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심플하고 프레쉬한 분위기의 하우스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려요

로스 앤젤레스에 있는 Goicochea 부부의 보금자리로 1층과 2층은 Airbnb를 통해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하고 3층은 홈오피스로, 4층을 집으로 쓰고 있는데요

화이트 베이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그와 상반되는 다크 컬러의 베드룸이 인상적인 그런 하우스에요

 

▶ FabD(팹디) 채널 ◀

PHOTO : Jessie Webster via designsponge

 

 

 

 

양쪽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에 밝고 소프트한 분위기의 리빙 룸이에요

 

 

IKEA의 KARLSTAD 화이트 소파 위에 플레이드 쓰로우로 따뜻한 느낌을 더했네요

 

 

맞은편에는 Crate and Barrel의 Petrie 소파를 놓았고 그 사이에는 역시 Crate and Barrel의 벤치 느낌의 Cliff 커피 테이블을 두어 살짝 미드 센추리 바이브가 느껴져요

 

 

빌트인 선반에는 뉴트럴 톤의 소품들을 놓아 꾸몄어요

 

 

 

다이닝 룸과 연결된 오픈 키친이에요 살짝 아치형식으로 만든 가벽과 화이트 & 소프트한 원목의 조화가 러블리한 키친이에요

 

 

IKEA의 KARLBY 카운터탑으로 꾸미고 화이트 타일과 원목의 오픈 선반으로 심플하면서도 마음 편안한 키친이에요

 

 

선반과 카운터탑 사이에 화이트 유리 블록으로 꾸며 빛의 반사를 높일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작은 창문같은 느낌이라 아기자기 예뻐요

 

 

세컨드 베드룸 이에요 벽에 붙은 빈티지 크레덴짜와 El Dot 퍼니쳐의 Future의 La Primitive 체이스 라운지와 Rhino 스툴이 묘하게 잘 어울리네요

 

 

유일하게 다크 컬러로 꾸민 마스터 베드룸이에요 다크 컬러가 살짝 미스테리한 분위기와 함께 뭔가 숨겨진 안식처같은 느낌을 주어요

 

 

 

다크 월, 화이트 창문, 빈티지 러그, 블랙 페인팅된 우드 플로어, 업홀스터리 체어, 인조 퍼 쓰로우 등으로 방 한 코너를 아늑하게 꾸몄어요  

 

 

빈티지 브라스 스타일의 조명과 벽의 컬러 매치가 좋아요

 

 

또다른 룸은 이렇게 L자 형의 빌트인 데스크를 놓아 홈오피스로 꾸몄어요

 

 

넓고 편안한 아웃도어 라운지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으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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