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더 무더워지고 있어요 

어찌 봄인가 싶더니 느낄 새도 없이 정말 한달도 안 되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여름이 와버렸네요 

오늘은 그래서 이 무더위를 간접 해소할만한 바다가 보이는 그리스 섬에 있는 빌라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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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yra Guest Houses in 미코노스, 그리스  


사실 알미라 게스트 하우스는 빌라는 아니고 11개의 베드룸이 있는 럭셔리 레지던스 호텔 입니다 

그리스 미코노스 섬에 있는 모로칸 스타일을 비롯 여러가지 스타일이 믹스된 시크한 디자인 레지던스예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Paraga 비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호텔 입니다 


PHOTO via Almyra Guest Houses



































날씨가 점점더 무더워지고 있어요 

어찌 봄인가 싶더니 느낄 새도 없이 정말 한달도 안 되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여름이 와버렸네요 

오늘은 그래서 이 무더위를 간접 해소할만한 바다가 보이는 그리스 섬에 있는 빌라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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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 Anemone(빌리 아네모네) in 산토리니, 그리스  


빌라 아네모네는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베드 & 브렉퍼스트예요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에게 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좋은 곳이에요 편안하고 러블리한 디자인으로 리노베이션된 이곳은 특히 풍수적인 요소를 고려해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하니 정말 기분좋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어요 


PHOTO via Bright Blue Villas













날씨가 점점더 무더워지고 있어요 

어찌 봄인가 싶더니 느낄 새도 없이 정말 한달도 안 되 후다닥 지나가 버리고 여름이 와버렸네요 

오늘은 그래서 이 무더위를 간접 해소할만한 바다가 보이는 그리스 섬에 있는 빌라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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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la Bellevue in 산토리니, 그리스  


여성분들의 로망의 섬 중 하나인 그리스 산토리니에 있는 썸머 하우스예요  

옛날 와이너리를 리노베이션 하여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휴식처가 되는 그런 디자인 입니다 


PHOTO via Mediterranean Design














오늘이 벌써 입하(入夏)라고 하네요 점점 봄이란 계절은 짧아지는 거 같아요 이러다 여름과 겨울만 남는 건 아닌지 T.T

슬슬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시는 분든 계신가요? :)

오늘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 정말 매력적인 호텔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리노베이션한 호텔 PalazzinaG(팔라찌나 G)예요  

이 호텔은 원래 호텔리어 출신이자 카레이서인 Emanuele Garosci(엠마누엘레 가로쉬)가 만든 것으로 보통 셀럽들이 파파라치를 피하는 도피처로 많이 묵었다고 해요 그런 호텔을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럭셔리하면서도 평화롭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너무 맘에 드네요 300유로 대부터 시작을 하니 기회가 닿으면 저기서 묵으며 베네치아나처럼 지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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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alazzinaG (www.palazzinag.com)



























오늘은 오랜만에 호텔 인테리어에 관한 글을 올려볼까 해요 

32개의 빈티지 & 보헤미안 스타일의 베드룸이 있는 파리의 Henriette(헨리에떼) 호텔이에요

특급 호텔은 아니지만, 경제적인 가격과 러블리한 디자인이 파리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그런 호텔 입니다

파리에 갈 일이 없으신 분들도 이 호텔의 인테리어를 보시면 내집 인테리어에 활용할만한 아이디어가 많아요 

예를 들면 페일 핑크 & 그레이, 블랙 & 화이트 등의 대조적인 페인팅과 올해 트렌드 중 하나인 브라스(Brass) 조명,  

여러개의 거울을 이용한 월데코, 로프 라이팅(Rope Lighting) 등 그동안 팹디를 매일 보신 분들은 '아~ 저거! 이렇게 해도 좋겠군!' 하실 거예요 특히 컬러 선택에 확신이 없으신 분들은 각가의 룸들이 어떻게 컬러들을 매치했는지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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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ervé Goluza via Hotel Henriette









































4월 1일부터 5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렸던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를 릴리는 안타깝게도 또 못 갔습니다;;; 다녀오신 분들 계신가요? 

