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무더운 여름이다보니 원목의 네추럴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하우스에 자꾸 눈길이 가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Doherty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호주 멜버른 근교에 있는 1970년대 말에 지어진 작은 단독주택 이에요 

L자형의 오래된 집 나름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젊은 부부에게 어울리는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리디자인 해서 그런지 뭔가 빈티지한 느낌도 묻어나는 인테리어예요 인테리어예요

원목의 자연스러움과 요란하지 않는 디자인이라 차분하고 평화로움이 그대로 드러나고 소박한듯 스타일리쉬한게 맘에 드는 그런 인테리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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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om Blachford via Est Magazine

















저는 유니크하고 특별한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를 많이 좋아하는데요 

한국 아파트를 생각해보면 역시 심플한 디자인이 가장 질리지않고 편하게 살 수 있는 스타일이란 생각은 들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가 그런 인테리어 중 하나입니다

HOO社가 리모델링한 홍콩에 있는 111.48m²(약 34평)의 3베드룸 아파트예요 

북유럽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에 디자인에 파스텔 컬러와 월넛 베이너 퍼니처 등으로 네추럴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어요 

특히 리빙 룸은 창가 벤치를 만들어 가족들이 함께하는 공간을 좀더 넓게 만들었어요 

블랙 앤 화이트의 캐비넷과 헥사곤 타일로 플로어를 꾸민 키친 역시 골드 케이지 스타일의 작은 조명으로 악센트를 주는 등 심플하면서도 평범하지 않게 잘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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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OO






























천장이 높고 낮음에 상관없고, 면적이 넓고 좁음에 상관없는 어떤 형태의 하우스에서도 시도할 수 있는, 힐링 스타일의 데코 아이디어가 많은 그런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플로리스트와 스타일리스트가 사는 뉴욕 브룩클린의 19세기 빌딩 아파트 인데요 이미 막 리모델링을 끝낸 아파트였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셀프 인테리어만 했어요 

대부분의 가구는 IKEA나 중고 사이트 또는 벼룩시장, DIY로 직접 만드는 등 경제적인 예산으로 꾸몄지만 역시 감각적인 직업을 가져서 그런지 편안하면서도 평화로운, 누구나 시도해 봄직함 그런 인테리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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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athleen Bly via Design Sponge



























오늘은 따뜻한 햇살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홈오피스+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Dori Interior Design社가 디자인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110m²(약 33.3평)의 아파트예요 

1957년에 세워진 빌딩으로 원래는 어둡고 긴 복도와 작은 키친 등으로 이렇게 밝고 프레쉬한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통유리를 통해 햇살이 막힘없이 들어오고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의 가구들을 놓아 리빙 룸과 키친은 굉장히 밝아요 

아파트 외관의 그물(?)처럼 생긴 벽은 Mashrabiya라는 전형적인 이슬람 건축 요소 중 하나인데, 리노베이션을 하기 전에는 차단벽에 가려져 있었다고 해요 차단벽을 없앰으로써 채광 효과를 높이고 없었던 발코니도 만들었으며 어느 정도의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게 했어요 

주택을 지을 때 베드룸 벽을 저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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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di Cohen Zedek via urdesignmagDori Interior Design































오늘은 오랜만에 3개의 베드룸이 있는 럭셔리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려고 해요 

Studio OJ社가 디자인한 대만 타이페이 시에 있는 아파트 리모델링인데요 

사실 자료를 찾은 사이트에선 78.97m²(약 24평)으로 나오는데 24평은 넘을 거 같아서.. ^^;;

마블과 티타니움 소재등을 이용하여 한눈에도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블루 벨벳 소파를 비롯한 업홀스터리 퍼니처로 아늑함을 느낄 수 있게 했어요 

마스터 베드룸은 글래스 월로 연결하여 답답함을 피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었고, 잘 보시면 클로짓 옆에 작은 데스크 공간을 두어 데드 스페이스를 유용하게 살렸어요 

