아트워크가 걸려 있어요 그리고 복도를 따라 키즈룸이 살짝 보이네요 



이 다이닝 공간은 키친 뒷쪽에 자리잡고 있어요 날씨가 좋을 때 이 곳에서 식사하면 훨씬 맛있겠죠? 

빈티지 원목 테이블에 Emeco의 Navy Chair를 매치했네요 램프는 Frank Gehry Cloud Lamp 입니다 




컬러플하면서 다소 어지러운^^; 키친 입니다 백스플레쉬 부분의 이런저런 데코들만 없어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거 같아요 하지만, 그런 데코들이 훨씬 더 개성넘치는 키친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싱크대 앞에 삼각형 모양의 창틀이 독특하네요 개 모양의 장식품을 놓은 것도 눈에 들어와요 



의외로 정갈한 마스터 베드룸 입니다 클래식한 라운드 윈도우를 통해 충분한 빛을 받아 굉장히 밝아요 빈티지 퀼트 텍스타일과 역시 빈티지한 Børge Mogensen이 디자인한 Sagari Campaign Chair가 편안함을 줍니다 



슬랩 베드, 에그컵 스툴, 드로어 모두 MARK TUCKEY 제품입니다 



보헤미안 스타일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플랫폼 베드 옆 자작 나무로 다리를 만든 사이드 테이블이 맘에 들어요 사이드 테이블 위에는 Louis Poulsen의 AJ 테이블 램프가 놓여져 있어요 



빈티지 재패니스 테이블과 빈티지 체어, 빈티지 램프와 다양한 그림들로 꾸며진 키즈룸 이에요 





역시 올 화이트로 꾸며진 베쓰룸에는 Missoni의 Butterfly 타올로 심플하게 컬러를 더했네요 



복도에는 MARK TUCKEY의 Mardi bench가 놓여져 있고 여러가지 빈티지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러스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은 현관 복도에 충분한 여유가 있다면 이런식으로 꾸미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다이닝 룸쪽에서 바라본 리빙 룸과 정원이에요 가정집이라기보단 까페같은 느낌이 드는 스타일이에요 컬러플한 가랜드와 자유분방하게 걸려있는 소품들,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Butterfly chair 등 저절로 릴렉스할 수 있는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리빙 룸에 있는 MARK TUCKEY의 Mega Drum 커피 테이블이에요 그 위에 블랙 빈티지 주사위와 그린 화분으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정원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멋진 바다가 한 눈에 보여요 




스페인 인테리어는 참 밝고 아늑하면서 페미닌한 스타일이 많은 거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 역시 그런 인테리어예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Asun Antó가 디자인한 것으로 올드한 건물을 러블리한 쉐비 시크 아파트로 재탄생하였어요 

다크 컬러로 꾸며져 어둡고 빛이 잘 안들었던 아파트를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로 페인팅하여 밝고 우아하게 꾸몄으며 오리지널 도어와 몰딩의 클래식함도 돋보이게 하였어요 

화사한 쉐비 시크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 할 만한 데코 아이디어가 많은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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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El Mueble






















오늘은 오랜만에 스타일리쉬한 다크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YO DEZEEN社가 디자인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60m²(약 18평)의 작은 아파트예요 

전체적으로 다크 쉐이드와 브릭 월로 꾸며져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이 모던 아파트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해 

리모델링 되었어요 

통유리 창문이 많아 낮에는 충분한 빛이 들어오고 밤에는 무드 라이트로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리빙 룸의 공간이 넉넉하여 실평수보다 훨씬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크 미니멀리스트로 분위기를 즐기고픈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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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ndrii Shurpenkov via Behance





































오늘은 블루 컬러는 썸머 인테리어로 언제나 옳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런 인테리어를 소개해드릴까 해요

런던 노팅힐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밝고 깨끗하게 디자인된 그런 아파트예요 

특히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소파, 그리고 블루 스트라이프 쿠션의 마린 스타일이 별다른 데코없이도 바다를 저연스럽게 연상시켜 시원함을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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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Nathalie Priem via Domus Nova
























오늘은 산뜻한 옐로우 컬러로 악센트를 준 이클레틱 스타일(Eclectic Style)의 멋진 듀플렉스 아파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Alexandra Magne가 디자인한 파리에 있는 아파트 인데요 

60m²(약 18평)의 2아파트를 듀플렉스 아파트로 리노베이션한 것이에요 

창문이 많고 천장이 높아 채광 효과가 좋아 굉장히 밝습니다 계단은 메탈 소재의 레일링과 글래스로 만들어졌고 커피 테이블이나 스토리지, 조명 등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퍼니처들이 놓여져 있어요 

하지만, 벨벳 옐로우 암체어와 쿠션, 옐로우 월 페인팅 등으로 악센트를 주어 따듯한 느낌을 더했어요 

키즈 베드룸이나 마스터 베드룸은 블루 컬러로 악센트를 주고 빈티지 가구들로 꾸며 리빙룸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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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Lionel Moreau via Pufik Homes, Home Adore























오늘은 작지만 밝고 러블리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Sonia Reixach가 디자인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67m²(약 20.3평)의 오래된 아파트 인데요 

사실 전 이런 스타일에 아주 열광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집은 굉장히 러블리한게 독특하면서도 건물의 클래식함과 굉장히 잘 어울려 맘에 들어요 

올드 로즈와 터키석 컬러의 매치가 굉장히 페미닌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Roche Bobois MAH JONG 모듈러 소파와 비치 하우스같은 여유를 느끼게 하는 리빙 룸의 서스펜션 램프와 거울, 코티지 하우스의 작은 키친을 연상시키는 러블리한 러스틱 스타일의 키친, 코럴 컬러의 피콕 체어(Peacock Chair)와 엘레강스한 드레싱 룸의 도어 등 굉장히 매력있는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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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Mi Casa
























소프트 톤, 마치 금방이라도 산들바람이 불듯한 프레쉬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주는 그런 리빙 룸.

어쩌면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그리는 그런 거실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리빙 룸 디자인은 '금방이라도 산들바람이 불듯한 평화롭고 따뜻한'이란 말이 이해되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호주 디자이너 Fiona Lynch가 디자인한 멜번에 있는 South Yarra home 인데요 채광이 좋은 통 유리 윈도우에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에 파스텔 톤의 핑크가 적절하게 들어가 제대로 휴식처가 되 줄 그런 리빙 룸 입니다 게다가 골드 컬러의 따뜻한 느낌의 메탈 소재의 퍼니처는 트렌디한 세련미를 더해 주고 있어요 

전체샷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집 전체 이미지가 보고싶네요 언제라도 집 전체 이미지를 찾게 되면 다시 한번 꼭 소개해 드리고 싶은 그런 하우스 입니다 현재 미니멀하지만, 평화로움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거실 디자인을 찾으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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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Brooke Holm via Est Magazine




Ghost Armchair by Gervasoni

CM05 Habibi Side Table in Polished brass by e15




 Custom Designed Grey cabinet by Fiona Lynch Design





Filu BookShelf by Arflex



Marechiaro XIII Sofa by Arflex

Corallo outdoor chair by E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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