4월에는 세계적인 가구 박람회 중 하나인 [Salone del Mobile Milano]가 열리기도 합니다 올해는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데요 

사실 '살로네 델 모빌레'는 일반인이 아닌, 관련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것이지만, 같은 기간 밀라노에서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FUORI SALONE'의 한 파트인 Brera Design District 입니다 

살로네 델 모빌레가 열리는 기간 동안 밀라노의 브레라(Brera) 지역에서 열리는 디자인 이벤트에요 


퍼니처, 인테리어, 건축, 조명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관련된 모든 문화들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이벤트 입니다 :)



Brera Design District(브레라 디자인 디스트릭트) 기간 동안 많은 브랜드 샵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립니다 

칵테일과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는 파티는 대부분 업계 사람들이나 VIP 등 초대장이 필요하지만, 

낮에는 어느 샵이든 관광객들도 자유롭게 드나들며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요 






이 기간에는 또한 많은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새로운 디자인을 발표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모던 미니멀 디자인으로 유명한 조명회사 Foscarini(포스카리니)는 브레라 쇼룸에서 

Nendo(넨도)가 디자인한 Kurage램프와 다른 램프들의 새 버전 등을 디스플레이 할 계획이라고 해요

또한 디자이너들이 브랜드사와 콜라보하여 트렌드와 새로운 공간 비젼을 제시하는 전시회도 많이 열립니다 





평소에는 들어가기 조금 머뭇거려지던 그런 브랜드샵(예를 들면 Edra 쇼룸의 경우 관심없으면 찾기도 힘든^^;;)들을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고, 또한 여러가지 재미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니 

이 기간에 북이탈리아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시간내서 구경하셨음 해요











아~ 저는 벌써 못 가본 지 2년이 되어가네요... 가고싶다... 


PHOTO viia Fuori Salone, Pinterest


오늘은 오랜만에 호텔 인테리어를 올려드릴까 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Vienna(빈)에 위치한 Magdas 호텔 입니다 Caritas Austria(카리타스 오스트리아)의 자회사인 소셜 엔터프라이즈 Magdas에 의해 만들어진 이 호텔은 여행객 뿐만 아니라 난민들을 위한 쉼터가 되는 독특한 컨셉의 호텔 입니다  

AllesWirdGut Architects社가 디자인 한 이 호텔은 총 78개의 룸은 빈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제공되고, 난민들을 위한 룸들은 따로 있으며, 원할 시엔 일까지 제공하여 대부분의 호텐 스탭들은 바로 이 난민들로 이루어졌다고 해요 그렇기에 이 호텔은 크라우드펀딩, 기부, 등 등 많은 사람들의 힘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그런 곳 입니다 :)

화려하진 않지만, 환하고 캐주얼하며 스타일리쉬한 호텔에 묵는 게 이렇게 좋은 일에 기여도 하는 것이니 오스트리아에 갈 일이 있다면 저 역시 이 호텔에 숙박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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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AllesWirdGut Architektur/ Guilherme Silva Da Rosa via Design Milk, Hotels.com, Magdas Hotel 

























이번에는 쉬크한 벨기에의 한 B&B 인테리어를 올려드립니다 
저는 약 13여 년 외국 생활을 했고, 그 중 이태리에서 가장 오래 살았는데요, 이태리에선 종종 버려진 농가를 볼 때가 있어요 제가 살던 곳 근처에도 꽤 크고 외관이 튼튼한 버려진 농가가 있어서 로또(당첨이 어려워서 금액이 큰 편이죠) 당첨되면 저런 곳을 사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멋진 부띠크 호텔을 지어야지~ 맘을 먹었지요 물론 .. 그것은 한낱 꿈으로 끝나버렸지만.. ㅋ 그때 그 꿈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멋진 호텔 입니다 

벨기에 브뤼헤에 있는 La Suite Sans Cravate 호텔은 러스틱 스타일의 건물 구조와 모던 퍼니처가 스타일리쉬하게 매치된 B&B 호텔입니다 Véroniquer와 Henk Bogaert가 디자인한 부띠크 호텔은 1450년에 지어진 건물에 4개의 객실과 레스토랑으로 이루어졌으며, 미드 센추리 디자인의 퍼니처와 아티스틱한 월 데코, LED 무드 조명 등 작지만 왠지 한번 머물면 떠나기 싫어질 거 같은 그런 인테리어 입니다 

www.sanscravat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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