다이닝 테이블 뒤의 와인 랙이 있는 수납장은 그 뒤에 있는 키즈 룸과 리빙/다이닝 룸을 구별하는 디바이더 역할을 해요 

또한 키즈룸은 플레이드를 월페이퍼로 꾸민 멋진 우드 클로짓과 데스크가 연결되어 있어 맞은 편에 있는 수납장에 다 넣지 못한 옷들을 걸을 수 있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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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Bass Lu via Home AdoreStudio OJ






















 

가끔 거실이나 키친, 혹은 키즈 룸 등 전체적으로는 별로인데 특정 공간이 참 맘에 들거나 아니면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인데 특정 공간이 너무 아닌 인테리어들이 있어요 

아니면 정말 맘에 드는데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알 수 없을 때 눈물을 머금고 올리는 걸 포기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다보니 너무 아까운 인테리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턴 맘이 동하면 그런 인테리어들을 모아 이렇게 올려드릴까 합니다 :)


트렌드를 따르면서도 그들 특유의 차분함과 정갈함이 묻어나는 일본 인테리어에 관심있으신 분들 많이 계신가요?

오늘은 그래서 일본의 리빙 & 다이닝 룸 인테리어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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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Olive via Suvaco



PHOTO : Olive via Suvaco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Re-CRAFT via Renoverisu



PHOTO : スタイル工房 via Suvaco



PHOTO : リブラン via Renoverisu



PHOTO : 空間社 via Suvaco



PHOTO : Lohas Studio via Renoverisu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アート&マテリアル via Art and Material



PHOTO via NU by Renovation



PHOTO : 空間社 via Suvaco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Eight Design via Deco My Place



PHOTO : Renomama via Suvaco



PHOTO : Eight Design via Eight Design



PHOTO : すむ図鑑 via Suvaco




PHOTO via Suvaco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空間社 via Suvaco



PHOTO : スタイル工房  via Renoverisu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Style is Still Living via Renoverisu



PHOTO : RE住む via Renoverisu



PHOTO : CRAFT via Suvaco



PHOTO : CRAFT via Suvaco


저 푸른 초원위에 ♩♪~ 그림같은 집을 짓고~♬

이때 만약 모던 디자인의 주택을 상상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이런 집을 그리시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호주에 있는 인테리어는 MA Architects社가 디자인한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스타일리쉬한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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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hannon McGrath via DwellEve Wilson via The Design Files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탁 트이게 만드는 리빙 룸이에요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Flos의 Arco 램프가 Poltrona Frau의 KENNEDEE 소파 위로 드리워져 있어요 소파 앞 테이블은 역시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B&B Italia의 Diesis  커피 테이블 입니다 



스페인 출신의 유명 디자이너 Patricia Urquiola가 디자인한 Mangas Original 러그는 GAN 제품입니다 

대부분의 소품과 가구들이 로우 레벨로 진열된 것을 볼 수 있어요 



소파 위에 걸려있는 Dale Frank의 추상화가 임팩트를 주네요 그린 컬러의 쓰로우(Throw), 쿠션, 스툴 등의 매치가 프레시함을 줍니다  



키친과 다이닝 공간이에요 편안한 스타일의 리빙 룸과는 달리, 옐로우, 레드 등 화려한 컬러와 대리석같은 고급 재료들로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어요 




Tom Dixon의 블랙 BEAT 펜던트 라이트 아래에는 Chris Connell의 스틸 레그와 마블 탑의 다이닝 테이블이 놓여있고, 페이팅된 Thonet의 Bentwood 체어들을 놓았어요 



벽난로는 키친 / 다이닝 룸과 리빙 룸을 나누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벽난로 앞에는 Hans J Wegner가 디자인한 암체어와 Chris Connell의 우든 스툴이 놓여져 있어요 



리빙 룸에서 바라본 키친이에요 벽난로 뒤로 다크 컬러의 키친이 분위기를 압도하는 거 같아요 



고급스런 이탈리산 마블(Grigio Carnico marble)로 백스플레쉬와 아일랜드의 탑 표면을 꾸몄고, 캐비넷은 다크 컬러로 페인팅한 우드로 재질로 되어 있어요  

아일랜드 바에는 역시 페인팅한 Thonet의 Bentwood 스툴을 놓았습니다 



키친에 비하면 다소 소박하게 느껴지는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역시 Tom Dixon의 코퍼 Void 펜던트 램프를 달았고 그 아래에는 Knoll의 Saarinen 마블 사이드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요 패치워크 퀼트를 베드 위에 깔아 뭔가 컨트리한 느낌도 들어요 




이렇게 잔잔한 호수가 침실에서 바라다 보인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레더 Butterfly 체어와 뉴트럴 컬러의 커튼,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편안히 쉴 수 있게 스타일링 했어요 



역시 그리죠 카르니꼬 마블로 꾸민 베쓰룸 이에요 주문제작한 거울과 Laufen의 화이트 Palomba 싱크대로 심플하게 꾸몄습니다 



저절로 감탄이 나는 테라스 데크 입니다 와인 통을 이용하여 화분을 만든 것이 멋지네요 



호수 앞에 있는 해먹이에요 저기 누워 책도 읽고 낮잠도 잔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아요 



말이 필요없는 집 주변 풍경입니다 전원생활에 대해 꿈을 꾸게 하는 그런 하우스가 아닌가 싶어요 :)

파워 블로거가 생겨나면서 단순히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에서 '전문가'로 변신한 분들이 참 많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그런 사람 중 한명의 하우스 인데요 

은행의 마케팅 매니저에서 인테리어 전문가가 된 Suzanne Cunningham의 호주 멜번에 있는 하우스예요  

인테리어 사업을 하게 한 그녀의 셀프 인테리어 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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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Brooke Holm, Styling by Marsha Golemac via One Girl Interiors, Eve Wilson via The Design Files





Wallpaper by Signature Prints, Fiona Mirror by Coco Republic, Cushion by Designers Guild




Sofa by Jardan, Sierra Weave Rug by Armadillo & Co.





Bourgie Table Lamp by Kartell



Armchair by Jardan, Daisy Flower rug from Armadillo&C



Flynn Table by Jardan, Fuleague-Fun 1DM Pendant Lamp by Verner Panton, Rombus Chair by Thonet








Nook sofa by Jardan



E27 Lamp, THE DOTS by Muuto 



Wallpaper by Designers Guild








Cot by Stokke, Vintage Wallpaper by Inke





Stool by IKEA






오늘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원목과 화이트 + 그레이 조합의 아파트 리모델링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HOYA Design社가 리노베이션한 대만의 뉴 타이페이 시티에 있는 116m²(35평) 아파트예요 

리빙 룸은 라운지 공간과 현관 입구에서부터 시작되는 스토리지 공간을 구분하여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어요 

다이닝 테이블은 캔틸레버 스타일로 일을 할 수 있는 데스크와 연결되어 필요에 따라 워크스페이스로 활용할 수 있게 했어요 

이 덕분에 키친은 콤팩트 스타일의 작은 키친이라 리빙 룸을 그만큼 넓게 쓸 수 있구요 

천장과 플로어를 원목으로 하여 화이트와 그레이의 모노톤 인테리어지만 충분히 아늑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베드룸은 가벽을 만들어 스터디 공간과 침실 공간으로 나누고 있어요 

미니멀 스타일의 아늑한 모던 아파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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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am / MW Photo Inc via HOYA Design























그린 컬러로 집을 꾸미고자 할 때, 대부분 밝고 비비드한 그린 컬러를 생각하지 않나요?

그래야 집안에 활기를 주고 악센트 컬러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지금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를 보시고 나면 생각이 조금 바뀌시지 않을까 싶어요 

건축가인 Helga Hidalgo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애틱(Attic) 하우스예요 

전문직 부부와 3명의 아이들이 사는 하우스로 메인 컬러는 그린과 레드 컬러인데요 

리빙 룸과 다이닝 룸은 그린 그레이 컬러로 플로어를 제외하곤 천장까지 페인팅 했는데 굉장히 편안함과 아늑함을 주고 있어요 

반면에 키친과 작은 홈오피스는 탠저린 탱고 컬러 악센트를 줘서 밝고 활기찬 느낌을 줘요 


우린 잘 선택하지 않는 컬러들이지만, 이런 컬러도 매력적이지 않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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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via El Mue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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